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

어린이 나무생각 문학숲 7
장지혜 지음 | 이예숙 그림 | 나무생각 | 2016년 12월 13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1,800원
    판매가 : 10,620 [10%↓ 1,1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5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3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688687(1186688688)
쪽수 144쪽
크기 153 * 220 * 15 mm /323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53 * 220 * 15 mm / 323g
제조일자 2016/12/13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나무생각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때로는 밉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족' 이야기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는 부모님의 이혼 사실을 친구들에게 숨겨온 주인공 은솔이가 아빠의 재혼으로 충격을 받고 상심하다가 주변의 다양한 가족 관계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전혀 평범하지 않아 보이지만 그 속에 간직한 나름대로의 사랑과 끈끈함을 통해 각각의 인물들이 성장해 가는 이 이야기는, 우리가 어떤 가정에서 살아가더라도 함께 할 수 있음이 그 자체로 큰 선물이며, 지금 바로 옆에서 같이 밥을 먹고 있는 우리 식구를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엄마와 살고 있는 은솔이. 은솔이의 엄마 이상자 여사는 어느 날 멀쩡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드라마 작가가 되겠다며 집 안에서 두문불출합니다. 후줄근한 트레이닝복에 부스스한 머리, 외모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엄마가 싫은 은솔이는 하루라도 빨리 멋진 셰프인 아빠와 살게 될 날을 손꼽습니다. 그러나 아빠에게는 이미 재혼할 다른 여자가 있고 자신과는 함께 살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상처를 받게 되는데….

상세이미지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어린이 나무생각 문학숲 7)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엄마의 은둔 생활
내 친구 킁킁이와 황소
셰프 아빠를 만나는 날
세상에 사연이 없는 집은 하나도 없다
가출 아닌 가출
잘못 탄 기차
무민 가족의 슬픈 사연
우리 엄마 이름은 이상자
작가의 말: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

책 속으로

그때는 우리 엄마의 꿈이 민수의 꿈보다도 허무맹랑하게 느껴져서 그냥 웃고 넘겼는데 그로부터 한 달 뒤 엄마는 진짜로 회사를 그만두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밖에도 나가지 않고 집 안에 콕 틀어박힌 채 ‘방콕’이 태국의 수도만이 아니라는 것을 몸소 보여 주고 있다. 엄마, 이상자 씨는 요즘에는 집 앞 마트에도 나가지 않은 채 모든 것을 온라인 쇼핑으로 해결하고 있는 중이다. (본문 13쪽)

새 출발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지? 무슨 뜻인지 잘은 몰랐지만 그 말을 듣는 순간 온몸에 힘이 빠졌다. 두 사람의 살벌한 대화는 거기서 끝났고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어린이 나무생각 문학숲》은 어린이들의 인문적 소양을 키우기 위해 기획된 ‘주제가 있는 창작 동화’ 시리즈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어린이들도 관심을 갖고 생각의 깊이를 한 뼘 더 키워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기획 출간되었습니다. 감정 노동, 인권, 언어폭력, 가난과 나눔, 선거, 생명, 가족을 주제로 한 동화가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동화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때로는 미워하고, 때로는 눈물짓게 만드는 ‘남다른 가족’
어떻게 사랑하고, 나누고, 보듬으며 살아갈 수 있을까?

한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사람이 사회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는 가족이다. 그리고 과거 이 가족은 거의 비슷한 구성을 가지고 있었다. 비슷한 환경에서 살아가다 보니 대부분의 가족이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하지만 요즘에 와서는 다양한 요인에 의해 가족의 구성이 비슷하지 않게 되었다. 다문화가정, 한부모 가정, 조부모 가정 등 다양하게 나눠지게 되었다. 그러므로 과거와 같이 아빠, 엄마, 나 그리고 형 동생으로 규정하는 가족관계도는 일반적이지 않을 수가 있게 되었다. 이런 복잡해진 가정환경에 대해서 나온 청소년 도서가 있다. 바로 <... 더보기
  •  어린이 나무생각 /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 사춘기가 시작될 무렵 한 번쯤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았을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 저에게 가족은 늘 책임을 느끼게하는 존재이자, 무한 믿음이 있는 존재로 여겨왔는데, 우리집 초3 꾀돌이는 가족을 이렇게 정의하였네요. 가족이란? 가족은 서로 잘못했을때 잘못했다고 말해주고 서로 의존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 책의 표지에 등장하는 인물을 한 가족으로 보려니 살짝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뜬금없는 문어가 중심에 서서 실로 연결되어 있는 모습은... 더보기
  •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 ap**tr | 2016-12-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제목을 보면... 어떤 내용일지 참 궁금해져요..^^ 어떤 사연이 있기에.. 저렇게 말을 할까...하고요.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책 속의 다양한 가족들을 접하고는 많은 생각을 한 것 같아요.. 사실... 아파트 단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는.. 주변이 다.. 자기와 비슷비슷하다고.. 혹은.. 우리집 보다 더 좋다고 부러워할 때도 있는데... 책 속에 나온 친구들의 가족을 보면서... 우리 집에 대해 더 감사하고 소중한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다문화 가정, 대가족, 조손 가족,... 더보기
  •         [나무생각 출판사]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   어렸을 때 내가 읽던 책에는 오빠와 여동생 그리고 엄마, 아빠  이런 전형적인 가족의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 아이들 책을 읽다보면 이혼가족, 조손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나오는 걸 느껴요.   실제로도 가족의 형태가 다양해 지고 이혼가족도 많이 느는 게 사실인 것 같아요.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는 은솔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