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하우스 오브 카드. 3

마이클 돕스 지음 | 박산호 옮김 | 푸른숲 | 2016년 10월 2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6756675(1156756677)
쪽수 632쪽
크기 143 * 211 * 38 mm /81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Final Cut (House of Card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하우스 오브 카드』제3권. 하우스 오브 카드1(HOUSE OF CARDS)》이 프랜시스 어카트가 사악함을 발휘해 총리에 오르는 과정을 담은데 이어 《하우스 오브 카드2(TO PLAY THE KING)》는 마침내 총리가 된 어카트가 권력에 해가 되는 유일한 존재인 왕을 짓밟고 대영제국의 일인자가 되려는 욕망의 여정을 그려냈다. 마지막으로 《하우스 오브 카드3(THE FINAL CUT)》에서는 마가렛 대처를 제치고 ‘최장 기간 재임한 영국 수상’이라는 기록을 앞둔 어카트가 자신을 축출하려는 움직임에 맞서 모든 수단을 이용해 궁극의 승부수를 띄우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사람은 자기 운명의 주인이 돼야 해.” “나는 그 일을 맡으면 좋아할 거야, 알잖아. 하지만 운명은 내게 아직 손을 내밀지 않았어.” “기대만 하고 있으면 결코 열매를 얻을 수 없어. 위대한 업적을 이루고 싶다면 운명의 불알을 꽉 잡은 채로 놈을 타고 가야지.” _p.49

“참을 수가 없어, 모티마. 이들은 살아 있을 때는 끝도 없이 괴롭혀놓고 막상 세상을 뜨면 눈물 바람으로 티슈를 집어 들면서 망자가 얼마나 위대했는지, 그의 죽음으로 인해 어떻게 이 나라와 문화와 문명이 위기에 처했는지 증명하려고 애를 쓰잖아. 내가 지금까... 더보기

출판사 서평

★★★★★ #1 인터내셔널 베스트셀러
★★★★★ 2014 2015 미국 골든 글로브 연속 수상
★★★★★ 2013 미국 에미상 3관왕
★★★★★ 1990 영국 아카데미 2관왕

“날 편법이나 쓰는 개자식이라고 불러도 좋아.
칭찬으로 들을 테니까.”

인간 어카트의 폐허 위에 세워진 정치가 어카트
평생에 걸쳐 벼려온 권력의 종말을 목도하다
역대 최고의 정치 스릴러 《하우스 오브 카드》의 마지막 이야기!

버락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시진핑 등 세계 정치가들의 극찬을 받은 정치 스릴러의 고전 《하우스 오브 카드》...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마지막 순간까지 ... hs**9 | 2019-05-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프랜시스 어카트가 사악함을 발휘해 총리에 오르는 과정을 담은 1권에 이어, 마침내 총리가 된 어카트가 권력에 해가 되는 유일한 존재인 왕을 짓밟고 대영제국의 일인자가 되려는 욕망의 여정을 그려낸 2권, 그리고 마가렛 대처를 제치고 ‘최장 기간 재임한 영국 수상’이라는 기록을 앞둔 어카트가 자신을 축출하려는 움직임에 맞서 모든 수단을 이용해 궁극의 승부수를 띄우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하우스 오브 카드」 3권이다. 시리즈 종결인 이번 이야기도 어카트의 능수능란한 권모술수가 긴장감 있게 그려진다. 장기 집권으로 인해 권좌에서 내려 오라... 더보기
  • [서평]하우스 오브 키드 hs**013 | 2016-1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개인적 의견이지만 이 책 하우스 오브 카드는 흠잡을 곳이 없는 소설같다. 책을 이미 보고 있음에도 다 끝날 때까지 알 수 없는 결말덕에 흥미를 더 돋아 준 것 같다. 치밀하고도  치밀한 책의 주인공은   절대 이러리라  생각하지  못했던  계획을  세웠다.  그  결말을  읽는  순간  뭔가  분했다 아니  분하기보단 원래의  책들은  마지막에서는 속이  뻥  뚫리게 하... 더보기
  • 이제 어카트와 작별할 시간이다. 자신이 바라는 것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할 자세가 되어 있던 그다. 살인도, 정보 조작도, 법 개정도 결코 주저하지 않는다. 이런 어카트를 보면 현재 한국 정치가 결코 낯설지만은 않다. 물론 한국 정치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곳에, 모든 사람에게 뻗치고 있는 권력과 비교할 수는 없다. 대외적으로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나라에서는 결코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설 속 어카트는 정치가 무엇인지, 권력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아주 잘 보여준다. 한국 정치의 이면도 이런 식으... 더보기
  • 하우스 오브 카드3 zy**57 | 2016-1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하우스 오브 카드는 드라마로 먼저 알려졌다. 나 역시 드라마를 먼저 보았다. 모든 시즌을 다 본 것은 아니지만 어카트 역을 맡은 주인공의 연기에 몰입감 있게 드라마를 보았다. 정치드라마는 재미없다고 생각했던 나의 편견을 무참히 깨버렸다. 어카트의 독백과 그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그려졌다. 그리고 그의 기지 넘치는 전략은 마치 전쟁을 방불케 하였다. 드라마를 보고 하우스 오브 카드 1권 책을 보았다. 드라마 속 인물들의 이미지가 떠올라 책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드라마와는 또 다르게 작가의 필력으로 긴 ... 더보기
  • 마이클 돕스 저의 『하우스 오브 카드 3』 을 읽고 이 책의 내용은 조금은 낯설은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와 관련된 것이 아니라 세계와 관련된 것이다 보니 그렇다. 아무래도 기본적인 지식을 갖추고 대하여야 하니까 말이다.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고 한다면 오히려 이 책과의 만남을 통해서 관련된 내용을 공부하는 좋은 기회로 삼는다면 최고의 시간으로 삼아도 좋을 것 같다. 영국과 관련된 역사와 정치, 또는 세계사와 지리와도 연관이 있는 것 같다. 마치 정치 스릴러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해야 될 것 같다. 결국 영국에서...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