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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준비 망하는 지름길: 미국 석박사 유학편 지방대 출신, 흙수저도 미국 석박사 유학 갈 수 있다!

이현주 , 임성재 지음 | 바른북스 | 2021년 06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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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2021.07.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5454227(116545422X)
쪽수 280쪽
크기 149 * 210 * 21 mm /468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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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미국 석박사 유학은 누군가의 특별한 꿈이 아니다.”
유학 망하는 지름길을 넘어,
진정한 유학 성공의 길을 보여주는 책!

미국 석박사 유학이 누군가의 특별한 일부만의 꿈이라는 것도 이제는 옛말이다. 머리가 뛰어나야지만 혹은 재력이 탄탄해야 유학을 가는 것도 아니다. 평범한 이들도 이제는 누구나 미국 석박사 유학에 도전할 수 있고, 또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흔히들 하는 착각이 있다. ‘지방대 출신은 미국 명문 대학원에 합격할 수 없겠지?’, ‘우리 집은 형편이 좋지 않은데 미국 유학비를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것들이다.

『유학 준비 망하는 지름길: 미국 석박사 유학편』은 우리의 이러한 편견을 과감히 깨부순다. 이 책의 저자는 힘들게 공부한 학생이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이 고난을 극복하고 꿋꿋하게 살아온 스토리가 미국 석박사 유학 준비 과정에 매력적인 소재로 작용할 것이라 강조한다. 자신의 ‘약점’이라 생각했던 감추고 싶은 이야기가 오히려 유학 지원의 필수요소인 에세이에 긍정적인 소재로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유학 준비 망하는’ 여러 사례를 녹여냈다. 선배들의 실패를 통해 그 실패의 길을 걷지 말길 바라는 저자의 당부가 느껴지는 대목이다. 유학 지원자들의 실패는 대부분 ‘한국식 사고방식’에서 비롯된다. 한국의 시험과 학교 문화에 익숙한 한국의 지원자들은 미국 석박사 유학 과정에서도 한국식 사고방식으로 도전하기 때문에 실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유학 준비생들이 미국의 학교에 지원하는 것이니, 그들의 사고방식과 관점으로 바라보고 유학 준비를 해야 성공할 수 있음을 특히 강조한다.

『유학 준비 망하는 지름길: 미국 석박사 유학편』은 단순히 미국 유학 준비 과정의 A, B, C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과정과 더불어 유학 준비의 변하지 않는 두 축인 유학 시험과 에세이에 대한 자세하고 친절한 성공의 방법을 담고 있다. 또 유학 컨설팅 과정에서 실질적인 지원자들의 고민과 개인의 다양한 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도 일러준다.

그간 많은 유학 지원자들이 불균형적인 정보, 잘못된 사고방식으로 유학 준비 망하는 길에 한 걸음 다가갔다면, 이 책은 지원자들을 실수에서 벗어난 진짜 유학에 성공하는 지름길로 안내해 주고 있다. 미국 석박사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서와도 같은 책, 『유학 준비 망하는 지름길: 미국 석박사 유학편』이 주목되는 이유는 저자의 진심 어린 조언과 수년간의 노하우가 담긴 ‘유학 성공의 길’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상세이미지

유학 준비 망하는 지름길: 미국 석박사 유학편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1부 흙수저도 유학 간다
흙수저라고 걱정하지 말자
형편이 어려워도 유학은 미루지 말자
SCI급 논문, 제1 저자 타령?
나이와 상관없는 유학의 길
[제레미컨설팅의 조언 1] 유학의 첫걸음

2부 지방대 출신도 유학 간다
지방대 출신도 명문 대학원 합격할 수 있다
학점 2.9점도 유학 가능할까?
전적 대학 학점 관리에 실패했다면?
교환학생 때 낮은 학점을 고민하고 있다면?
영어 회화에 자신 없는데 어쩌나
유학 준비 중 해외 어학연수를 가지 말라
[제레미컨설팅의 조언 2] 한국식 사고방식을 버려라

3부 본격적인 유학 지원 준비
유학 준비, 언제 시작할까?
가장 이상적인 유학 준비 방법
동양인이 없는 연구실? 음모론에 빠지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맹신하지 말라
합격해도 안 갈 학교에 지원하지 말라
외국 석사과정, 웬만하면 가지 말라
한국의 석사과정 선택 방법
유학을 결정했다면, 한국에서 박사과정 하지 말라
선수 과목에 발목 잡히지 말라
[제레미컨설팅의 조언 3] 나만의 길을 가라

4부 시험 점수에 대한 집착
시험은 최소 기준만 충족하라
자신에게 맞는 시험 유형 선택하기
유학을 위한 시험공부
아파도 아픈 줄 모르는 한국인
[제레미컨설팅의 조언 4] 집착에서 벗어나라

5부 추천인에 대한 모든 것
추천인에게 TMI(Too Much Information) 주지 말라
유학 지원 의사를 밝힐 타이밍
최악의 추천인
이도 저도 아닌 우선순위 - 지금은 NO라고 말할 때
[제레미컨설팅의 조언 5] 사소한 걱정을 버려라

6부 매력적인 연구계획서
특정 교수에게 맞춘 연구계획서
자신이 하고 싶은 연구를 모른다면?
너무 구체적이고 특정한 연구 주제는 피하라
너무 다양한 연구 주제
[제레미컨설팅의 조언 6] 어떤 교수와 연구할까?

7부 철저한 에세이 준비
에세이 준비는 마지막에?
Personal story를 빼놓지 말자
Personal story,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흥미만 유발하는 personal story는 금물
영혼을 퍼붓는 에세이, 과유불급은 NO!
Writing sample 새로 쓰기?
에세이 자주 바꾸면 더 좋아질까?
마구잡이 에세이 피드백 피하기
학교가 원하는 인재상에 자신을 끼워 맞추기?
[제레미컨설팅의 조언 7] 변명에 에세이 분량을 낭비하지 말라

8부 학과별 에세이 실수
흐름 없이 전문용어 남발하는 공대생
포트폴리오만 맹신하는 예술계
‘연구’ 개념이 애매모호한 인문계 및 사회과학계
딱딱한 보고서 형식으로 에세이를 작성하는 공무원
[제레미컨설팅의 조언 8] 제레미가 작성한 실제 에세이 보기

9부 원서 접수하기
여러 곳에 지원하면 확률이 높아진다
Personal Website를 만들어라
학교에 들이대라
돌발 변수 앞에서 우왕좌왕하지 말라
카더라의 피해자가 되지 말라
스폰서십 맹신하지 말라
[제레미컨설팅의 조언 9] 끝까지 정신 차려라

10부 인터뷰에 성공하기
인터뷰 준비 잘못하면 발등에 불 떨어진다
인터뷰에 대한 어떠한 가정도 금물
[제레미컨설팅이 본 유학의 현실]
[제레미컨설팅의 공감]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유학의 길,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며 망설이고 있다면
이 책을 주목하라!

왜 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석박사 유학을 가려고 하는 것일까? 미국의 대학원은 학생 다섯 명 중 한 명이 외국 유학생일 정도로 국제화되어 있다. 특히 한국 국적의 학생들은 중국과 인도 뒤를 이어 세 번째로 많다. 수많은 사람들이 미국 석박사 유학을 가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더 높은 꿈과 더 큰 사회적 영향력을 펼치기 위한 이유가 가장 클 것이다. 그만큼 미국은 학문적인 위상이 높고, 학생들이 성공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의 장(場)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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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에는 미국 유학, 미국 대학진학하면 남의 세계 이야기 같고.. 나랑은 전혀 무관한 것과 같다. 하지만 주변에 대안학교를 통해서 아이들을 미국 대학에 진학시키는 지인들이 종종 보이고 그리고 어떤 사람은 육아휴직을 하면서 미국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사람도 있다.   이렇듯 남의 세계 이야기인 줄 알았던 해외 대학원 진학은 이제 나도?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해당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는 지인의 얘기를 들으면서 저렇게 하는 구나하는 귀동냥을 하였다.   그러던 차에 이... 더보기
  • ϻ 해외 유학 내가 학부 생활을 했던 90년대는 해외 유학은 특정인들만의 전유물같이 느껴졌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집안의 경제력이 뒷받침... 더보기
  • 이 책은 유학을 준비하는 지원자에게 유학준비를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 지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는 듯 하다. 유학에 대한 마음가짐에서부터 유학을 위한 시험의 종류와 에세이 쓰는 법을 차례대로 잘 기술하고 제레미컨설팅의 조언을 바탕으로 실제 준비를 할 수 있게끔 유학준비에 대한 가이드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책은 지원자들의 사례를 들어 실패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하고, 먼저 준비한 사람들의 실패사례를 통해 더이상 유학준비에 대한 실패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저자의 바램이 담겨있다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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