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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재 클래식스 38차 세트

전4권
김만중 , 제프리 초서 지음 | 이가원 , 김진만 옮김 | 올재클래식스 | 2021년 04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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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9932281(115993228X)
쪽수 1880쪽
크기 145 * 208 * 101 mm /242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구운몽》 김만중 著 | 이가원 譯
우리나라 몽자 소설의 시작점 《구운몽》
‘인간의 일체 고락苦樂이 일장춘몽一場春夢이라!’
중국의 《홍루몽》과 쌍벽을 이루며, 우리나라 몽자 소설의 시작점이 되는 《구운몽》은 근세 중엽의 관념적인 도학道學의 세상에서 생활의 이상을 찾지 못하고 허덕이는 세상의 번민을 그린 작으로, 인간의 일체 고락苦樂이 일장춘몽一場春夢에 지나지 않는다는 불교적인 숙명론을 주제로 하고 있다. 본 책은 〈가장본〉을 토대로 하였으며, 역자 해제에 실린 〈평고〉를 통해 《구운몽》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춘항전》 작자미상 著 | 이가원 譯
조선 시대 한글 소설이자, 판소리계 소설인 우리나라 대표 고전 《춘향전》
관료적 봉건제 사회 속에 복받친 백성들의 감정을 담아내다!
중국의 《홍루몽》과 쌍벽을 이루며, 우리나라 몽자 소설의 시작점이 되는 《구운몽》은 근세 중엽의 관념적인 도학道學의 세상에서 생활의 이상을 찾지 못하고 허덕이는 세상의 번민을 그린 작으로, 인간의 일체 고락苦樂이 일장춘몽一場春夢에 지나지 않는다는 불교적인 숙명론을 주제로 하고 있다. 본 책은 〈가장본〉을 토대로 하였으며, 역자 해제에 실린 〈평고〉를 통해 《구운몽》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캔터베리 이야기》 제프리 초서 著 | 김진만 譯
‘영시의 아버지’라 불리는 제프리 초서의 대작 《캔터베리 이야기》
근대 영어의 기반을 다지며, 사회적 민감한 주제들을 문학으로 다루다!
근대 영시의 창시자로 ‘영시의 아버지’라 불리는 제프리 초서의 대작. 캔터베리대성당을 참배하는 순례자들이 런던 템스 강변의 한 여관에 모여 번갈아 이야기를 펼치는 설화집이다. 당대 문인들이 기피했던 모국어인 영어를 과감히 사용, 통일된 언어 규범을 제시하며 근대 영어의 기반을 다진다.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의 영향을 받았으나, 다양한 신분 계층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보다 세련되고 기교적인 모습을 보인다. 당대 엄숙하고 경직된 종교적·남권적 사회 분위기 속에서 민감한 주제들을 문학으로 담아내며 의식의 전환을 꾀하는 중세 문학의 압권이다.
▶ 인터넷교보문고 및 광화문 영업점: 4/23(금) 오전 11시부터, 그 외 교보문고 영업점 4/24(토)부터 판매됩니다.
▶ 본 도서는 비영리목적의 도서로, 선착순 한정수량 판매하며 1인당 구매권수는 종당 5세트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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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
(mm/g)
책소개
/목차
3 캔터베리 이야기 세트 제프리 초서 20210415 1200 147 * 209 * 63 mm 보러가기
2 춘향전 작자미상 20210415 396 146 * 210 * 22 mm 보러가기
1 구운몽 김만중 20210415 296 146 * 211 * 18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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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구운몽
춘향전
캔터베리 이야기1
캔터베리 이야기2

책 속으로

〈구운몽〉 중에서 | P.286 “처음에 스승께 수책受責하여 풍도?都로 가고 인세에 환생하여 양가의 아들되어 장원 급제 한림학사를 하고, 출장 입상하여 공성신퇴功成身退하고, 두 공주와 여섯 낭자로 더불어 즐기던 것이 다 하룻밤 꿈이라. 맘에 이 필연 스승이 나의 생각을 그릇함을 알고 나로 하여금 이 꿈을 꾸어 인간 부귀와 남녀정욕이다 허사인 줄 알게 함이로다.”

〈춘향전〉 역자 해제 중에서 | P.10 “우리는 이 글을 읽을 적마다 당시의 사회상을 연상하게 되니, 이는 실로 어떠한 진통을 겪고 나서 이러한 작품을 낳았으며, 또... 더보기

출판사 서평

〈구운몽〉(전1권) 〈춘향전〉(전1권)
〈캔터베리 이야기〉(전2권)
4월 23일(금) 발간! 권당 2,900

《구운몽》(전1권)·《춘향전》(전1권)·《캔터베리 이야기》(전2권) 4월 23일 발간!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38차 시리즈(173~176권)가 발간됐다. 이번에 소개된 고전은 〈구운몽〉·〈춘향전〉·〈캔터베리 이야기〉이다. 4월 23일(금) 오전 11시부터 인터넷 교보문고와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24일(토)부터는 전국 교보문고 영업점에서 권당 2,900원에 구입 가능하다.

《구운몽九雲夢》...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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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번 올재 클래식스 38차 세트도 무척 기다렸습니다. 이번 38차의 구성은 서포 김만중의 구운몽 1권, 작자 미상의 춘향전 1권, 제프리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 2권, 이렇게 해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한번 씩은 본 책들이라 내용은 알고 있지만, 오래 전에 읽어 다시 보고 싶기도 하고, 올재에서 만들면 새로운 느낌이 들어 기대를 가지고 이번 시리즈도 구매했습니다. 구운몽은 우리나라 풍자 소설의 시발점이 된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소설이었을 것입니다. 유불선의 사상이 모두 책 속에 녹아 있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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