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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숲 사람과 자연의 공생지침서 스물 네가지 이야기

양장
임종택 지음 | 달구북 | 2020년 10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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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458016(1190458012)
쪽수 268쪽
크기 151 * 225 * 25 mm /49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람과 자연의 공생지침서 | 숲과 더불어 살아가는 스물네 가지 이야기

〈더불어 숲〉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과 의미를 담은 책이다. 대구·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숲과 나무의 역사성을 밝히고, 그 가치를 재조명하며, 도시숲과 자연생태의 보존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 ‘역사와 숲’은 긴 세월 오롯이 한자리를 지키며, 영욕의 역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나무와 숲, 그 속에 깃들어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해 준다.
2) ‘도시와 숲’은 바쁜 현대인들의 삶 속에 동반자로서의 나무와 숲의 의미를 다시금 되짚어 보고, 자연을 지키며 올바르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본다.
3) ‘자연과 숲’은 인간에 의해 파괴되어가는 자연, 그 속에서 살아가는 뭇 생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공생법에 대해 고민해 본다.

목차

1. 존재의 이유_역사와 숲

012 대구 밀레니엄 느티나무
022 비보림과 풍수 | 대구 둔산동 옻골마을
032 세계문화유산 도동서원, 그리고 은행나무
| 대구 달성군 구지면
042 대구 사과, 그 영광의 스토리
052 다시 무궁화다
062 수양버들처럼
072 소나무의 미래

2. 치유의 어머니_도시와 숲

086 가로수와 대프리카
098 건강한 도시숲 만들기
108 허물어진 담장, 그 속의 정원
118 우리의 생활림, 아파트숲
128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학교숲
140 도시농업, 미래를 그리다
148 답은 바로, 백색소음
158 숲은 생명이자 치유의 어머니
166 산림교육전문가와 오르는 가을 숲
178 보호수 중심의 종합생태공원을 꿈꾸다

3. 만물의 뿌리_자연과 숲

190 흙에게 생명을
202 잡초, 뽑아 없애버리는 잘못
212 식물의 면역력, 건강 지킴이
224 나무도 별을 보고 싶다
236 곤충이 사라지면 인간도 사라진다
248 토종생물을 지키기 위하여
258 영남의 젖줄, 낙동강에서 생각하는 기후변화

책 속으로

p.15_대구 밀레니엄 느티나무 中
나무는 정작 누가 뭐라 하든 천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그 자리를 뜨지 않고 인고의 세월을 감내해 왔고, 새들은 물론 곤충이나 하물며 곰팡이 이끼 등 한낱 보잘 것 없는 미물들에게조차 보금자리를 제공하면서도 불평 없이 그들을 온몸으로 끌어안으며 공존의 삶을 살아온 것 또한 자명한 사실이다. 이렇게 뭇 생명들이 함께 깃들어 사는 여기에 사람도 같이 깃들어 산다는 것을 왜 우리는 알지 못할까.

p.37_세계문화유산 도동서원, 그리고 은행나무 中
도동서원은 유네스코(UNESCO)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숲이 건네는 말은 모두가 위안이자 진정한 우정이다.”
공생의 교과서이자 치유의 어머니 숲, 그 속에 깃든 사람들의 이야기

기록의 역사(歷史),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인간의 곁에는 늘 숲과 자연, 뭇 생명들이 함께 했습니다. 숲은 사람에게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고, 안식을 주기도 했으며, 숱한 선비, 문인들의 창작 거름이 되기도 했습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 정복과 개발의 대상으로, 삶을 꾸며주는 도구로 치부되어 현대사회에까지 이르게 된 것 또한 자명한 사실입니다. 너무나도 빠른 도시화와 함께 우리는 숲의 가치를 잊어가고 있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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