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 내 방에서 즐기는 반전 가득한 명화 이야기

기무라 다이지 지음 | 최지영 옮김 | 북라이프 | 2021년 03월 23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6,500원
    판매가 : 14,850 [10%↓ 1,6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1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013177(1191013170)
쪽수 300쪽
크기 161 * 216 * 22 mm /60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名畵は噓をつく / 木村泰司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상의 모든 명화에는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다!
렘브란트의 〈야경〉이 낮을 배경으로 그린 그림이라고?!
피카소의 〈아비뇽의 여인들〉이 대중의 비난을 피하기 위한 가짜 제목이라고?!
명화 감상 초보자부터 마니아까지 즐길 수 있는 그림 속 진실과 거짓말!
▶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머리말
명화에는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다?

제1장. 제목에 숨은 반전: 제목으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그림의 세계
밤이 아니라 낮이라고? - 렘브란트 판레인 〈야경〉
대학 강의가 아니라 당대 사교 이벤트 - 렘브란트 판레인 〈툴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
제목으로는 상상도 못 할 과격함 - 귀스타브 쿠르베 〈잠〉
핏빛 절규로부터 나를 지키라 - 에드바르 뭉크 〈절규〉
제목을 바꿔야만 한다고? - 파블로 피카소 〈아비뇽의 여인들〉
알코올 중독을 문제 삼은 그림? - 에드가 드가 〈압생트 한 잔〉
온화한 제목과는 다른 피폐한 일상의 단편 - 피터르 더 호흐 〈네덜란드의 안뜰〉
거장은 여신을 그리지 않았다 - 외젠 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종잇장 같은 인간관계를 폭로하다 - 에두아르 마네 〈철도〉
제2장. 모델에 숨은 반전: 모델은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칭찬, 그 대상은? - 레오나르도 다빈치 〈모나리자〉
사랑하는 두 사람, 헤어지는 두 사람 - 외젠 들라크루아 〈쇼팽〉 〈상드〉
금방 들통날 귀여운 거짓말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알린 샤리고의 초상〉
귀여운 여자아이? 사실은 남자아이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샤르팡티에 부인과 아이들의 초상〉
그림에서는 애처가, 현실은 쇼윈도 부부 - 폴 세잔 〈세잔 부인의 초상〉
본고장 이탈리아를 경험하지 못한 렘브란트의 실수 - 렘브란트 판레인 〈플로라의 모습을 한 사스키아의 초상〉
150년 전 옷을 입은 손가락 빠는 소년 - 토머스 게인즈버러 〈조너선 부탈의 초상(파란 옷을 입은 소년)〉
상류층 소녀로 변장한 도련님 - 조슈아 레이놀즈 〈마스터 헤어〉
이 옷만 입으면 고대 로마인으로 변신 - 조슈아 레이놀즈 〈삼미신에게 제물을 바치는 세라 번버리 부인〉
코뿔소는 왜 중무장을 했을까? - 알브레히트 뒤러 〈코뿔소〉
상상으로 그려 낸 신동 - 바르바라 크라프트 〈모차르트의 초상〉

제3장. 풍경에 숨은 반전: 화가 머릿속에서 펼쳐진 정경
똑같은 방인데 왜 색이 다를까? - 빈센트 반 고흐 〈고흐의 방〉
포플러는 이런 색이 아니다 - 클로드 모네 〈포플러(가을의 세 그루 나무)〉
숭고하고 장대한 화풍만은 낭만주의의 선구자 - 야코프 판 라위스달 〈마을 부근 언덕 기슭의 폭포〉
현실은 이렇게 아름답지 않으니 - 클로드 로랭 〈아이네이아스가 있는 델로스섬 풍경〉
상상화 명수가 그린 실존하지 않는 풍경 - 안토니오 카날레토 〈카프리치오 작은 광장에 놓인 산 마르코 대성당의 청동 말〉
실제 풍경보다 전통이 더 중요하다 - 카미유 코로 〈나르니 다리〉
노동자 거리가 화려한 무도회장으로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물랭 드 라 갈레트〉
이상의 낙원 타히티를 환상적으로 미화하다 - 폴 고갱 〈향기로운 대지〉
비현실적인 풍경이 사랑받던 시대 - 카미유 코로 〈모르트퐁텐의 추억〉
파리의 꽃들이 흐드러지게 핀 정글의 비밀 - 앙리 루소 〈사자의 식사〉
루브르궁이 이렇게나 무너진 이유는? - 위베르 로베르 〈폐허가 된 루브르 대회랑의 상상도〉
제4장. 왕실에 숨은 반전: 죽어도 버리지 못할 허영과 자존심
거울에 비친 사람들은 누구일까? - 디에고 벨라스케스 〈시녀들(라스 메니나스)〉
미모의 화가가 그린 왕비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 - 엘리자베스 루이즈 비제 르브룅 〈장미를 든 마리 앙투아네트〉
훌륭한 초상화가의 조건은? - 티치아노 베첼리오 〈뮐베르크의 카를 5세〉
국왕의 초상화가 이토록 초라하다니 - 디에고 벨라스케스 〈스페인 펠리페 4세〉
고작 여덟 살 소녀의 위엄 - 디에고 벨라스케스 〈푸른 드레스를 입은 마르가리타 공주〉
두 다리로 설 수조차 없었던 최후의 왕 - 후안 카레뇨 데 미란다 〈카를로스 2세〉
초상화 맞선이 낳은 비극 - 페테르 파울 루벤스 〈마리 드 메디시스의 초상을 받는 앙리 4세〉
아름다운 곱슬머리는 가짜 - 시아신트 리고 〈루이 14세의 초상〉
궁정 화가의 아첨 - 프랑수아 위베르 드루에 〈베스타의 사제로 분한 퐁파두르 부인〉
60대 후반이 이렇게나 젊다고? - 아이작 올리버 〈엘리자베스 1세 무지개 초상화〉
과장된 아름다움의 주인공, 시시 - 프란츠 빈터할터 〈오스트리아 왕비 엘리자베스의 초상〉

제5장. 설정에 숨은 반전: 붓으로 편집한 역사적 왜곡
황제의 그릇된 정치를 비판하다 - 에두아르 마네 〈막시밀리안 황제의 처형〉
난파한 뗏목이 구조선을 만난 듯한 착각 - 테오도르 제리코 〈메두사호의 뗏목〉
당시 농민은 이렇게 살찔 수 없었다 - 피터르 브뤼헐 〈농부의 결혼식〉
나흘 만에 폐위된 여왕의 비극적인 최후 - 폴 들라로슈 〈제인 그레이의 처형〉
죽은 자와 산 자가 한자리에 있는 기념 초상화 - 페테르 파울 루벤스 〈네 명의 철학자〉
이토록 숭고한 천재의 죽음이라니 - 도미니크 앵그르 〈다빈치의 임종을 바라보는 프랑수아 1세〉
인체 비율을 무시하고 그린 튀르크 술탄의 애첩 - 도미니크 앵그르 〈오달리스크〉
떠오르는 태양인가 가라앉는 석양인가 - 조지프 터너 〈전함 테메레르〉
거울에 비친 남성은 어디에? - 에두아르 마네 〈폴리 베르제르의 술집〉
가혹한 현실을 피해 온화한 꿈속 한 장면으로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세탁부〉

제6장. 허세에 숨은 반전: 영광의 빛은 한낯 장식일 뿐인가
현실은 노새를 타고 몰래 고개를 넘어야 했다 - 자크 루이 다비드 〈알프스산맥을 넘는 나폴레옹〉
마치 귀족처럼 그려진 자화상 - 페테르 파울 루벤스 〈인동덩굴 그늘에서 루벤스와 부인 이사벨라 브란트〉
사교성이 뛰어났던 라파엘로의 재치 - 라파엘로 산치오 〈교황 레오10세와 그의 사촌인 추기경들〉
르네상스 시대 의상으로 거장의 기분을 내다 - 렘브란트 판레인 〈34세의 자화상〉
독서광인 부인이 정한 무대, 서재 - 프랑수아 부셰 〈퐁파두르 부인〉
왕비를 지적인 이미지로 탈바꿈하다 - 엘리자베스 루이즈 비제 르브룅 〈프랑스 여왕 마리 앙투아네트〉
사회 밑바닥 계층이 귀족 자제로 변장한 이유 - 알브레히트 뒤러 〈자화상〉
지나치게 미화된 대관식 연출 - 자크 루이 다비드 〈나폴레옹 1세와 조세핀 황후의 대관식〉
화가 본인이 왕족 결혼 서약의 증인으로 - 페테르 파울 루벤스 〈1600년 10월 5일, 앙리 4세와 마리 드 메디시스의 대리 결혼〉
그리스도상을 닮은 뒤러의 자화상 - 알브레히트 뒤러 〈모피 코트를 입은 자화상〉

제7장. 화가에 숨은 반전: 거장에 얽힌 일화는 과연 진실일까
르누아르 만년의 전설은 진실과 다르다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목욕하는 여인들〉
발작의 틈새를 그림으로 메우다 -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렘브란트는 아직 잊히지 않았다 - 렘브란트 판레인 〈얀 식스의 초상〉
온화한 성격이지만 한편으로는 과격한 무정부주의자 - 카미유 피사로 〈루앙, 안개 낀 생 세베르 다리〉
농민 화가의 이미지를 뒤집는 사신 그림 - 장 프랑수아 밀레 〈사신과 나무꾼〉
실내에서만 그림을 그리다 - 카미유 피사로 〈센강과 루브르〉
“나는 인상파가 아니다. 독립파다.” - 에드가 드가 〈바닷가〉
양다리를 걸치고 있던 그림 속 주인공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도시의 무도회〉
관찰이 아니라 기억을 토대로 그린 작품 - 에드가 드가 〈발레 수업〉
시대가 받아 주지 않은 한 화가의 고뇌 - 폴 고갱 〈미개한 이야기〉

제8장. 성서에 숨은 반전: 시행착오를 거듭해 구현한 신들의 그림
모두가 벌거벗고 있었다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최후의 심판〉
구약 성서와 다른 창조의 순간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아담의 창조〉
성서의 장면임에도 무대 설정이 다르다 - 콘라트 비츠 〈기적의 고기잡이〉
가슴 털을 기른 파격적인 그리스도 - 에두아르 마네 〈천사들과 함께한 사망한 그리스도〉
그림 한 장에 이야기 두 편 - 렘브란트 판레인 〈목욕하는 밧세바〉
수태 고지와 상관없는 아버지의 등장 - 로베르 캉팽 〈메로드 제단화〉
이런 풍경은 실제로 있을 수 없다 - 클로드 로랭 〈산상 수훈〉
나라를 구한 여인의 거짓말 -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날개 없는 대천사 가브리엘 -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주님의 여종을 보라(수태 고지)〉
여자의 거짓을 다룬 걸작 - 렘브란트 판레인 〈눈이 멀게 된 삼손〉
상현달 위에 올라탄 마리아 - 바르톨로메 무리요 〈무염시태〈아랑후에스)〉

제9장. 관점에 숨은 반전: 감상자와 비평가의 착각
천사와 큐피드는 어떻게 다른가? - 라파엘로 산치오 〈시스티나 성모〉
칭찬의 대상은 누구인가?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우유를 따르는 하녀〉
발레 그림으로 문화 수준을 높인다? - 에드가 드가 〈무대 위 발레 연습〉
현실을 꿰뚫는 밀레의 대표작 - 장 프랑수아 밀레 〈이삭 줍는 사람들〉
렘브란트의 작품이 아니라고? - 렘브란트 공방 〈폴란드 기수〉
마네와 모리조, 그들은 어떤 관계였나? - 에두아르 마네 〈휴식〉
마치 그리스도 죽음 같은 영웅의 전사 - 벤저민 웨스트 〈울프 장군의 죽음〉
그녀는 집안일로 바쁜 것이 아니다 - 헤라르트 도우 〈양파 다지는 소녀〉
성별이 없는 천사를 미소년으로 - 산드로 보티첼리 〈석류의 마돈나〉

제10장. 장르에 숨은 반전: 초상화일까 풍경화일까 아니면 정물화일까
이 그림은 초상화가 아니다 - 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성서 주제를 빌렸으나 사실은 풍속화 - 피터르 브뤼헐 〈베들레헴의 영아 학살〉
연극의 한 장면을 풍경화로 - 앙투안 바토 〈키테라섬의 순례〉
18세기 이탈리아 버전 ‘도라 씨’ - 앙투안 바토 〈메제탱〉
그저 화려한 꽃을 그린 정물화가 아니다 - 얀 데 헤엠 〈유리 화병과 꽃이 있는 정물화〉
화려한 그림 속 교훈이 가득 - 얀 데 헤엠 〈테이블 위 과일과 호화로운 식기〉
보이지 않는 세계를 표현한 걸작 - 폴 고갱 〈설교 뒤의 환영(야곱과 천사의 싸움)〉
성서를 방패 삼아 이상적인 나체를 묘사 - 알브레히트 뒤러 〈아담과 이브〉
술에 취해 기분 좋은 사내? - 프란스 할스 〈기분 좋은 술꾼〉

책 속으로

이 책은 수많은 서양화에 담긴 오해와 속설을 속속들이 파헤쳐 본 결과물입니다. 내용을 읽다 보면 지금껏 대중에게 드러난 세계와는 다른 현실이 비로소 여러분 눈앞에 펼쳐질지도 모릅니다.
-7쪽, ‘머리말’ 중에서

실제로 역사화를 중시하던 당대 예술계에서는 누구도 이 여성을 현실 인물로 착각하지 않았다. 대상을 누드로 표현한 점부터 인간이 아님을 짐작하게 한다. 이 여인의 정체는 프랑스의 자유 정신을 상징하는 마리안(Marianne)이다.
-39쪽, ‘제1장. 제목에 숨은 반전’ - 외젠 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명화 125점 수록
★일본 17만 부 판매 시리즈의 시작

지금까지 명화는 우리를 어떻게 속여 왔는가?
하루 단 5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입체적이고 풍성한 색다른 그림 읽기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모델이 실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똑같은 방을 그린 세 점의 작품에서 고흐가 각각 다른 색 물감을 사용한 사실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라는 전대미문의 바이러스로 일상 속 수많은 즐거움을 빼앗긴 지금, 미술관 나들이에 목마른 독자들을 위한 색다른 명화 감상 책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이 출...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세상의 모든 명화에는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다!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 제목부터 마음에 드는 책 소개해드릴께요 명화~ 뭔가 화가의 심오한 뜻이 있을거 같아서 거리감이 느껴질 수 있는데 ... 더보기
  •   가끔 그림을 다룬 영화들을 보면 저 그림들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저렇게 범죄까지 저지르면서 서로 가지려 할까 하는생각을 해봤다 그림은 그저 보기에 좋으면 되고 그에 얽힌 이야기들이 신기하고 놀랍고 반전이 가득하면 더욱 재미있었던거 같다 언제부턴간 여행을 가도 그림을 잘 모르지만 미술관에 들러서 이것저것 보는 것도 힐링이 되는거 같았다 그런 그림들에게 얽힌 반전이 있다고 하니 보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다 제목 그리고 모델,풍경,왕실,설정,허세,화가,성서,관점,장르에 숨은 반전을 10개... 더보기
  •   명화에 대한 이야기나 책들이 상당히 많다. 내가 알고 있거나 읽은 책들만 해도 상당하니 많은 사람들이 명화를 주제로 책을 쓰거나 해석을 다르게 하고 있을 것이다. 명화를 보면 당시의 시대상이나 문화 등에 대해 엿볼 수가 있는데 사진도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한 것처럼 화가의 주관이 담긴 그림의 경우 자의든 타의든 수정은 많이 되었을 것이다. 돈을 받고 그림을 그리는 것을 업으로 하려면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차원이 아니기에 때로는 많은 그림을 사진 찍어내듯이 그려내야 했을 수도 있다. 후원자가 확실한 경우는 모르겠으나 그렇지... 더보기
  • [북라이프]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 내 방에서 즐기는 반전 가득한 명화 이야기 기무라 다이지 지음 / 최지영 옮김 페이지 300 세상의 모든 명화에는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다!  명화 자체도 정말 좋아하지만~ 목차가 너무 너무 재밌어서 읽게 된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  여러 종류의 반전이 있는 그림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제목, 모델, 풍경, 완실, 설정, 허세, 화가, 성서, 관점, 장르... 더보기
  • '명화'가 주는 감동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있습니다. 특히나 팬데믹으로 몸과 마음이 힘겨웠던 작년은 그 어떤 것보다 명화를 통해서 잠시나마 위로를 받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도 즐기게 된 방구석 제1열에서의 반전 가득한 명화 이야기. 그저 보고 즐기기만 했던 명화 속엔 어떤 반전이 숨어있을지 기대를 하며...   세상의 모든 명화에는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다!   『하루 5분, 명화를 읽는 시간』   &nb...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