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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는 걸어 다니는 동물원이에요 동물들의 협력과 공생

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 이야기 2 | 양장
파블라 하나치코바 지음 | 이충호 옮김 | 린흐 다오 그림 | 이수경 감수 | 씨드북 | 2018년 0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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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511987(1160511985)
쪽수 44쪽
크기 223 * 289 * 7 mm /416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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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23 * 289 * 7 mm / 416g
제조일자 2018/06/20
사용연령 6 세 이상
제조국 Japan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씨드북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씨드북 / 02-739-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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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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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지구는 알쏭달쏭하고 신기하고 재밌는 동물들의 세상이에요
동물들도 사람처럼 끈끈한 우정을 나눈답니다
영양과 개코원숭이가 서로 어울리지 않는 사이라고 생각하나요? 하지만 진실을 알면 깜짝 놀랄 거예요. 이 둘은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거든요. 두 동물은 포식 동물이 다가오면 상대방에게 위험을 알려 주어요. 서로 돕고 사는 동물들은 또 있어요.
개미는 진딧물의 달콤한 배설물을 먹고, 다른 동물이 진딧물을 잡아먹지 못하게 막아 주어요. 집게는 자신의 껍데기에 말미잘이 함께 살도록 하며 먹이를 나눠 먹고요. 나무늘보의 털에는 작은 조류와 나방이 살며 나무늘보가 눈에 잘 띄지 않게 해 주어요.
자, 그럼 이제 자연계 곳곳으로 놀라운 우정을 찾으러 떠나 볼까요?

목차

서로 도우며 살아가기
얼룩말과 소등쪼기새
하마와 물고기
벌과 식물
청소놀래기와 큰 물고기들
트뤼프와 나무
영양과 개코원숭이
흰동가리와 말미잘
개미와 진딧물
판다와 세균
집게와 말미잘
벌꿀오소리와 벌꿀길잡이새
나무늘보와 조류와 나방
빨판상어와 큰 물고기들
코요테와 아메리카오소리

추천사

이수경(이화여자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사람들은 서로 도우며 사이좋게 지내요. 개미나 꿀벌 같은 동물들도 그래요. 서로 다른 동물들도 마찬가지랍니다. 만화 영화 의 주인공 흰동가리와 말미잘이 사는 바다에서도, 땅 위나 심지어 땅속에서도 동물은 서로 돕고 살아가요.... 더보기

책 속으로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이 있지요? 동물들도 이 속담은 아주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많은 동물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살아가거든요.
영양과 개코원숭이는 포식 동물이 다가오면 상대방에게 위험을 알려 주어요.
얼룩말은 작은 새와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아가고요. 흰동가리는 말미잘 속에서 안전하게 살아가요.
상어는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작은 물고기들에 둘러싸여 살아간답니다.

출판사 서평

생태계에는 약육강식만 있는 게 아니에요!
협력과 공생도 아주 중요한 생존 전략이랍니다!
무시무시한 상어가 바닷속을 헤엄치고 있어요. 가만 보니까 작은 물고기들이 상어의 몸통을 에워싸고 있네요. 저러다 잡아먹히는 거 아니냐고요? 그럴 일은 없을 거예요. 상어와 작은 물고기들은 서로 돕고 사는 사이이거든요. 육식 동물이 초식 동물을 잡아먹는 건 거스르기 힘든 자연의 이치예요. 하지만 서로 다른 동물들 사이에 꼭 먹고 먹히는 관계만 있는 건 아니에요.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동물들도 많아요. 그런 경우를 바로 ‘공생’이라고 하지요. 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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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들의 공생을 통해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협력과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를 알게 하는 책 도서출판 씨드북 2018년 신간책 나무늘보는 걸어 다니는 동물원이에요 -동물들의 협력과 공생- 글쓴이 바플라 하나치코바 그린이 린흐 다오 옮긴이 이충호 감수자 이수경     2018년 6월 20일 출간된 따끈따끈한... 더보기
  • 나무늘보는 걸어 다니는 동물원이에요 : 동물들의 협력과 공생   파블라 하나치코바 글, 씨드북   씨드북 출판사의 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이야기 두 번째 책으로 [나무늘보는 걸어 다니는 동물원이에요]책이 나왔어요. 겉표지만 봐도 귀엽고 동글동글한 동물들이 나와요. 개미가 하마를 으̌하고 들고 있는 이 코믹한 장면을 보고 딸아이가 개미 무섭대요. 개미, 하마, 거북이, 얼룩말, 새우, 벌꿀오소리, 새, 꿀벌까지 아주 아기자기한 그림이에요.   목차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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