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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라면 유대인처럼 멋진 오늘보다 더 멋진 내일을 응원하는 | 유대 5천 년, ‘탈무드 유머 에센스!’

박정례 (편역)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1년 01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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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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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3430339(1163430331)
쪽수 248쪽
크기 126 * 186 * 19 mm /255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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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라면 유대인처럼』 은 〈너무 늦은 깨달음〉, 〈새장 속의 새〉, 〈미운 사람 죽이기〉, 〈졸부 가족과 유대인 가족〉, 〈아가씨의 문제〉, 〈웃고 있는 이유〉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 『유머라면 유대인처럼』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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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유머라면 유대인처럼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너무 늦은 깨달음 / 새장 속의 새 / 세 친구 / 미운 사람 죽이기 / 지네 / 성공 / 어부의 행복 / 졸부 가족과 유대인 가족 / 거스름돈 / 혀 / 희망 / 아가씨의 문제 / 오, 하느님! / 기도의 조건 / 기도 1 / 기도 2 / 기도 3 / 잠시 후 / 마술 / 명예

게으름과 운 / 특별한 치료 / 좌우명 / 두 소년 / 과부의 아들 / 가장 맛있는 음식 1 / 가장 맛있는 음식 2 / 변명 / 가난 / 어린이의 가르침 / 태도 / 바큇자국 / 협상 1 / 협상 2 / 천만다행 / 복수와 증오 / 험담 1 / 험담 2 / 결혼 / 이혼

일머리 / 누가 주인인가? / 가정의 평화 1 / 가정의 평화 2 / 노인과 애인 / 욕심 / 조건 / 부자의 자선 / 천국 / 묘지 / 인과응보 / 논쟁 / 인간 / 금고 / 인생 / 행운과 불운 / 담보 / 존경 / 유서 / 제비뽑기

거울 / 선택 / 거짓말 1 / 거짓말 2 / 거짓말 3 / 개 / 믿음 / 욕 / 하늘의 뜻 / 생선 장수 / 선물 / 빚 / 가장 귀중한 것 / 제일 중요한 것 / 실망 / 그릇 / 등불 / 노부부 / 베푸는 사람 / 세 배로 받은 벌

해고 / 천국의 열쇠 / 불공평 / 자린고비 / 전문성 / 웃고 있는 이유 / 고장난 시계 / 여자의 직감 / 말썽꾸러기 / 성교육 / 절제와 쾌락 / 본성 / 부자가 되는 길 / 사랑 / 근심 / 개종 / 딸과 며느리 / 입장 차이 1 / 입장 차이 2 / 나이 차이

해와 바람 / 왕과 내시 / 화 / 거룩함 / 선한 마음, 악한 마음 / 모순 / 절대 그 꼴은 못 봐 / 흠집 / 죽음이란 / 상술 / 형제 / 진리 / 열매가 아니라 씨앗 / 잔꾀

책 속으로

바큇자국

Insight∥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정말 늦은 때다. 오늘 잘못된 것은 오늘 고쳐라. 내일 슬퍼할 일이 사라진다.

크게 장사를 하는 어느 상인이 짐을 가득 실은 여러 대의 마차를 이끌고 장삿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눈이 내리기 시작하여 광야는 금세 눈으로 뒤덮였다. 마차들은 눈길 속에서 길을 잃었다. 목적지로 가는 길을 잃고 숲속으로 그만 들어서고 만 것이다. 실컷 고생한 끝에 가까스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있었다.
그때 상인은 깊은 한숨을 쉬며 한탄했다. 그러자 상인 옆에 마차꾼이 물었다.
“길을 찾았는데...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백 마디 말보다 ‘한 마디 유머가 더 큰 응원이 된다!’

유머로 버무려진
유대인들의 ‘인생 철학’이 빛난다!

힘차게 걸을 수 있는데
절름발이처럼 걷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데
울음소리를 내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데
내일을 기대하지 못하고,
현실적인 대안 하나 없는
긍정의 응원에 지쳐 있다면…….

인생이 제법 살만해지는
‘유대인 유머’를
당신에게 선물하세요!

유대인 유머로
‘가슴이 뜨끔’, ‘머리가 깨어난다!’

“모든 생물 중에서 인간만이 웃는다. 인간 중에서도 현명한 사람일수록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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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머라면 유대인처럼 mn**tn | 2021-0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람은 어느 다른 동물 못지 않게 각박한 생존 경쟁에 시달립니다. 자연으로부터의 거센 도전에도 응전해야 하며, 인간이라는 같은 종이 지어낸 사회라는 틀 안에서도 주어진 저마다의 역할을 해 내고 동시에 조직 내 경쟁에서도 살아남아야 하는 과제를 떠맡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인간은 작은 여유를 찾고 낭만을 즐기며 자신을 성찰할 줄 아는 유일한 동물이며, 그런 활동이나 사고, 감정 표현은 "유머"라는 형식 안에 집약됩니다.   유대인 하면 대개 근엄한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지만 사실은 그들의 지혜 보고라 불... 더보기
  • 박정례 저의 『유머라면 유대인처럼』 을 읽고 사람은 모두가 다 똑같을 수가 없다. 각기 나름대로 독특함을 갖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뭔가 부족할 수도 넘쳐날 수가 있는 것이다. 나 자신이 남보다 부족하다고 하여 괜히 위축되거나 기죽을 필요가 없다. 나 자신 한때 그러한 생각을 가질 때가 있었다. 내성적인 성격인데다가 자라오면서 어려움을 겪어온 환경 때문에 대인관계에 있어 활달함이나 유머스러움에서 ... 더보기
  • 유머라면 유대인처럼 aq**0317 | 2021-02-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유머라면 유대인처럼>은 유대인의 탈무드 유머 에센스만 모아 놓은 책이에요. 이 책에 소개된 유머들은 참고 문헌에서 가려낸 것이라고 해요. 수천 년간 모진 고난과 핍박을 견딘 유대인에게 유머는 삶의 무기이자 지혜의 산물이었다고 해요. 유대인에게 지혜의 보고라 불리는 탈무드에서 쏙쏙 뽑아낸 유머들은 일차원적인 웃음이 아니라 다소 철학적인 해학을 담고 있어요.  그래서 천천히 몇 번을 곱씹어 볼수록 웃음이 나오는 유머라고 할 수 있어요. ... 더보기
  • 유머라면 유대인처럼 yj**804 | 2021-02-0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계기  미리 보기에서 "다른 사람에게 인생을 조언할 때, 틀리다고 말하지 말고 다르다고 말해라."라는 말이 참 와닿았다. 타인과의 간극을 받아들이는 건 평생 해결해야 할 숙제고 그 답의 일부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읽기 시작했다.  또한 유대인의 유머는 뭔지 궁금하기도 했다.   독서 중 #미운 사람 죽이기  내가 봐왔던 경우는 떡을 주면 떡을 뱉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싫은 사람은 피할 수 있는 데까지 피하는 게 상책이라는 입장에서, 이 부분은 잘 공감되지 않았다.   ... 더보기
  • 유머라면 유대인처럼 an**bsy | 2021-0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환하게 웃는 자만이 현실을 가볍게 넘어설 수 있다는 니체의 말을 인용하지 않더라도 삶에서 차지하는 웃음의 비중은 실로 대단하다. 그래서인지 우리 선조들은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를 늘 기억하며 살았다. 웃음은 그 자체 만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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