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펭귄은 왜 추위를 타지 않을까요? 동물들의 똑똑한 환경 적응법

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 이야기 1 | 양장
파블라 하나치코바 지음 | 이충호 옮김 | 린흐 다오 그림 | 이수경 감수 | 씨드북 | 2018년 05월 04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02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60511895(1160511896)
쪽수 44쪽
크기 224 * 288 * 9 mm /427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24 * 288 * 9 mm / 427g
제조일자 2018/05/04
사용연령 6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씨드북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씨드북 / 02-739-1666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아이들이 책을 입에 대거나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종이에 베이지 않게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잘못 만들어진 책은 구입하신 서점에서 바꾸어 드립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지구는 알쏭달쏭하고 신기하고 놀라운 동물들의 세상이에요
. 모두 자기가 사는 곳에 아주 잘 적응했거든요
사막에 사는 동물들은 왜 귀가 크고 털색이 밝을까요? 펭귄은 얼음과 눈에 둘러싸여 살아가는데, 왜 추위를 타지 않을까요? 동물들은 가파른 산기슭에서도 살아갈 수 있을까요? 물론 그럴 수 있지요! 모든 동물은 주변 환경에 최대한 잘 적응해 살아가도록 진화했어요. 자, 그럼 깊은 바닷속과 화려한 색이 넘치는 정글, 높은 산꼭대기로 함께 여행을 떠나 자연을 살펴보기로 해요. 동물들이 각자의 환경에 어떻게 적응해 살아가는지 알아보아요.

펭귄은 어떻게 남극 대륙의 혹독한 겨울을 견뎌 낼 수 있을까요? 따뜻한 스웨터라도 껴입는 것일까요? 사막에서 살아가는 낙타는 목이 마를 때 마실 물병을 갖고 다닐까요? 물론 그럴 리가 없지요! 춥건 덥건, 어둡건, 밝건, 특정 장소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은 모두 그곳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법을 터득했어요.

■ 〈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 이야기〉시리즈 소개
[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 이야기] 시리즈는 신기하고 놀라운 동물들의 생태를 쉽고 재미난 글과 만화풍의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낸 지식 그림책입니다. 가지각색의 생존 전략을 가지고 다양한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기에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는 ‘생물과 환경’에 대해 교과서보다 더 알차고 재미있게 알려 준답니다.
초등 교과 연계
과학 3-1 3.동물의 한살이
과학 6-1 2. 생물과 환경

상세이미지

펭귄은 왜 추위를 타지 않을까요?(자꾸만 듣고 싶은 동물 이야기 1)(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집만큼 좋은 곳은 없다
사막
사막에 사는 동물들
산악 지역
산악 지역에 사는 동물들
열대 우림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들
극 지역
극 지역에 사는 동물들

숲에 사는 동물들
물의 왕국
물에 사는 동물들
초원 지역
초원 지역에 사는 동물들
동물들의 놀라운 재주

추천사

이수경(이화여자고등학교 생명과학 교사)

이 책에는 가지각색의 생존 전략을 가지고 다양한 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그래서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 배우는 ‘생물과 환경’에 관해 교과서보다 더 알차고 재미있게 알려 준답니다. 동물들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환경에 따라 동물들의 생김새와 행동이 저마다 달라요!
생물은 온갖 장소에서 살아가요. 어떤 동물 종이 살아가는 장소를 그 종의 ‘서식지’라고 해요. 그 동물이 보금자리와 먹이를 구하고, 가정을 꾸리고, 새끼를 기르는 곳을 말하지요. 각 동물은 자신의 서식지에서 살아가기에 편리하도록 환경에 적응했어요. 다시 말해 동물들은 환경에 따라 생김새와 행동을 저마다 달리해요. 지글지글 끓는 사막에서 살아가는 북극곰을 상상할 수 있나요? 북극곰이 사막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털색부터 바꿔야 할 거예요. 눈이 많이 내리는 북...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동물이 사는 서식지를 기준으로 그 동물이 환경에 적응한 모습을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사막, 산악 지역, 열대 우림, 극 지역, 숲, 물, 초원에 대해 소개하고 각 지역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소개한다.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지역을 '분류'하는 개념을 알게 된다.     동물들이 환경에 잘 적응하고 똑똑한 방법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알려주어 흥미롭다. 사막에 사는 동물들은 왜 귀가 크고 털색이 밝을까? 펭귄은 얼음과 눈에 둘러싸여 살아가는데, 왜 추위를 타지 않을까? 동물들은... 더보기
  • <펭귄은 왜 추위를 타지 않을까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한번쯤은 궁금해했을 질문, 혹은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다가 이 질문을 받았을 때 '그러게, 왜 그렇지?'라는 의문을 흥미롭게 가질만한 질문이다. 그 질문과 어우러진 귀여운 동물들의 그림들이 표지에 그려져있으니 어린이들의 시선이 닿을 수 밖에 없다. 서식지에 대한 설명으로 이야기를 열어가면서 자신의 서식지에서 살아가기에 편리하도록 환경에 적응한 동물들의 대략적인 모습이 간략하게 나와있다. 뜨거운 햇볕 아래 주저 않아 땀을 닦으며 "아이고, 난 여기서는 도저히 ... 더보기
  • <펭귄은 왜 추위를 타지 않을까요?> 아이들의 시선에서 한번쯤은 궁금해했을 질문, 혹은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다가 이 질문을 받았을 때 '그러게, 왜 그렇지?'라는 의문을 흥미롭게 가질만한 질문이다. 그 질문과 어우러진 귀여운 동물들의 그림들이 표지에 그려져있으니 어린이들의 시선이 닿을 수 밖에 없다. 서식지에 대한 설명으로 이야기를 열어가면서 자신의 서식지에서 살아가기에 편리하도록 환경에 적응한 동물들의 대략적인 모습이 간략하게 나와있다. 뜨거운 햇볕 아래 주저 않아 땀을 닦으며 "아이고, 난 여기서는 도저히 ... 더보기
  •   이 책은 지구의 생물들이 살아가는 장소와 생물의 특징을 연결 지어 설명해준다. 각 장소에 따라 환경에 어떻게 적응했는지 알게 해준다. 장소에 대한 특징과 그 장소에 사는 동물들을 설명해준다. 예를 들어 사막에 대한 특징을 설명해주고 그다음 장에서 사막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사막ˀ이 새끼들에게 물을 나르는 방법이었다. 배 쪽에 특별한 깃털이 있는데 스펀지처럼 빨아들여서 전달하는 방법이 재미있었다. 사막은 물이 적은 곳이기 때문에 깃털에 물을 저장해서 ... 더보기
  • 가끔씩 아이들이 엉뚱한 질문을 합니다." 엄마, 왜 펭귄은 추운 에서 얼어죽지 않고 살 수 있어요?, 엄마 왜 닭은 생니데 날지 못해요?"너무 어려운 질문이거나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이 책은 물, 사막, 산악, 열대우림, 극지방, 숲, 물, 초원 등 지구 곳곳에서 사는 동물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어떻게 적응하고 사는지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희귀 동물들에 대한 설명들이 많아 환경에 관시미 많은 제 2학년 딸도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동물들을 사랑하고...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