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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양장
메리 파이퍼 지음 | 안진희 옮김 | 위고 | 2019년 0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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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매일경제 선정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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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602454(1186602457)
쪽수 259쪽
크기 133 * 218 * 23 mm /41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etters to a Young Therapist / Pipher, Mar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현대의 샤면, 민간 치료사, 부족의 치유자인 심리치료사들에게 전하는 대가의 편지!
미국의 저명한 임상심리학자 메리 파이퍼가 이제 시작하는 젊은 심리치료사들에게 보내는 편지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작고 불편한 방에 앉아서 하루에 여덟 시간씩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심리치료사들. 한 사람이 이야기를 하고 나가면 또 다른 사람이 들어와 무관심한 배우자, 성질 못된 십대 자녀, 만사를 자기 뜻대로 하려는 상사에 대해 하소연을 한다. 심리치료사들에게 인간에 대한 지속적인 호기심이 없다면 매시간 그런 대화를 나누는 일은 힘겹고 지루할 수밖에 없지만, 이 일을 좋아하는 심리치료사들은 사람들이 곤경에 처하고 또 그 곤경에서 빠져나오는 엄청나게 다양한 방식들에 매료되어 이 일을 계속해나갈 수 있다.

이 책은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가르치면서 30여 년 동안 개인 상담실을 운영해온 저자가 다급한 표정으로 상담실에 들어와 낡은 소파에 주저앉아 대화를 나눴던 내담자들로부터 얻은 심리치료의 본질, 관계와 삶의 진실을 담고 있다. 이른 아침마다 네 번의 계절에 걸쳐 쓴 이 편지에서 저자는 독단적 이론이나 별 뜻 없이 남발하는 심리학 용어를 경계하면서 너그럽고 따뜻한 어조, 실질적인 조언으로 심리치료라는 영역의 핵심에 다가선다.

긍정적 사례이건, 부정적 사례이건 이제 심리치료를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믿으며 본인이 경험한 사례들을 통해 심리치료사와 내담자가 함께 변해가는 과정, 좋은 심리치료의 과정들을 보여주고, 뼈아픈 실수의 경험도 털어놓는다. 심리치료와 글쓰기라는 두 축으로 성실하고 진실하게 삶을 꾸려온 대가의 지혜롭고 속 깊은 편지를 통해 심리치료사들뿐 아니라 평범한 모든 이들이 자신의 삶에서 평화와 아름다움을 찾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심리치료사들은 그다지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말하면서도, 이 일이 매우 오래된 아름다운 생각과 연결되어 있다고 이야기한다. 고통 받는 이들과 함께 “나는 안전한가?”, “나는 중요한가?”, “나는 죄를 용서받았는가?”, “나는 사랑받고 있는가?”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나서는 사람이 바로 심리치료사라고 이야기하면서, 심리치료사들이 내담자의 문제들을 모조리 제거해줄 수는 없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재구성하거나 혹은 그들이 더 신중한 결정을 내리도록 도울 수 있다고 강조하고, 고통과 혼란을 탐색하여 의미와 희망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바로 심리치료의 과정임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목차

서문

겨울
당신의 빵 부스러기는 무엇입니까 | 좋은 심리치료사의 자질 | 모든 리듬은 서로 속도를 맞춥니다 | 모든 가족들은 조금씩 정상이 아닙니다 | 치료 심화하기 | 우리 일의 비결은 연결입니다


고통을 똑바로 바라봅니다 | 행복은 좋은 선택들을 내릴 때 찾아옵니다 | 비유를 담은 도구상자 | 우리는 버팀으로써 버팁니다 | 우리가 우리 자신을 돌보지 않는다면 | 약물치료가 항상 정답은 아닙니다 | 사랑에 빠지기, 섹스하기, 상대에게 헌신하기

여름
최악의 결혼을 피하기 위해서 | 가족치료는 빗방울 사이로 춤을 추는 일입니다 | 가족 안에서 서로를 진짜로 알아보기 | 감정의 날씨 | 수영의 치유적인 효과 | 자기방어가 필요합니다 | 심리치료와 글쓰기

가을
우리에게는 윤리적 의무가 있습니다 | 모두에게 새로운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 내담자들이 변화하려 들지 않을 때 | 이상적인 상담이란 무엇일까요 | 세계 곳곳의 치유법들 | 우리는 결국 추구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 삶은 우리에게 흔적을 남깁니다

2016년 개정판 출간에 부쳐

책 속으로

상담실로 걸어 들어오는 사람들은 우리들 모두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 모두는 우리 자신의 인간성으로부터 도망치려 합니다. 얼버무리고 거드름을 피웁니다. 우리는 자신이 얼마나 약하다고 느끼는지 인정하기를 두려워합니다. 자신의 결점들을 감추려 애씁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인간으로 존재할 수 있는지를 계속 반복해서 배워야 합니다. (p.10)

어른이 된다는 것은 끊임없이 선택을 내려야 하는 엄청난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특정 연령이 지나고 나면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의 삶에 책임이 있다고 믿습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좋은 심리치료는 마음의 풍경을 바꿔야 합니다
임상심리학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메리 파이퍼가
젊은 심리치료사들에게 보내는 편지

미국의 저명한 임상심리학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바이빙 오필리아Reviving Ophelia』의 저자 메리 파이퍼가 30여 년 동안 심리치료사로서 일하면서 얻은 심리치료의 본질, 관계와 삶의 진실을 이제 시작하는 젊은 심리치료사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담아냈다. 이른 아침마다 네 번의 계절에 걸쳐 쓴 이 편지에서 파이퍼는 독단적 이론이나 별 뜻 없이 남발하는 심리학 용어를 경계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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