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대통령의 선물 대한민국의 '문화'를 만든 1960~1970년대를 돌아보다

남정욱 , 황인희 , 김다인 , 최공재 , 이용남 지음 | 프리덤앤위즈덤 | 2019년 02월 2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337387(1186337389)
쪽수 311쪽
크기 152 * 225 * 21 mm /45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오늘날 대한민국의 문화지도는 60-70년대에 완성되었다!’
당시의 대중문화와 정책으로 엿본 우리나라의 문화 뿌리
『대통령의 선물』은 이승만, 박정희 시대에 기초가 완성된 대한민국의 문화와 그에 따른 도시문화, 문화재, 문화정책,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안타깝게도 그들이 선물한 60-70년대의 문화 기반 위에 지금의 대중문화와 문화예술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따라서 이 책은 ‘경제발전’이라는 한쪽으로 치중된 시선에서 당시를 바라보는 것에서 벗어나 문화적인 측면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들여다보고자 했다.
당시의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문화를 받아들이고 향유했을까? 당시에는 어떤 문화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유행했을까? 당시에는 어떤 문화정책들이 펼쳐졌을까? 영화산업은 어떻게 시작되어 지금에 이르게 되었을까?
오히려 지금보다 더욱 깨친 생각으로 문화를 성장?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던 문화 대통령, 박정희의 생각과 그 시대의 문화 인식을 역사적인 기록들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살펴본다

목차

들어가며

문화, 대통령 박정희 _남정욱

그래, 차라리 그 문화재들 다 허물어 버리자 _황인희

도시 서울과 대중문화 _김다인

문화를 국민들의 생활 속에 안내하다 _최공재

다시 쓰는 한국영화사 : 한국영화 전성시대를 이끈 두 지도자 이승만, 박정희 _이용남

미주 및 참고 자료

출판사 서평

‘문화 강국, 한류의 시작’ 오늘의 대한민국 문화 기원을 알고
세상과 시대를 한쪽 눈이 아닌 양쪽 눈으로 고르게 인식하고 싶다면
이 책이 당신의 문화적 소양을 넓고 깊게 바꿔줄 것이다

문화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지도자는 세상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 문화가 갓 태동하던 시기의 박정희는 ‘문화가 가진 힘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지’를 알고 정치적?경제적 자립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자립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는 역대 대통령 중에서도 가장 지극히 예술적인 인간이었음을 부정할 수 없다.
박정희 시대를...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