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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하는 사자 리틀 타이크 피 냄새와 고기를 거부했던 사자의 9년간의 삶의 기록

조지 웨스트보 , 마거릿 웨스트보 지음 | 정소영 옮김 | 책공장더불어 | 2014년 08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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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137121(8997137123)
쪽수 229쪽
크기 150 * 210 * 20 mm /31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ittle Tyke / Westbeau, Georges H.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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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하는 사자 리틀 타이크』는 피냄새와 고기를 거부했던 채식사자의 9년간의 평화로웠던 삶의 기록을 담아낸 책이다. 1940~1950년대, 미국 워싱턴주 히든밸리라는 한 목장에 특이한 사자 한 마리가 살았다. 채식하는 사자 리틀타이크. 리틀타이크는 육식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종의 본능을 거부하고 채식만 했으며, 채식을 했던 덕분인지 인간은 물론 목장의 모든 동물들과 친구로 지내며 평화로운 삶을 살았다. 리틀타이크는 그렇게 9년을 살았다. 채식 사자의 9년간의 삶의 기록인 이 책은 잔잔한 에피소드로 엮여져 읽다보면 때론 웃음 짓다가 때론 믿을 수 없어 놀라고, 그러다가 마음이 훈훈해지는 작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목차

어미에게 버림받은 새끼사자
병원에 나타난 새끼사자
분홍 고양이 핑키
고기를 거부하는 리틀타이크
화상을 입다
리틀타이크의 실종
동물들의 천국, 히든밸리 목장
위험한(?) 리틀타이크
장난꾸러기 고양이 임프
채식 사자 리틀타이크
리틀타이크 새끼를 낳다
동물은 용서를 안다
리틀타이크가 야생성을 드러내다
집에 사자가 있으니 주의!
사자와 여행 다니기
야생동물은 난폭한가?
카메라! 액션!
사자는 ‘애완’동물이 아니다
단 한 번의 퍼레이드
첫 눈
맹수보다 잔인한 것은 인간이다
썰매 끄는 사자
사자 교육
사자를 밟고 차는 사람들
낚시터 소동
사, 사자가 나타났다!
음악과 영화를 사랑한 사자
사자와 함께한 삶
대중 앞에 서다
사람을 부르는 특별한 능력
TV 출연과 예상치 못한 결과
안녕! 리틀타이크
리틀타이크는 떠났지만

책 속으로

★ 타이크가 가장 좋아하는 우유에 고기 핏방울을 열 방울 정도 섞어 먹여 보았다. 하지만 그 시도도 실패였다. 리틀타이크는 피 냄새가 나자 우유병을 아예 입에도 대려고 하지 않았다.
★ 우리는 리틀타이크에게 고기를 먹이는 것은 포기했지만 이빨과 잇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 장난감으로 뼈를 주어 봤다. 하지만 철저한 채식주의자인 리틀타이크는 동물의 뼈를 자신의 입에 넣는 것을 결단코 거부했다.
★ 우리는 타이크가 태어나면서부터 수많은 사건, 사고로 고통 받았음에도 복수나 증오심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어떻... 더보기

출판사 서평

피냄새와 고기를 거부했던 채식사자의 9년간의 평화로웠던 삶의 기록
1940~1950년대, 미국 워싱턴주 히든밸리라는 한 목장에 특이한 사자 한 마리가 살았다. 채식하는 사자 리틀타이크. 리틀타이크는 육식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종의 본능을 거부하고 채식만 했으며, 채식을 했던 덕분인지 인간은 물론 목장의 모든 동물들과 친구로 지내며 평화로운 삶을 살았다. 리틀타이크는 그렇게 9년을 살았다.
리틀타이크가 삶의 방식으로 채식을 택한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의지였다. 동물원에서 태어나자마자 어미에게 버림받고 웨스트보 부부에게 가게 되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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