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일꾼의 말 사장의 말 됐고

강지연 , 이지현 지음 | 시공사 | 2020년 07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9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5791056(1165791056)
쪽수 252쪽
크기 116 * 180 * 16 mm /23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일꾼이 되는 법부터 일 잘하는 법까지 차근차근 일러주는 ‘비즈니스’ 에세이
취업의 벽을 넘었다는 안도감도 잠시, 입사 첫날부터 몰아치던 막막함을 기억할것이다. ‘업무용’ 컴퓨터 앞에서 여덟 시간 자리를 지키는 것부터가 고역. 할 일이라도 있으면 좀 나을 텐데 싶지만 유관 팀에 보낼 인사 메일 하나 쓰는 것도, 자리로 걸려 오는 전화 한 통 매끄럽게 받는 것도 쉽지가 않다. 이런 것까지 물어봐도 될까 고민 고민하며 타이밍을 노려보지만, 사수는 아침부터 열일 중…. 모든 직장인이 겪었을 이 막막함의 근원은 무엇때문일까?

언론사 기자를 시작으로 서비스&콘텐츠 기획자, 사업 개발 매니저, 미디어 스타트업 운영 총괄직을 두루 거친 두 명의 저자가 만난 ‘일잘러 40인의 일하는 법’을 압축적으로 담은『일꾼의 말』. 한 치 앞도 못 보던 새내기 일꾼에서 어느덧 10년 차. 이제는 일잘러 소리까지 심심찮게 듣고 있는 두 저자는 자신들의 원동력을 ‘주변 일꾼들의 말’에서 찾았다. 사람 만나는 게 일인 기자부터 서비스&콘텐츠 기획자, 사업 개발 매니저, 스타트업 운영 총괄직을 두루 거치며 연을 맺은 일꾼들 중 강력한 일사이트를 선사한 일꾼 40인의 ‘일 잘하는 법’을 담은 비즈니스 에세이다.

상세이미지

일꾼의 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태도 편]
일꾼 1: 회사는 알바생의 마음으로 다녀야죠
일꾼 2: 내가 하는 일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사장도 아니고, 부장도 아니고 나야
일꾼 3: 일과 나 사이엔 적당한 거리감이 필요해
일꾼 4: 이 일도 못 버티고 나가서 저 일은 훨씬 잘하는 일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나?
일꾼 5: 정신력으로 버텨서 몸이 무너지면 일꾼으로서의 삶도 끝인 거야
일꾼 6: 너와 맞지 않는 회사일 뿐이야
일꾼 7: 저는 회사에서 솔직함을 담당하고 있는데요
일꾼 8: 세심하고 내향적인 내가 괴롭지 않은 것을 일의 기준으로 삼았어요
일꾼 9: 회사가 내게 요구하는 만큼만 일하는 것도 일꾼의 미덕이야
일꾼 10: 회사를 이기적으로 이용하기로 했어요
일꾼 11: 회사가 던지는 달콤한 인정 욕구에 현혹되지 말 것
일꾼 12: 돌이켜 생각해 보니 잘못 끼운 단추 하나 없더라고요
일꾼 13: 완벽한 직장은 세상 어디에도 없지 싶어. 그래서 난 최소한의 기준을 세워
일꾼 14: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이든 네가 가장 아끼고 소중하게 느끼는 것이 일의 기본
일꾼 15: 여성 일꾼이라는 이유만으로 먼저 그렇게 낮추면 어떻게 해. 스스로의 가치를 더 높게 여겨

[관계 편]
일꾼 16: 만만한 게 뭐 어때서 그래?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너의 손을 필요로 한다는 건 엄청난 힘이야
일꾼 17: 일이 좋으면 저절로 관계도 좋아지겠죠. 그걸 억지로 애써 하실 필요는 없어요
일꾼 18: 대단해 보이는 부장님도 밖에서 보면 다 아저씨고 아줌마야
일꾼 19: 모두가 날 좋아할 순 없다는 당연한 사실을 인정하는 게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모르겠어요
일꾼 20: 결국 동료 평가라는 건 본인 평가이기도 한데 말이야
일꾼 21: 회사를 다닐 땐 자기만의 감정 쓰레기통을 만들고, 그곳에서 화를 풀어야 해요
일꾼 22: 자존감을 갉아먹는 일꾼은 손절해야 돼
일꾼 23: 입으로만 일하는 사람을 가장 먼저 경계했어야지
일꾼 24: 사람을 먼저 챙기면 일은 결국 다 잘 풀리게 돼 있어
일꾼 25: 직장에서 말만 조심해도 절반은 성공이란다
일꾼 26: 유머에도 선이 있어요
일꾼 27: 죄지은 것처럼 도망갈 생각하지 말고, 당당하게 제대로 인사하고 나가요

[기술 편]
일꾼 28: 디테일이 일의 전부다
일꾼 29: 일을 잘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게 일단 하는 거야
일꾼 30: 일을 잘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 뭔지 알아? 그냥 물어보는 거야
일꾼 31: 회사는 기억해 주지 않아. 말을 해야 알아주지
일꾼 32: 왜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죠
일꾼 33: 회사 안과 밖의 일, 두 개의 일을 갖는 것이 일꾼의 운명을 거스를 수 있는 방법
일꾼 34: 나 회사에서 잘나가라는 말만큼 부질없는 말이 없더라
일꾼 35: 액션을 보여주는 게 일꾼의 예의예요
일꾼 36: 잘못을 바로잡는 방법은 사과밖에 없어요
일꾼 37: 거절의 기술은 아주 간단해요. 업무는 거절하지만 당신은 존중한다는 메시지를 담는 거예요
일꾼 38: 일 좀 한다는 일꾼들은 시간 쓰는 방법을 알아요. 착실하게 말고, 영악하게요
일꾼 39: 잡담 시간을 근무 시간에서 빼라고요? 이것도 일인걸요
일꾼 40: 잘 쉬는 연습을 하는 건 일이 반가워지는 순간을 만드는 방법이기도 해요

추천사

엄지혜(《태도의 말들》 저자)

용기를 주는 책을 좋아한다. 하지만 조건이 하나 있다. 현실적이고 정확한 팩트를 바탕으로 전하는 용기, 뜬구름 잡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 정직함. ‘일잘러’를 꿈꾸는 동시에 ‘좋은 사회인’이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주저 없이 《... 더보기

책 속으로

언제든 회사를 떠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은 묘하게 긍정적으로 흘렀다. 자신감의 원천이 됐고, 업무나 상사 앞에서 여유가 생겼다. 나의 포트폴리오를 쌓는다는 마음으로 일하니 업무에 애정을 쏟게 됐다. 소중하고 귀한 ‘나의 일’이 됐다. 알바생의 마음이 뭐 어떤가. 앞으로 누가 직장인의 마음을 묻거든 당당하게 말해야지. “저는 알바생의 마음으로 회사를 다닙니다”라고. (p.16)

일을 하다 보면 개구리가 된다. 우물이 아니라 회사 안에 갇힌.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고, 일에 매달리다 보면 세상은 점점 좁아져 회사가 된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취업의 벽을 넘었다는 안도감도 잠시, 입사 첫날부터 몰아치던 막막함을 기억합니다. ‘업무용’ 컴퓨터 앞에서 여덟 시간 자리를 지키는 것부터가 고역. 할 일이라도 있으면 좀 나을 텐데 싶지만 유관 팀에 보낼 인사 메일 하나 쓰는 것도, 자리로 걸려 오는 전화 한 통 매끄럽게 받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것까지 물어봐도 될까 고민 고민하며 타이밍을 노려보지만, 사수는 아침부터 열일 중…. 모든 직장인이 겪었을 이 막막함의 근원은 무엇일까요? 《일꾼의 말》 저자는 프롤로그에서부터 핵심을 찌릅니다.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일꾼의 말"을 읽고 aa**nsj | 2020-08-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은 매우 흥미로운 구성을 가지고 있다. 제목이 일꾼의 말이듯이 40명의 일꾼을 소개하고 잇다. 그리고 이 책 자체가 컴팩트한 사이즈이기도 하지만 40명의 옴니버스 식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이 책을 읽는 것이 흥미롭고 재밌었다.   이 책의 저자는 두명의 단짝 친구이다.. 어릴때 부터 같이 학교를 다니고 직장도 각각 다른 언론사에 들어가서 사회생활을 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들의 10여년의 직장생활을 혼나면서 그리고 둘의 애환을 서로 나누면서 느낀 점을 필요하다고 생각한 점을 이 책에 그들이 만나본 일꾼... 더보기
  • 일꾼의 말 gi**inco20 | 2020-08-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직장인이라는 한번쯤 겪어봤을 이야기들 공감가는 이야기를 통해 조금은 내 마음을 달래준다. 또 이럴 땐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 어떻게 해야 마음이 편할지 책을 읽다보면 알게 된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