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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우의 유식한 잡학 왜

김성환 지음 | 김성환 그림 | 아라 | 2013년 06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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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502287(8998502283)
쪽수 330쪽
크기 127 * 208 * 30 mm /39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바우의 유식한 잡학 왜』는 사소하지만 정말 궁금했던 것들의 원리와 역사적인 사건의 이유를 알아 유식한 앎의 즐거움을 맘껏 누릴 수 있는 책이다. 사전에도 없고, 해당 전문가를 알아내어 물어보기도 어려운 것들. 언어, 사물, 전쟁, 역사, 원리 등에 들어 있는 유래와 어원은 물론이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진실과 왜곡의 근원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목차

제1장 생활상식
세면대 밑의 파이프는 왜 S자형? _ 23
블루진의 색은 왜 푸른가? _ 24
왜 생선 머리는 왼쪽으로 누이나 _ 25
통조림은 나폴레옹이 만들었다? _ 26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은 어디일까? _ 28
파리의 에펠탑은 여름철에 15센티미터나 높아진다? _ 29
남극과 북극 중 어느 쪽이 더 추운가? _ 30
수염의 목적, 수염세도 _ 31
한국인의 주식은 조粟? _ 32
애인의 초상화를 넣어두는 것이 애초 반지의 용도? _ 33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성姓은? _ 34
밤엔 키가 작아지나? _ 35
수염은 낮에 자란다? _ 36
인체에서 가장 더러운 곳은? _ 37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브랜디를 마셨다? _ 38
가장 유익했던 책이 예금통장? _ 39
최초의 야채·최초의 조미료 _ 40
열차·여객기·배의 출발시간 _ 42
인력거 발명 _ 43
감귤과 밤의 역사 _ 44
맹독猛毒 랭킹 1위가 황금개구리? _ 45
상형문자 _ 46
말 _ 47
만두 _ 48
바나나의 씨 _ 49
기이한 이름 _ 50
공중욕탕 전성기와 몰락 _ 51
럭비공은 왜 타원형인가? _ 52
코르크 마개를 쓰는 와인 _ 53
왜 남성을 뜻하는 데 ‘한漢’을 쓰나? _ 54
세계 최고가 우표는? _ 55
여성 불참, 알몸으로 뛴 올림픽 _ 56
골프공엔 왜 구멍이 많은가 _ 57
차茶만 마시고 하루에 천 킬로미터를 달렸다? _ 58
달리기는 왼쪽으로 돌아야 _ 60
번지점프 _ 61
파리의 손·발 비벼대기 _ 62
경기 중의 사망 1위가 골프? _ 63

제2장 어원과 유래
증기기관차가 지하철로 달려 _ 67
화이트하우스의 명칭 유래 _ 68
여객선 출항 때의 오색 테이프는 아이디어 상품? _ 69
이발소의 적·청·백색 표시 _ 70
팁의 어원은 목욕탕에서 _ 71
배 크기는 왜 ‘톤’으로 부르나 _ 72
‘캐터필러’의 발명 _ 73
담배의 어원 _ 74
샌드위치 백작 이야기 _ 75
진이 CHINA가 돼 _ 76
잉글랜드의 어원은 어디서? _ 77
히로뽕의 유래 _ 78
‘노벨상’ 탄생의 비밀 _ 79
미국 금융 중심가 월가의 명칭은? _ 80
진수식 때 샴페인은 왜 터뜨리나 _ 81
피라미드는 이집트 말이 아니었다 _ 82
캘린더의 어원은 빚 장부? _ 83
유니버시티대학의 어원 _ 84
일본이란 국명의 유래는? _ 86
조장의 유래 _ 87
신身, 노老, 질疾, 란卵, 도島의 뜻 _ 88
설렁탕의 어원 _ 89
서커스의 어원 _ 90
적십자기, 스위스 국기에서 본따 _ 91
쪽발이의 어원? _ 92
최초의 미인 콘테스트 _ 93
법정의 촬영금지 _ 94
색色은 여색女色에서? _ 95
샐러리맨의 어원은? _ 96
은행銀行과 금행金行 _ 97
스탄과 X마스 _ 98

제3장 유식有識한 잡학
브뤼셀 명물 ‘소변 보는 어린이’ _ 101
살아 있는 인쇄기계 발자크 _ 102
코브라의 춤 _ 103
고대 만리장성은 흙덩이로 빚은 성 _ 104
캥거루 _ 105
미터우나상으로 메워진 사원 _ 106
‘코알라’는 물을 마시지 않는다는 뜻? _ 108
터번의 종류 _ 109
입성入城은 천천히 _ 110
‘대머리왕 루이 13세’가 가발 붐 일으켜 _ 111
경호원이 술집 간 사이 암살된 링컨 _ 112
총살 직전에 살아난 ‘문호’ _ 113
만년 낙방생 두보 _ 114
넬슨 제독의 스캔들은 로맨스로? _ 116
파벌 싸움에 망한 페스탈로치 _ 118
날마다 명칭 바뀐 나폴레옹 _ 120
트로츠키의 비극 _ 122
중국 3대 악녀 여후 _ 124
11명의 처를 둔 마호메트 _ 125
과잉 경비로 목숨 잃은 스탈린 _ 126
전지 발명가 ‘볼타’ _ 127
서유기 속의 마왕군상의 실체는? _ 128
<알로하 오에>는 여왕이 작시作詩 _ 130
국왕이 대지주? _ 130
‘저는 당신의 아내’, 여왕의 대답 _ 132
얼음을 신하에게 하사 _ 133
근친혼으로 이어져온 이집트 왕가 _ 134
양자를 동궁東宮으로 삼으려다 살해된 왕 _ 135
마왕 아라산다를 쳐부숴라 _ 136
아버지를 살해하고 왕이 돼 _ 137
탕롱형 _ 138
화갑華甲과 홍虹 _ 139
현대판 아라비안나이트 _ 140
스푼·포크는 각자 갖고 다녔다 _ 141
경상도는 백국白國? 전라도는 적국赤國? _ 142
유조선은 빈 채로 항해하나? _ 143
화살 한 개 탓, 유령도시가 돼 _ 144
옛 동경시는 비료제조공장? _ 145
주인이 네 번 바뀐 캘리포니아 _ 146
식물성 섭취국 _ 147
별이 지배하던 인도 _ 148
상대에게 기회를 주는 스컹크 _ 149
예고豫告 암살 _ 150
비상탈출 분사식 좌석 _ 152
가장 비싼 책을 만들고 가장 어렵게 살고 _ 153
좌부인, 우부인을 둔 대신 _ 154
고려시대 성 범죄 잔혹사 _ 155
조선은 첩의 전성시대 _ 156
죽음의 항로 노예선 _ 157
양첩과 천첩 _ 158
마약과 암살 _ 159
말라리아를 기도로 고치던 시대 _ 160
피부 봉합수술을 개미가 했다? _ 161
말 하나 차이로 자결한 사무라이 _ 162
인도 여성의 사리 _ 164
모르모트는 왜 실험동물이? _ 165
최초의 타이어바퀴 속엔 물 _ 166
게도 똑바로 걸을 수가…… _ 167
몽둥이 같은 지휘봉 _ 168
우쿨렐레 _ 169
최초의 스튜어디스는 간호사 _ 170
산수를 하는 까마귀 _ 171
치마폭 속에 애인 숨기기 _ 172
피눈물 흘리는 도마뱀 _ 173
바닷속엔 50억 톤의 금? _ 174
도시의 행진 _ 175
애국심으로 도둑질? _ 176
7년 만에 완공한 최장 철도 _ 177
과하마果下馬 _ 178
파산선고 받은 대화백 _ 179
현군賢君, 암군暗君 _ 180
신판神判 _ 182
두 개의 기념 간판 _ 183
쿠투조프 대로 _ 184
박쥐우산 자랑하다 _ 186
새까만 이 금지령 _ 187
환관 _ 188
내시의 한숨 _ 190
금金나라 _ 192
열차 창문에서 소변보기 _ 193
환관 양산量産 _ 194
값비싼 이집트 환관 _ 196
염세별감鹽稅別監 _ 198
산소가 없는 태양 _ 199
입이 없는 곤충 _ 200
고무타이어를 즐기는 ‘키아’ _ 201
워싱턴의 실리주의 _ 202
2분간 연설 _ 203
현군과 명보좌관 _ 204
세 가지 샤머니즘 _ 206
무당의 제기祭器 _ 208
칠면조 _ 209
참수斬首와 교수絞首 _ 210
능지처참 _ 211
눈물 나는 부동자세 _ 212
호랑이 고기 _ 214
등용문 _ 215
마릴린 먼로의 사진 _ 216
기연奇緣 _ 217
아무도 잊지 않으리 _ 218
콘돔 기담奇談 _ 219
열탕신판·열철신판 _ 220
결투재판 _ 222
독설 _ 224
나폴리병 _ 225
르네상스의 불길 _ 226
물 조심하세요! _ 228
갑골문과 형벌 _ 229
미칠 광狂자 _ 230
정鼎 _ 231
달마 스토브 _ 232
삼국지三國志 _ 233
진기한 아이누족 언어 _ 234
아이누족의 문신 _ 235
여성만의 섬 _ 236
아카데미상의 오스카는 누구? _ 238
석유를 채굴한 뒤에 공동空洞은? _ 240
잠꾸러기 동물과 불면증 동물 _ 241
최초의 은행 강도, 제시 제임스 _ 242

제4장 전쟁과 무기
변기를 달고 다닌 갑옷무사들 _ 245
‘콜트’의 이야기 _ 246
암호전서 이긴 미군 _ 247
중세 기사들이 자멸해간 이유 _ 248
최초의 참전 비행기는 정찰용 _ 249
스토르모빅 _ 250
열차포 _ 251
‘제로’를 눌러버린 그러먼 _ 252
모자母子 비행기 _ 253
한 방 라이터 _ 254
떠도는 토마토 통조림 _ 255
과달카날의 교훈 _ 256
하늘의 영웅? 스포츠 영웅? _ 257
고립무원, 재로 변한 수도 _ 258
일회용 글라이더 _ 259
타라와의 공포 _ 260
반半검둥이가 된 B _ 261
어시니아호 사건 _ 262
비스마르크 대 후드 _ 263
야마모토 원수의 개탄 _ 264
일본군 38식 장총은 누구의 창안? _ 266
전설의 전투기, 제로식 전투기 _ 268
카드에 열중하다 패전한 사령관 _ 269
십자군은 7만 명을 학살했다 _ 270
암녹색의 유령정찰기 _ 271
안개 속에서 미군끼리 혈전 _ 272
일군日軍 최초의 폭탄투하는 _ 273
전투기의 선구자 롤랑 가로스 _ 274
일군, 우군友軍끼리의 공중전 _ 276
정복자를 신으로 믿었던 아스테카인 _ 277
왕이 인질이 돼 망한 잉카제국 _ 278
전쟁 준비로 루이지애나를 팔다 _ 279
청군淸軍의 요새·러군露軍의 요새 _ 280
인도의 전쟁서사시 「마하바라타」 _ 281
암호 해독으로 전사한 장관 _ 282
미국도 언론에 숨긴 패전 _ 284
지뢰제거 행군 _ 285
임진왜란 이문異聞 _ 286
최초의 잠수함 _ 287
최초의 기뢰 _ 288
자동기뢰설치 잠수함 _ 289
침공의 구실 ‘위장극’ _ 290
시모세 파우더 _ 292
연료탱크 매달고 뛴 전투기 _ 293
공군 보병사단 _ 294
비대칭 정찰기 _ 295
군함이 패잔병 수용소로 _ 296
초超미니 전투 _ 297
2·26일군 쿠데타 사건은? _ 298
후커 사단 _ 300
가미카제 노이로제 _ 301
자살특공 _ 302
삶아진 군주의 시신 _ 303
포로는 수치? _ 304
V-1호, V-2로 _ 305
히틀러의 오판 _ 306
폭탄 명중 순간 _ 308
U보트 전성시대 _ 309
잠수함에 의한 피해 _ 310
아벤저 1기의 복수 _ 311
진창 속에 파묻힌 군대 _ 312
전세를 역전시킨 T34 _ 314
조국 잃은 해군의 비극 _ 316
신풍특공대와 순라대 _ 318
이기고 진 전투 _ 320
RAF영국공군전술 _ 322
둘리틀 육군중령 _ 324
만세돌격 _ 326
군기와 할복 _ 328
U보트의 공동묘지 _ 330

출판사 서평

시사만화 고바우영감 김성환의
카툰과 글로 함께 떠나는 유식하고 재미있는 잡학여행

『고바우의 유식한 잡학 왜?』

숨겨진 이야기에서 마침내 진실을 밝히는 쾌감을 느끼고
사소하지만 정말 궁금했던 것들의 원리와 역사적인 사건의 이유를 알아
유식한 앎의 즐거움을 맘껏 누릴 수 있는 책.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엇을 보거나, 듣거나, 읽다 보면 문득문득 이것은 왜?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잡학상식의 궁금증을 감칠맛 나는 그림과 짧은 글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 준다.
『고바우의 유식한 잡학 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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