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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반향초: 차 마시며 향 사르다

노현스님 지음 | 모과나무 | 2019년 01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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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280309(1187280305)
쪽수 176쪽
크기 140 * 201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옛 선시와 함께 만나는 선禪 수행자의 깊은 사유
태백선원장 노현 스님의 옛 이야기, 현재의 깨달음을 말하다!
≪茶半香初-차 마시며 향 사르다≫ 출간!

“옛 뜻을 잊지 않는다.”
“부처와 중생 모두가 우주의 주인이요 손님이다. 함께 상생하는 하나의 존재이다.”

태백산맥 줄기에 자리 잡은 각화사. 원효 스님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천년고찰의 시간 속에서 옛 선사들의 가르침을 되새겨본다. 새벽예불로 시작해 공양 올리고 울력하고 해 지고 잠들 때까지… 사찰의 일상에 깃들어 있는 것은 지금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것만이 아니다. 발걸음 하나 손짓 하나에 과거 부처님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면면히 이어지는 불법의 뜻이 담겨 있다. 노현 스님의 구수한 옛 이야기 속에 진리의 향기가 피어오른다.
옛 선시와 함께 만나는 선 수행자의 깊은 사유! 태백선원장 노현 스님은 ≪茶半香初-차 마시며 향 사르다≫에서 옛 이야기를 통해 현재의 깨달음을 말한다.

목차

머리글 | 옛 절 남화사를 기억하다

출가出家
오분향五分香
감로차甘露茶
다반향초茶半香初
연화장蓮華藏
황벽매화黃蘗梅花
용담호떡龍潭胡餠
선불장選佛場
백장야호百丈野狐
양지석장良志錫杖
현애살수懸崖撒手
수산복해壽山福海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
청빈淸貧
청야음淸夜吟
반야송般若頌
조사서래의祖師西來意
공산춘우空山春雨
차제걸이次第乞已
불살생不殺生

책 속으로

계향戒香은 계를 지키는 사람에게서 나오는 향을 뜻합니다.
출재가에서 중히 여기는 것이 바로 계율戒律이기에 오분향례의 첫째입니다. 후덕한 사람 곁에는 늘 좋은 사람이 모여드는 법입니다. 향의 기운 또한 그러합니다. 아무리 안 좋은 냄새가 나는 곳이라 할지라도 향은 천천히 스며들어 그곳을 정화합니다. 계율이 바로 그렇습니다.
_26쪽

수류화개水流花開는 ‘물 흐르고 꽃 핀다’로 명확하게 해석되는데 다반향초茶半香初는 두 가지로 해석되고 있어 묘연합니다. 하나는 ‘차 마시다 향 사르다’이고, 또 하나는 ‘차를 반쯤(반나절) 마셨는데...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옛 선시와 함께 만나는 선禪 수행자의 깊은 사유
태백선원장 노현 스님의 옛 이야기, 현재의 깨달음을 말하다!
≪茶半香初-차 마시며 향 사르다≫ 출간!

태백산맥 줄기에 자리 잡은 각화사. 원효 스님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천년고찰의 시간 속에서 옛 선사들의 가르침을 되새겨본다. 새벽예불로 시작해 공양 올리고 울력하고 해 지고 잠들 때까지… 사찰의 일상에 깃들어 있는 것은 지금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것만이 아니다. 발걸음 하나 손짓 하나에 과거 부처님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면면히 이어지는 불법의 뜻이 담겨 있다. 노현 스님의 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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