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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켜진 집

책콩 그림책 49 | 양장
리샤르 마르니에 지음 | 박선주 옮김 | 오드 모렐 그림 | 책과콩나무 | 2017년 0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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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490556(1186490551)
쪽수 36쪽
크기 227 * 228 * 10 mm /28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a lumiere allumee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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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7 * 228 * 10 mm / 284g
제조일자 2017/03/25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책과콩나무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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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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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켜진 집』은 개성과 창의력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모두들 똑같은 집에서 살고, 똑같이 행동하는 ‘완벽한’ 동네에 나타난 다른 생각을 하는 존재가 어떻게 동네를 바꾸고 세상을 변화시키는지를 감각적인 그림을 통해 보여 줍니다. 특히 수많은 생각들이 꽃을 피우는 동네로 바뀐 동네를 보여주는 양쪽 펼침 그림은 다양한 집들을 찾아보는 재미뿐 아니라 우리의 다른 생각들이 모이면 세상을 더 풍요롭고 새롭게 바꿀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상세이미지

생각이 켜진 집(책콩 그림책 49)(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 줄거리
우리 동네 집은 모두 똑같이 생겼습니다. 세모난 빨간 지붕에 창문이 두 개, 대문이 하나씩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밤이 되면 덧창을 꼭 닫았고, 아침이 되면 덧창을 활짝 열었습니다. 한 사람도, 한 집도 빼지 않고 모두 똑같이 행동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밤이 되었는데 한 집이 덧창을 닫지 않았습니다. 창밖으로 노란 불빛이 새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침이 밝았는데도, 세상에나! 덧창을 열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도 이런 황당한 일이 밤낮으로 계속되었고, 동네 사람들이 이상한 집주인에 대해 수군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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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이 켜진집 ls**appy | 2017-04-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상에 같은 모습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그동안 아이에게 너무 다른 사람들과 같아져야 한다고 이야기한 것은 아닌가 싶어요. 이 책은 바로 개성에 관한 이야기, 그 존재 자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그것도 정말 특이하게 사람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 속의 주인공은 철저하게 바로 집이랍니다.  모든 집이 똑같이 생긴 마을이 있답니다. 똑같은 시간에 불이 켜지고 창문이 열리고, 그리고 똑같은 시간에 창문이 닫기고. 어찌보면 실제로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 더보기
  • 생각이 켜진 집 du**25 | 2017-04-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생각이 켜진 집>제목이 참 특이하죠??ㅎㅎ 책과 콩나무 출판사에서 이번에 출간된 새로운 책인데요??  책 뒤쪽 겉표지에 "이 책은 개성과 창의력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 줍니다!"라는 문구가 씌어있답니다,.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지더라구요,,^^ 우리 동네 집은 모두 똑같이 생겼어요,,대문에는 손잡이와 자물쇠가 하나씩 있고, 창에는 회색의 두꺼운 덧창이 달려 있어요,, 라는 책 내용을 읽어주니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집들을 관찰합니다..ϻ ϻ 똑같은 집에서 똑같은 일이... 더보기
  • 생각이 켜진 집 이란 제목 속에서 생각이 켜졌다는건 어떤 의미일까? 생각하며 책을 보았습니다. 이 책은 6학년 큰아이가 가장 먼저 읽고, 내용이 좋다며 동생들도 엄마가 빨리 읽어주라고 하더라구요. 책을 한장 한장 보며 생각에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상대를 배려할 줄 아는 마음. 그리고 자신만의 개성과 창의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책을 읽는 많은 어린이와 어른들이 함께 공감하며 보길 바래 봅니다.    모두 똑 같이 생긴집이 있... 더보기
  •   < 생각이 켜진 집 >   이 책은 그림이 참으로 재미있다. 그 에 따른 이야기 전개도 재미있는 책이다     똑같은 집들이 모여 있는 동네 .... 정형화되어 있는 똑같은 모양의 집들이 나열되어 있다 그냥봐도 재미없는 동네란 생각이 든다. 어떠한 일도 일어나지 않고 항상 같은 일들만 반복되는 생활이라면 얼마나 지루할까? 창문도 문도 지붕도 다 ~~ 특색없이 똑같다. 재미없는 집들이다 .   그러나 다 똑같은 집 속에서 ... 더보기
  • 책콩 그림책 49 생각이 켜진 집 책과콩나무 리샤르 마르니에 글 오드 모렐 글 박선주 옮김   예전에 이런 광고가 있었다. 모두가 예스할때 노를 외치고 모두가 노라고 외칠때 예쓰라고 외친다는 창의력이란 것이 어쩌면 남들보다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다. 무지개를 빨주노초파남보라고 할때 다른 검흰회노연고갈 할수 있는 사람말이다. 가끔 손가락질도 받고 미친사람 취급을 받을 수 있지만 그것을 과감하게 이끌어 갈수 있는 사람만이 세상을 바꿀수 있는 것이다. 꼭 그래야 하는 것처럼 하던 것을 깨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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