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 계절마다 피는 평범한 꽃들로 엮어낸 찬란한 인간의 역사

캐시어 바디 지음 | 이선주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04월 16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6,500원
    판매가 : 14,850 [10%↓ 1,6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5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흐스흐 태블릿 파우치 선택(행사도서 포함 5만원 이상 구매시 포..
    2021.07.30 ~ 2021.08.29
  • 설찌 트레이(2만원↑,포인트차감)
    2021.07.15 ~ 2021.08.14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6814181(1166814181)
쪽수 352쪽
크기 151 * 225 * 27 mm /51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looming Flowers / Kasia Boddy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사랑, 죽음, 패션, 날씨, 예술, 정치, 역사, 미술, 혁명…
꽃을 주제로 대화하는 가장 우아한 방법

아마존 식물 분야 베스트셀러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데이 타임스 추천도서!
인류는 아주 오래전부터 꽃을 통해 의사소통을 해왔다. 사랑을 표현하고, 애도하는 마음을 전하거나 사과할 때도 꽃을 내민다. 전쟁을 기념하거나 반대할 때도, 외교사의 한 장면을 장식할 때도 꽃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영국 여성들은 수줍게 보이는 제비꽃을 여성 참정권 운동을 상징하는 꽃으로 내세웠고, 1964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첨예한 냉전 시대의 상징으로 데이지가 등장하기도 했다. 1967년에는 총을 든 군인들 앞에서 국화를 든 청년의 모습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미국의 베트남 전쟁 개입에 항의하는 의미였다.

카네이션은 러시아와 포르투갈에서 혁명을 의미하고, 사프란에는 인도의 민족주의가 담겨 있다. 중국의 나이 든 세대는 해바라기를 보면 마오쩌둥을 떠올린다. 수선화나 목화처럼 제국이 영토를 확장하면서 유명해진 꽃도 있고, 삶과 죽음, 시간의 본질을 두고 논할 때도 꽃이 매개로 등장한다.

드라마 《섹스 앤드 더 시티》에 등장한 카네이션의 의미에서 체르노빌 오염물질 제거에 활용한 해바라기까지…. 케임브리지 대학교 문학과 교수인 저자는 80장의 아름다운 삽화와 함께 세계 각국의 다양한 역사와 문학, 미술, 종교, 사회, 인간 심리와 경제 속에서, 꽃이 사람들의 마음을 어떻게 움직여왔는지 다루면서 꽃과 관련된 다양한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ㆍ 순전히 꽃을 빼앗으려고 일으킨 전쟁이 있다?
ㆍ 체르노빌 주위 연못에서는 해바라기로 오염물질의 95%를 제거할 수 있었다?
ㆍ 독성이 너무 강해 FDA에서 판매를 금지한 꽃 열매가 있다?
ㆍ 영화 《코코》에 나오는 ‘죽은 자의 날’ 행사에 사용된 꽃은?
ㆍ 19세기 미국의 경제 활동은 목화를 중심으로 돌아갔다?

상세이미지

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 데이지
2 수선화
3 백합
4 카네이션

여름
5 장미
6 연꽃
7 목화
8 해바라기

가을
9 사프란
10 국화
11 메리골드
12 양귀비

겨울
13 제비꽃
14 제라늄
15 스노드롭
16 아몬드

감사의 글
참고문헌
이미지 출처

출판사 서평

역사의 이야기꾼, 연결자, 은유와 상징…
평범한 꽃들로 엮어낸 평범하지 않은 세계사

꽃은 이야기꾼(storyteller)이다. 탄생과 죽음, 축하와 슬픔, 감사함과 미안함 등 인간의 거의 모든 중요한 순간마다 우리는 ‘꽃의 힘’을 빌린다. 우리가 꽃을 사랑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사랑, 죽음, 계층, 패션, 날씨, 예술, 질병, 국가에 대한 충성, 종교나 정치적인 이유, 우주를 향한 도전이나 시간의 흐름 등 삶의 크고 작은 문제들에 관해 서로 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백 마디의 말보다 한 송이의 꽃이 때로는 더 많...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8)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식물들 중 꽃이 주는 심신의 안정감과 여유로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역할들은 생활에 있어서 하나의 활력소로도 작용한다.   많고 많은 꽃들, 여기에 얽힌 새로움을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는  책을 접해본다.   꽃에 대해 떠오르는 부분은 영화나 역사를  통해 서로 간의 의미를 표현할 수 있는 것으로 이를  사용한다거나, 몸에 문신을 새기는 일,  특정 인물을 떠올릴 때면 꽃과 함께 떠올릴 수 있는... 더보기
  •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받았습니다]   아름답게 피어 있는 꽃을 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꽃은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을 줄수 있는 놀라운 존재인듯하다. 그런 꽃이 인간사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고 하니 더 알고 싶다는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만나게 된 <세계사를 바꾼 16가지 꽃 이야기>. ... 더보기
  •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꽃과 친하게 지내지는 않았다. 졸업식 때 꽃다발을 받은 것과 가끔 친구에게 꽃선물을 하는 정도가 전부로 특별히 꽃을 좋아해서 계절마다 꽃을 사서 집에 장식해두거나 일이 있을 때마다 꽃선물을 자주 하는 편도 아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엄마와 함께 갔던 벚꽃놀이라던가, 친구와 유채꽃밭에 갔던 일이라던가 여행지에서 야생화를 캐어와서 키웠던 일, 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들린 국화축제, 아버지의 장례식 날 온 산을 붉게 물들였던 왕벚꽃 등은 기억 속에 남아 있다. 나도 모르게 인생의 곳곳에서... 더보기
  •   꽃을 바라본다는 것은 힐링도 때고 감사함을 전하기도 한다.     세계사를 바꾼 꽃, 꽃이 역사속에 존재해봐야 얼마나 차이가 나고 얼마나 대단한지 전혀 가늠하지 못했다. 읽을수록 빠져들고 흥미로운 꽃과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저자는 꽃이 그 유약하고 섬세한 이미지와 달리 전쟁, 외교, 혁명, 투쟁과 곧잘 연결되었고, 각국의 다양한 문학, 미술, 종교, 역사, 신화와 촘촘히 관련되어 있음을 이 책에서 밝힌다. 계절마다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16가지... 더보기
  •     예쁜 꽃만 생각하고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읽을수록 여러 가지 사실에 놀라움과 함께 묵직한 여운이 가득한 책이었다. 저자의 이야기처럼 꽃은 희로애락의 때를 함께 표현할 수 있는 매개물임에 틀림없다. 사랑, 죽음, 계층, 패션, 날씨, 예술, 질병, 국가에 대한 충성, 종교나 정치적인 이유, 우주를 향한 도전이나 시간의 흐름 등 삶의 크고 작은 문제들에 관해 서로 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각 계절별로 4종류의 꽃이 등장한다. 4계절이니 총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