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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행복해질 용기 인공 지능 시대의 행복론

AI 인문학 1
최성환 (엮음) , 김형주 (엮음) 지음 | 사이언스북스 | 2020년 12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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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403733(1190403730)
쪽수 444쪽
크기 150 * 220 * 28 mm /61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는 인공 지능 시대에 행복할 수 있을까?
지금-여기-보통 사람을 위한 인공 지능 인문학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 이후 한국 사회에서 인공 지능은 일상이 되었다. 광고는 물론이고, 신문과 방송, 그리고 포털에서 ‘인공 지능’, ‘AI’ 같은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정부에서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 지표 중 하나로 국민의 ‘인공 지능 문해력/소양(AI literacy)’을 이야기하고, 기업에서는 관련 인재를 채용하지 못해 혈안이 되어 있다. 정치인들은 인공 지능이 불러올 고용 불안을 지렛대 삼아 기본 소득이니, 복지니 자기 정치를 팔고, 학부모들은 자식들의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에서 아이들을 ‘AI 사교육’ 시장으로 밀어넣는다. 어떤 신기술의 성숙도를 표현하기 위해 미국의 정보 기술 연구 자문 회사 가트너가 만든 하이프 사이클(Hype cycle)의 2단계와 3단계, 즉 부푼 기대의 정점(Peak of Inflated Expectations)과 환멸 단계(Trough of Disillusionment) 사이에서 볼 수 있는 모든 현상을 인공 지능을 둘러싼 한국 사회 담론장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담론장 어디에도 ‘성찰’은, 특히 ‘인문학적 성찰’은 찾아보기 어렵다. 인공 지능 시대의 입장권은 인문학에는 발행되지 않은 것일까?
이번에 ㈜사이언스북스에서 펴낸 「AI 인문학 총서」의 1권 『AI 시대, 행복해질 용기』는 공학, 기술, 산업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인공 지능 담론장에 인문학이라는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시도이다. 한국연구재단의 HK+ 연구비의 지원을 받은 학제 간 융합 연구의 성과인 이 책은 앞으로 출간될 「AI 인문학 총서」의 첫 번째 책이다. 최성환 중앙대학교 철학과 교수와 김형주 중앙대학교 인공지능인문학단 HK+ 교수가 자신들을 포함해 모두 12명의 철학자, 법학자, 신학자, 사회학자 등의 인공 지능에 대한 인문학적 연구 성과를 엮은 이 책은 과감하게 인공 지능 시대에 인간은 행복할 수 있을지 그 조건을 탐색한다.
모든 선이 행복을 향한다고 주장했던 아리스토텔레스 이후, 행복은 철학자들의 중요한 문제였다. 하지만 행복은 고정된 것이기 아니기 때문에 항상 지금-여기-보통 사람들에 의해 재규정되어야만 한다. 최성환 교수와 김형주 교수 등은 이 책에서 인공 지능 시대를 앞둔 지금, 행복이란 무엇이고, 인공 지능이 행복을 위해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지 고찰해야 하며, 인공 지능을 통해 현실화되는 행복이 상태인지, 목표인지, 과정인지, 부산물인지, 그리고 행복이 과연 기술적 매뉴얼로 제시될 수 있는 것인지 성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야 유익이 해악보다 더 커 보이는 인공 지능을 다룰 때, 냉철하게 비판적으로 성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가 엮은이들은 이 행복론을 바탕으로 인공 지능 시대의 인간 정체성, 인간 관계와 공동체의 의미, 인간과 기계의 관계 등 수많은 담론을 양산할 ‘인공 지능 인간학(AI-Anthropology)’을 구성해 내자고 이야기한다. 최근 기술 발전이 야기한 포스트휴먼, 트랜스휴먼, 초인, 특이점처럼 인간성(Humanit?t)의 존재와 지속, 그리고 생성과 변화에 영향을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개념과 이념 들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며, 인공 지능의 시대에 인간성이 기술적, 도구적 존재로 전락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상세이미지

AI 시대, 행복해질 용기(AI 인문학 1)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책을 시작하며: 인공 지능이 인간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가?… 5

I부 개인과 욕구
1장 인공 지능 시대, 나는 무엇을 희망할 수 있는가? … 31
2장 인공 지능(시대)와 욕구 만족 … 59

2부 노동과 인간 관계
3장 아름답고 새로운 노동 세계 … 93
4장 인공 지능과 인간 관계 … 125

3부 공동체와 정치
5장 인공 지능 시대, 삶의 가속화와 행복의 사회, 정치적 조건 … 157
6장 정치적 인간과 인공 지능의 동행 … 183

4부 의료 복지와 과학 기술
7장 인공 지능 시대와 노인 돌봄 … 213
8장 유능한 도구와 잘 살아가기 … 239

5부 문화와 예술
9장 인공 지능과 기계 미학 … 271
10장 컨템포러리 예술과 인공 지능 예술 … 299

6부 종교와 유토피아
11장 인공 지능 시대에 신의 지능과 종교의 의미를 묻다 … 337
12장 인공 지능 시대와 유토피아의 이념 … 371

책을 마치며: 행복의 눈으로 그려 본 인공 지능 시대, 그 가능성과 한계 … 399
후주 … 408
찾아보기 … 434

출판사 서평

행복의 인문학으로 그려 본 인공 지능 시대,
그 가능성과 한계에 대하여

이 책은 모두 12명의 저자가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인공 지능 시대에서의 인간 삶이 직면하게 되는 중요한 변화와 그에 따른 대응을 서술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 영역은 ① 개인/욕구, ② 노동/인간 관계, ③ 공동체/정치, ④ 의료 복지/과학 기술, ⑤ 문화/예술, ⑥ 종교/유토피아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개인과 욕구」
1장 「인공 지능 시대, 나는 무엇을 희망할 수 있는가?」에서 김형주는 인간과 인공 지능의 상호 관계 속에서 (인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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