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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매스 한계를 거부하는 다재다능함의 힘

와카스 아메드 지음 | 이주만 옮김 | 안드로메디안 | 2020년 09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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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35488399(1135488398)
쪽수 468쪽
크기 152 * 225 * 30 mm /67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Polymath / Waqas Ahme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다가올 세기에 꼭 필요한 필독서”
- 대니얼 레비틴, 베스트셀러 ?정리하는 뇌?의 저자

빌 게이츠가 가장 선호하는 작가 바츨라프 스밀과
《정리하는 뇌》의 대니얼 레비틴 강력 추천
한계를 거부하는 새로운 인종 ‘폴리매스’의 시대가 온다!
모든 인간은 다양한 잠재력을 타고 난다.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성과를 올리며 세상에 영향력을 미친 이들은 모두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면 어째서 부모나 학교, 고용주들은 우리가 지닌 다양한 재능과 관심을 제한하고 ‘한 우물’만 파는 ‘전문가’가 되기를 바라는가? 오랜 세월 한 우물을 파는 ‘전문가’가 되어야 진리를 발견하고, 자아를 찾고, 생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어서다. 하지만 전문화 시스템은 이미 시대에 뒤처진 시스템으로 무지와 착취와 환멸을 조장하고, 창의력과 기회를 억누르고, 성장과 발전을 방해한다.

시대는 변했다. 새로운 지식이 샘솟듯이 넘치고 있다. 지식의 반감기는 점점 더 짧아지고 있다. AI, 로봇 등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현 시대는 한 가지 우물만 파면 생존도 어려워질 것이다. 그래서 저자 와카스 아메드는 ‘폴리매스’라는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인종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폴리매스(Polymath)란, 사전적 의미로는 ‘박식가’를 뜻한다. 그러나 그가 말하는 폴리매스는 좀 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서로 연관이 없어 보이는 다양한 영역에서 출중한 재능을 발휘하며 방대하고 종합적인 사고와 방법론을 지닌 사람. 그들은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경계를 허물고, 연결을 통해 창의성으로 이끌며, 총체적 사고와 방법론을 사용하여 시대를 이끌어 간다.

새로운 시대에 맞추어 변화할 것인가 아니면 구시대의 유물을 붙잡다가 함께 무너질 것인가. 전문화 시스템에 맞서 싸우고, 사고의 전환을 시작할 때는 바로 지금이다. 21세기에도 원하는 인생을 살면서 시대를 이끄는 선봉장이 되기 위한 방법이 담긴 이 책은 대니얼 레비틴의 말처럼 ‘다가올 세기에 꼭 필요한 필독서’가 되어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폴리매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서문
제1장 들어가며
제2장 시대를 뛰어넘는 사람
제3장 이 세계를 빚어낸 사람들
제4장 전문화 숭배
제5장 사고방식을 개혁하라
제6장 다른 길은 없는가?
제7장 21세기의 팔방미인
제8장 미래의 주인공
역사 속의 팔방미인들
참고 도서(전기)
감사의 글
색인

추천사

대니얼 레비틴(음악가, 신경과학자, 베스트셀러 <정리하는 뇌>의 저자)

“뛰어난 작가이자 사상가의 흥미롭고도 방대한 역작이다. 이 책은 앞으로 다가올 세기에 특별한 필독서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이 책과 이 책에서 기리는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바츨라프 스밀(학제적 연구가이자 <에너지와 문명>의 저자)

“훌륭하다. 확실히 흥미롭고 사고를 자극하는 좋은 경험이었다.”

A. J. 제이콥스(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에스콰이어> 편집장)

“아메드의 책은 역사, 철학, 과학, 자기계발, 그리고 새로운 미래를 앞당기는 선언문을 융합한 빼어난 작품이다. 우리 사회에는 팔방미인이 더 많이 필요하다. 호기심에 이끌려 학문의 경계를 거침없이 넘나드는 사상가들이 더 많이... 더보기

이언 맥길크리스트(<주인과 심부름꾼>의 저자)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아메드처럼 다양하고 깊은 통찰을 가지고 말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다. 운이 좋다면 이 책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에드워드 드 보노(‘수평적 사고’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여섯 색깔 모자>의 저자)

“아메드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섭렵하고 수많은 곳을 여행하며 견문을 넓힌 다재다능한 사람이다. 그러니 이 책의 주제를 다루기에 더없이 좋은 위치에 있으며 교육적 가치가 뛰어날 뿐 아니라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책을 완성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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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폴리매스 li**ily | 2021-0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오늘날에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전문화가 의무화되다시피 해서 상상하기 어렵겠지만, 인류 역사를 돌아보면 한 가지 일만 하는 것은 오히려 부자연 스럽다.  . 새로운 경험으로 사고가 한 번 확장되면 결코 그 전의 차원으로 돌아가지 못 한다.  . 이 사람들이 우리의 과거를 건설했고 우리의 미래를 결정지을 것이다. . 오직 한 가지 일에만 평생 헌신하며 살아가는 길이 진리를 찾는 길이자 자아를 찾는 길이며 혹은 생계를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도록 세뇌 당해왔다. 전문화만이 답이라는 생각은 미신이다. -... 더보기
  • 폴리매스 bh**on | 2020-11-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한계를 거부하는 새로운 인종 폴리매스, 이 책은, 모든 인간은 다양한 잠재력을 타고 난다. 역사상 가장 뛰어난 성과를 올리며 세상에 영향력을 미친 이들은 모두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면 어째서 부모나 학교, 고용주들은 우리가 지닌 다양한 재능과 관심을 제한하고 ‘한 우물’만 파는 ‘전문가’가 되기를 바라는가? 오랜 세월 한 우물을 파는 ‘전문가’가 되어야 진리를 발견하고, 자아를 찾고, 생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철석같이 믿고 있어서다. 하지만 전문화 시스템은 이미 시대에 뒤처진 시스템으로 무지와 착취와 환멸을 조장하고, 창의력... 더보기
  • 우리가 받아온 교육이란 한 가지 일을 전문적으로 배워 그 일을 평생의 삶으로 살아가는 거였다. 그래서 우리의 부모님들이 그렇게 공부하라는 말씀에 열을 올렸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 10년의 변화가 그 이전 몇 백년의 변화보다 더 크다고 하니 얼마나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것일까. 세상이 변하는 것만큼 세상이 원하는 인재상도 변화하고 있다. 전문직이 아닌 이상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한 가지만 잘하여서는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 살고 있다. 한 가지 일도 제대로 하지 못 하는데 여... 더보기
  • 인지혁명 시대가 온다. ju**su19 | 2020-11-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시대를 살아온 폴리매스의 최고봉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 우리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기계'를 프로그래밍할 사람들보다 더 중요한 사람은'인간'의 정신을 프로그래밍할 사람들이다. 그리고 나는 인간이 스스로 자신의 의식을 개조해야 한다고 제안하는 바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가 이 인지혁명에 불을 붙이기 위함이다. 모든 사람이 미래에 제 몫을 차지하기를 바란다. -page 379- 본문 中먼저 책 제목의 '폴리매스'의 뜻을 이해하고 시작해야 한다. 폴리매스polymath의 'pol... 더보기
  •   나는 10여년 이상 해왔던 과학 강사 일을 뒤로 한 채, 몇 년 전 필라테스 강사 자격증을 땄다. 필라테스 쪽으로 계속 공부하고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다고 했을때, 엄마는 그 오랜동안 한 게 아깝다며 과학 강사를 계속 하지 그러냐고 하셨었다. 과학을 가르치는 일을 오래했으니 아주 익숙한 일인데 굳이 다른 걸 새로 배우느라 힘들게 하냐는 의미였다. 나도 필라테스를 공부할 때는 너무 하고 싶어서 했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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