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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민영화 : 재앙의 신호탄 정치적 분석과 투쟁 방향

3판 | 포켓북(문고)
강동훈 , 박설 , 이원준 , 정종남 , 최용찬 지음 | 다함께 | 2012년 07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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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911005(8996911003)
쪽수 72쪽
크기 128 * 188 * 1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KTX 민영화 : 재앙의 신호탄』은 지난 10년간 신자유주의 민영화 시도를 저지해 온 투쟁의 교훈을 담은 책이다. 정치적 분석과 고발, 역사적 교훈을 바탕으로 KTX 민영화를 막아 낼 수 있는 투쟁의 정치적 대안과 방법을 제시하였다.

목차

추천글
3판 머리말
2판 머리말

1. KTX 민영화가 진정으로 노리는 것
한미FTA와 KTX 민영화
2. KTX 민영화의 진실: 정부의 역겨운 거짓말들
요금 인하?
재정 부담 감소?
서비스 질 개선?
안전 걱정은 기우?
민영화가 아니라 선로 사용권 임대일 뿐?
3. 민영화가 망칠 우리의 삶
대형사고, 요금 인상, 대량해고를 향한 질주:
해외 사례를 통해 본 폐해
KT 민영화의 폐해 : 재국유화가 대안이다
4. 공공성 확대를 위하여
철도 상업화가 뜻하는 것
민영화의 대안
5. 어떻게 싸울 것인가?
2002년 철도, 발전, 가스 공동 파업의 교훈

책 속으로

민영화 추진 배경: 재벌 특혜
이명박 정부는 부동산 시장 악화와 4대강 사업 종료 등으로 건설사들이 애타게 새로운 수익원을 찾고 있는 상황에서, 수익성이 이미 입증된 KTX를 넘겨줘 안정적인 이윤을 보장해 주려고 한다.
특히, 이번 KTX 민영화에서 운영권을 따낼 것이라고 예상되는 대우건설이나 동부건설 사장 등은 친이명박 세력으로 알려져 있다. 대우건설이 2010년 10월에 작성한 'Green 고속철도 민간투자사업 사업 제안서'의 내용이 거의 그대로 정부의 KTX 민영화 용역 보고서에 들어가 있는 것을 보더라도, 이명박 정부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추천사

2009년 9일간의 파업 투쟁에 이어, 2012년 철도 노동자들이 또다시 KTX 민영화 정책 폐기를 위해 투쟁에 나섰다.
이것은 노른자위, 재벌 특혜, MB 꼼수, 토건 자본가 등 1퍼센트에 저항하는 99퍼센트의 투쟁이다. 따라서 노동자, 민중, 청년, 학생과 모든 진보 세력의 연대 전선을 통해서만 승리 가능하다.
‘노동자 연대 다함께’가 현장 취재를 통해 만든 이 책은 철도노조 정기대의원대회 등 노동자들이 파업을 결의하는 대회장에서 품절이 될 정도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 책에는 경제 위기의 재앙을 노동자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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