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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뽀뽀 암컷과 수컷의 차이점 찾기

자연이 키우는 아이 3 | 양장
노정임 지음 | 안경자 그림 | 웃는돌고래 | 2012년 05월 25일 출간
  • 정가 :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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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715008(8997715003)
쪽수 48쪽
크기 180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동물들도 남자와 여자가 있을까요?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는 동물들의 암컷과 수컷의 서로 다른 특징을 찾아내게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캄캄한 밤이 지나고 환하게 아침이 밝아오면 동물들도 잠에서 깨어난다. 나비의 암컷과 수컷, 개구리의 암컷과 수컷, 붕어의 암컷과 수컷 등 숲 속 동물들은 서로 자신의 짝을 만난다. 왼쪽 페이지에는 암컷, 오른쪽 페이지에는 수컷을 배치하여 암컷과 수컷의 차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각 동물들의 특징을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들은 아이들의 쉬운 이해를 돕는다. 이를 통해 여자와 남자의 차이까지도 생각해 볼 수 있고, 생명의 신비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자연이 키우는 아이 3)(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세 살 이상이 되면 주변의 사물을 구체적으로 보고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엄마와 아빠, 즉 여자와 남자의 다른 점도 생각해 볼 때입니다.
한발 더 나아가 사람이 동물과 비슷하다는 점도 깨닫게 된다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도 함께 생겨날 거예요.˝

|엄마와 아빠는 왜 다르게 생겼어요?|

세 살쯤 되면 엄마와 아빠의 생김새가 다르다는 것을 아이들도 알게 됩니다.
엄마와 아빠, 여자와 남자의 생김새가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은 때이지요.
암컷과 수컷이 똑같이 생긴 동물도 많지만,
암컷과 수컷이 전혀 다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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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 in**27 | 2012-07-04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제목처럼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마는...... 현실적으론 그렇치 않다는게 문제긴 하지만, 여튼 동화책에서 그런 현실적 문제를 걸고 넘어가는건 문제가 있다.  그러면서도 정작 우리 꼬맹이에게 뽀뽀를 마구해대거나 뽀뽀를 해달라고 하면 "싫어"라고 야멸차게 대답하는 모습에 섭섭한 느낌이 든다.  게다가 요즘은 "더럽다."라는 표현까지 쓰니 헐~하고 만다.  그래서, 이책이 부러운건지도 모른다.   책을 펼치면 동물들의 수컷과 암컷이 뽀뽀하는 모양새들이 나온다.  아... 더보기
  • 자연에서 나고 자라서 그런지, 우리 아이에게도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 많이 접해주고 싶어서 시골에 있는 외가, 그리고 친가에서의 식물들이 자라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려고 하고 있다. 물론 우리 어릴때와는 달라진 환경 탓에 들로 산으로 뛰어다니던 그 시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콘크리트 건물에 역시 콘크리트로 된 딱딱한 길이 늘 일상이 되었지만, 때로는 비포장된 숲길을 걸으며 길 가로 핀 꽃들, 들풀들을 보며 산책도 하곤 한다. 그럴때면 재잘재잘 질문도 많아진다. 이건 뭐야? 궁금한게 많은 우리 아이.   그런 자연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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