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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으로 삽시다

이시형 뒤집어 생각하기 1 | 개정판
이시형 지음 | 풀잎 | 2013년 1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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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186054(1185186050)
쪽수 352쪽
크기 153 * 223 * 30 mm /52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시형 뒤집어 생각하기『배짱으로 삽시다』. 1982년에 발행돼 국내 출판사상 최초의 논픽션 밀리언셀러로 기록되었으며, 솔직하고 거침없는 문체로 한동안 우리 사회에 '배짱 신드롬'을 일으킨《배짱으로 삽시다》의 30주년 기념 개정판이다. 체면과 소심증, 조급증, 열등감, 대인불안증 등으로 경직돼 있는 우리 사회의 막혀있던 혈류를 속 시원히 뚫어준다. 3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초판의 표지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되살리고, 매 챕터마다 상황별로 '배짱 있는 삶을 위한 팁'을 제시한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체면 _ 옷을 벗어라
제2장. 추진력_ 몸은 바로 마음이다
제3장. 결단력_ 뛰고 나서 생각하라
제4장. 소심증_ 플러스 발상
제5장. 소신_ 소신 있는 거물
제6장. 미안 과잉증_ ‘안돼’라고 말하는 용기
제7장. 열등감_ 남과 달라지는 연습
제8장. 대인불안_ 눈치작전의 대가들
제9장. 조급증_ 미래의식을 가져라
해설
에필로그

책 속으로

체면은 형식이다

‘우리는 왜 배짱이 약한가?’라는 질문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체면 문제다. 체면과 배짱은 반비례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무척이나 체면을 존중하는 민족이다.
이 체면이란 명분에 매이다 보면 내용보다 형식이, 용기보다 만용이, 그리고 실력보다 허세가 더 강하게 작용하게 된다.
헛된 자존심만 팽배하고 위신만 앞세워 도무지 실속이 없다.
‘양반은 추워도 곁불을 쬐지 않는 법’이니 얼어 죽어도 할 말이 없다.
누군들 위신을 중히 여기지 않으랴만, 이렇게 철저해서야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이 유별... 더보기

출판사 서평

- 밀리언셀러 작가 이시형 박사의 데뷔작이자, 대표작
- 30년을 사랑받아온 돌직구‘배짱 철학’

1982년에 발행돼 국내 출판사상 최초의 논픽션 밀리언셀러로 기록된 ‘배짱으로 삽시다’가 출간 30주년을 맞아 ‘30주년 기념 개정판’을 발간했다. 초판 출간 당시, 이 책의 폭발적인 반응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것이었다. 이 책 한 권으로 인생이 바뀌었다는 독자들의 감사 인사가 쇄도하고, 배짱이 없어 데이트 신청 한 번 못해보았다는 사람들이 병원으로 몰리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이시형 박사는 대인공포증 집단치료를 개설, 사회공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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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표지에는 인상 깊은 두 구절의 카피가 적혀 있습니다. "아버지가 읽고, 아들딸에게 권해 주는 책" "출판사상 최초의 논픽션 밀리언셀러" 30년이라면 정말 긴 시간이죠. 아마도 30년 전이면, 이 책의 독자는 주로 남성이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30년이 지난 지금은, 그 독자가 아버지의 입장이 되어, 그 아들 뿐 아니라 딸에게도 이 책을 읽으라고 권해 주는 모습... 우리는 여기서 여성 역시 당당한 사회 경제 활동의 주역으로 부쩍 성장한 현실에 주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쓰여질 무렵이라면, 여성이 계산원, 비서... 더보기
  • 배짱은 진정한 용기다 5f**10 | 2014-02-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한국사람들이 살기 힘든 이유 중 하나가 '그 놈의 관계'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 누구나 좋은 사람이 되고 싶고, 자기 일을 완벽하게 하고 싶어 한다. 그 놈의 관계와 인정 때문이다. 그래야 남 못지않게, 아니 남부럽지 않게 번듯하게 살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들이 바로 한국 사회에 살고 있는 '현실주의자(리얼리스트)'이다. - 황상민, 연세대 심리학 교수     1982년 봄, 당시 시국은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으로 흉흉했던 나라가 전두환 대통령의 군부 집권으로 이어지면서 국민들의 어깨는 잔뜩 움추... 더보기
  • 배짱으로 삽시다 jh**lrqod | 2014-02-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배짱이라는 말을 한참동안 잊고 살았던 것 같다. 배짱의 사전적인 의미는, 마음속으로 다져먹은 생각이나 태도, 또는 조금도 굽히지 않고 버티어 나가는 태도나 성품이다. 살아감에 있어서 배짱이 있어야 한다는 말을 종종 듣곤 한다. 이시형 박사의 『배짱으로 삽시다』가 출간된 지 30주년이 되어 개정판이 나와,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어떤 책보다도 술술 읽히면서도 생각할 것이 많았던 책이었다. 아마도 현대를 사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만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썼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더보기
  • 배짱으로 삽시다 oo**502 | 2014-02-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3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내가 살아가는 세상, 삶 속의 지짐서가 되어가는 저서 '배짱으로 삽시다.' 나왔다. 1982년 발행으로 국내 출판사상 최초의 논픽션 밀리언셀러로 기록되면서 지금까지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배짱으로 삽시다.'는 저서의 제목 그대로 우리 사회의 배짱 신드롬을 일으킬 정도로 솔직하고 거침없는 삶에 대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생활하다 보면 많은 감정적인 부분을 접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제일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은 체면일 것이다. 우리들은 유난히 체면에 대한 인식이 무척 강하다. 그래... 더보기
  • 배짱으로 삽시다 da**da87 | 2014-02-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배짱으로 삽시다>라는 책을 결혼하고 시댁에 갔을 때 남편의 책장에서 발견했었다. 그 당시 그 책을 읽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책을 읽다보니 엊그제 읽은 책처럼 눈에 익은 구절들이 많은 걸 보니 이 책을 읽은 것도 같다.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구입했던 <자녀를 크게 멀리 보고 키워라>라는 책도 이시형 박사님이 쓰신 책이었다.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좋을지 막막했던 초보엄마였던 시절, 닥치는대로 육아서적을 사들여 읽곤 했었다. 그리곤 내버려두었던 책이었는데 얼마 전에 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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