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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뚝마을의 푸펠(Poupelle Of Chimney Town)(영화판 에디션)

양장
니시노 아키히로 지음 | 유소명 옮김 | 노경실 감수 | 소미아이 | 2017년 0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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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7109623(1157109624)
쪽수 92쪽
크기 219 * 217 * 19 mm /55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えんとつ町のプペル / にしのあきひろ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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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9 * 217 * 19 mm / 557g
제조일자 2017/05/15
사용연령 3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소미아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소미미디어/ 070-4164-396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워 다칠 수 있으니 책을 던지거나 떨어트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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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35명의 아티스트가 함께 그리고 쓴 굴뚝투성이 마을 이야기!
동화책은 왜 분업하면 안 되지? 이 작은 의문을 떠올린 사람은 일본 유명 개그콤비 ‘킹콩’의 니시노 아키히로였다. 그는 개그맨이자 동시에 이미 동화책을 3권 펴낸 중견 동화작가였다. 그런 그가 4번째 동화책을 앞두고 떠올린 아이디어는 획기적이었다. ‘하늘은 하늘을 잘 그리는 사람에게, 건물은 건물을 잘 그리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각자 잘하는 걸 모으면 최고가 나올 수 있을 거야.’ ‘그림책 분업제’라는 기상천외한 생각에 출판사들은 난색을 표했다. 그러자 그가 선택한 방법은 바로 소셜 클라우드 펀딩. 당초 600만 엔을 목표로 시작한 클라우드 펀딩은 천만 엔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달성하기에 이른다.

4년간 35명의 아티스트가 작업한 감성 명작 그림책 『굴뚝마을의 푸펠』. 굴뚝 마을은 절벽에 둘러 싸여 사시사철 굴뚝에서 나오는 연기에 뒤덮인 곳이다. 배달부가 그 위를 지나가다가 매캐한 연기에 그만 기침이 콜록콜록 나와 배달 중이던 심장을 떨어트릴 정도로. 하필이면 또 심장이 떨어진 곳은 쓰레기장이다. 마을을 뒤덮은 두꺼운 연기에 배달부는 찾아볼 엄두도 못 내고 도망가 버리고, 떨어진 심장은 두근, 두근, 형체를 갖추고 새로운 생명이 된다. 우산이 머리, 부러진 갈퀴가 손, 빗자루가 발인 쓰레기 사람은 그렇게 태어났다.
▶ 『굴뚝마을의 푸펠』 영화 예고편


▶ 인터넷교보문고와 온북TV가 함께하는 『굴뚝마을의 푸펠』 1분 동영상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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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굴뚝마을의 푸펠(Poupelle Of Chimney Town)(영화판 에디션)(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노경실(동화작가)

“굴뚝마을의 푸펠” 우리의 마음을 환히 보여주고 하나로 이어주는 투명한 “마음과 빛의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서평

클라우드 펀딩 천만 엔 달성, 4년간 35명의 아티스트가 작업한
디즈니를 뛰어넘는 또 하나의 감성 명작, 영화로 만들어지다!
현지 관람객 150만 명 달성, 드디어 한국 상륙!

“믿는 거야, 혼자가 된다고 해도.”
온통 연기로 뒤덮인 굴뚝마을,
우연히 떨어트린 심장에서 쓰레기 사람이 태어납니다.
모두가 싫어하는 쓰레기 사람에게 다가온 굴뚝청소부 소년 루비치.
루비치는 쓰레기 사람에게 푸펠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친구가 됩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의 시선은 결코 곱지 않습니다.
푸펠과 루비치는 우정을 어떻게 지켜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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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굴뚝마을의푸펠#그림책#환경#친구#용기 어린이>초등전학년>그림책 니시노 아키히로(西野亮廣), (주)소미미디어 &... 더보기
  • 굴뚝마을의 푸펠 di**ni | 2020-07-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소미미디어 / 굴뚝마을의 푸펠 / 니시노 아키히로 지음 디즈니를 뛰어넘는 또 하나의 감성 명작, 세계인이 주목한 그림 동화 <굴둑마을의 푸펠>           4,000미터 절벽 아래, 하늘은 온통 연기로 뒤덮여 있어 별조차 볼 수 ... 더보기
  • 굴뚝마을의 푸펠 fl**elover | 2020-07-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서평으로 남긴 글을 보니 2017년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던 책이다. 그때의 감동을 잊지 못하는데, 소미미디어에서 <굴뚝 마을의 푸펠>을 서포터즈 도서로 도착했다. 받자마자 "아~~ 이 책!!!" 하며 아이들과 옹기종기 앉아 다시 읽었다. 첫째는 여러 번 봤지만, 둘째는 처음이니까. 생각보다 이야기가 긴데 둘째의 눈은 초롱초롱, 유심히 책을 쳐다보고 듣는다. 마지막 대목이 언제나 읽어도 울컥하게 한다. 할로윈이 뭔지도 제대로 이해를 못 하는 둘째이지만, 뭔가 놀리는 건 나쁘다는 것, 마음에 맞는 친구가 있다는... 더보기
  •   "믿는 거야. 비록 혼자가 된다고 해도." 높은 굴뚝이 가득한 메케한 도시에 심장 하나가 떨어진다. 그리고 그곳에서 태어난 쓰레기 인간 푸펠. 아버지를 잃고 굴뚝 청소를 하지만 씩씩하게 사는 아이 루비치. 둘은 친구가 됐고, 까만 연기 너머에 별이 가득한 세상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이 마을은 연기에 가려져 있는 거 알지?  그래서 볼 수 없지만, 그 연기 위에는 '별'이라 불리는 빛나는 돌들이 있어." 그러나 이들을 방해하는 친구들로 인해 둘은 잠시 멀... 더보기
  • 굴뚝마을인데 생각보다 음침하지 않아서 이상하다 했는데 역시 내용 안에는 삐뚤어진 사람들이 있고 주인공을 괴롭히는 사람들이 있고 그랬네요. 결말을 예측할 수 있는 떡밥들이 있긴 하지만 어린이들이 보기에는 정말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책이 될 것 같아요. 어른인 저도,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도 책을 읽다가 중간에 놀라서 바로 감탄사가 나왔거든요. 그림도 너무 예쁜데 내용도 너무나 감동적이라 책을 읽고나서 기분이 좋았어요. 다른 분들께도 치 그림책 추천하고 싶네요. 아빠가 없는 아이인데 밝고 희망적인 꿈을 꾸고 있는 소년의 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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