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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19 6월항쟁의 전개, 현대사를 바꾼 최대 동시다발 시위

서중석 , 김덕련 지음 | 오월의봄 | 2020년 01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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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500원 280,350 [10%할인] | 15,520 [5%적립]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422086(1190422085)
쪽수 244쪽
크기 150 * 221 * 21 mm /42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 현대사의 세 번째 ‘해방’, 6월항쟁
서슬 퍼런 전두환·신군부 체제 무너뜨리고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과 평화의 길을 열다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시리즈 20권으로 완간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시리즈가 드디어 20권으로 마무리되었다. 2015년 3월에 1, 2권이 나왔으니 4년 10개월 만이다. 이 시리즈는 그동안 1945년 해방 공간에서부터 1987년 6월항쟁까지 굵직굵직한 한국 현대사를 기록했다. 그동안 나온 현대사 책들은 특정 분야에 치중하거나 비화 형태로 되어 있는 것들이 많았다. 즉 역사의 큰 흐름을 제대로 살피지 못하고 부분적으로만 다룬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와 달리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시리즈는 구체적 사실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을 바탕으로 한국 현대사의 총체적 흐름을 짚는 데 주력했다.
또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시리즈는 한국 민주화 운동사 총정리라고 봐도 좋다. 그중에서도 특히 4대 민주화 운동, 즉 4월혁명·부마항쟁·광주항쟁·6월항쟁을 독자들이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비중 있게 서술하고 알기 쉽게 구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 역사 왜곡 세력에 정면으로 맞대응했다. 해방 후 독재 정권은 현대사의 진실을 두려워했다. 그것을 밝히려는 노력을 힘으로 막았다. 그러나 1980년대 이후 수많은 사람이 현대사의 진실을 밝히고자 분투했다. 진실을 두려워하는 어둠의 세력은 이를 못마땅하게 여겼다. 그래서 반격을 시도하는데,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이른바 뉴라이트를 앞세워 대대적인 이념·역사 공세를 폈다. 공세의 핵심은 숱한 고난을 이겨내며 민주주의를 향해 한 걸음씩 내디뎌온 역사의 흐름을 뒤집고 왜곡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왜곡을 바로잡자는 생각으로 이 시리즈를 기획했다. 수십 년간 학계가 쌓아올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역사 왜곡 시도에 진실의 빛을 비추자는 뜻이었다.
역사에 대한 평가도 피해 가지 않았다. 보통 학자들은 사실 관계 규명에만 주력하면서 역사적 사건에 대해 평가 내리기를 부담스러워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서중석 교수는 역사 왜곡에 대해 단호하게 비판하고 자신의 생각을 주저 없이 말하고 있다. 이승만과 박정희, 친일파, 분단 세력, 독재 협력 세력에 대해서도 역사적 사실을 명시하면서 단호하게 평가를 내리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연표

6월항쟁의 전개

첫 번째 마당
전두환의 초강경 초토화 작전,
박종철 고문 사망으로 무너지다

두 번째 마당
2·7 추도 대회와 3·3 평화 대행진
6월항쟁의 큰 틀을 제시하다

세 번째 마당
의도치 않게 개헌 열기 되살린
전두환의 자살골, 4·13 호헌 조치

네 번째 마당
활화산처럼 타오른 호헌 철폐 투쟁
‘박종철 고문 사망 조작’ 폭로의 파장

다섯 번째 마당
박종철 이어 이한열마저
6월 뒤덮은 함성 “한열이를 살려내라”

여섯 번째 마당
노태우 대선 후보 되던 6월 10일
전국 뒤덮은 “독재 타도” 함성

일곱 번째 마당
계획에 없던 명동성당 농성 투쟁
6월항쟁의 큰길을 열다

여덟 번째 마당
갈수록 거센 ‘독재 타도’ 함성
“난 카드 다 썼어요” 비명 지른 전두환

아홉 번째 마당
6시간 만에 군 출동 지시 번복한 건
미국 압력 때문? 그렇지 않다

열 번째 마당
김영삼의 영수 회담 결렬 선언으로
전두환의 6·26 대회 분열 계획 물거품

열한 번째 마당
폭력으로 국민 이기려 한 전두환 헛꿈
산산조각 낸 6·26 평화 대행진

열두 번째 마당
직선제 쟁취에서 멈춘 아쉬움 있지만
세 번째 해방으로 손색없는 6월항쟁

나가는 말

책 속으로

이상과 헌신성을 가지고 살려는 모든 삶이 대개 그러하지만, ‘학출’ 활동가가 현장에 대거 들어간 건 그야말로 우리 역사에서 대단히 의미 있는 일이다. 나는 항상 민주화 운동은 독립 운동과 같은 맥락에서 파악해야 한다고 역설하는데, ‘학출’의 활동은 일제 때 학생들이 독립 운동이나 노동 운동, 농민 운동, 지하투쟁 같은 데 헌신한 것과 비슷하다. -18권 58쪽

금강산댐 규탄 사건의 연속선상에서 일어난 김일성 사망설은 얼핏 보면 극단적인 반공 이데올로기로 기득권을 누렸던 자들이 보인 광태 같기도 하다. 그렇지만 더 생각해보면 권... 더보기

출판사 서평

‘6월항쟁’과 ‘도도한 민주화 물결’

18~20권의 주제는 ‘6월항쟁’과 ‘도도한 민주화 물결’이다. 서중석 교수는 6월항쟁을 한국 현대사의 세 번째 ‘해방’이라고 평가한다. 1945년 8월 15일이 첫 번째 해방이라면 1960년 4월혁명은 두 번째 해방, 6월항쟁은 세 번째 해방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첫 번째 해방은 크고 깊었지만 분단 속에서 거센 역풍을 맞았고, 두 번째 해방은 박정희 세력의 쿠데타에 의한 반동으로 된서리를 맞았다. 세 번째 해방인 6월항쟁도 1987년 대선에 패배하는 등 갖은 풍파와 맞닥뜨려야 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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