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고전혁명 리딩멘토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의 생각경영 프로젝트

이지성 , 황광우 지음 | 생각정원 | 2012년 02월 1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4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792918(8996792918)
쪽수 279쪽
크기 152 * 223 * 20 mm /48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고전을 무기로 나를 찾고 세상 밖으로 행군하라!
리딩멘토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의 생각경영 프로젝트『고전혁명』. 자기계발전문가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가 만나 동서양 인문고전에 담긴 치열한 고민과 새로운 해법을 바탕으로 세상의 중심, 삶의 중심을 ‘나’로 재편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총 4파트로 구성하여, 고전혁명과 자아혁명, 관계혁명을 살펴보고, 동서양 인문고전 10선을 소개한다. 고전혁명의 첫 단계인 ‘고전을 통해 생각하기’를 토대로 지금의 현실을 제대로 바라봄으로써 생각을 전환시키는 훈련을 하고,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만드는 자아혁명의 단계를 통해 자신에 대한 긍정과 믿음을 기르고, 관계혁명을 통해 나와는 ‘다른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또한 공자의 <논어>, 플라톤의 <국가>, 박제가의 <북학의> 등 다양한 인문고전을 통해 나와 세상을 깨우는 길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들은 ‘불안’과 ‘불황’, ‘불확실’로 대변되는 ‘3不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고전’에 주목하였다. 고전이 전하는 가르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독자들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으로 다른 생각을 만들고, 종국에 다른 나, 다른 세상을 만드는 법을 깨우 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

PART 1. 당신의 생각이 곧 당신의 미래다 : 고전혁명

새로 태어나는 삶이란 무엇인가
- 사실, 우리는 매일 혁명하고 있다
- 부릅뜨고 보라,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 개구리로 살 것인가, 거북이로 살 것인가

인생은 큰 만남 하나로 바뀔 수 있다
- 위대함은 위대함을 낳는다
- 답을 ‘얻는’ 것 vs. 답을 ‘생각하는’ 것
- 회색으로 살아라

고전혁명을 완성하는 두 가지 단계
- 목도하라 - 세상의 이해
- 해석하라 - 이해의 활용

생각경영 #1. 이지성과 황광우, 새로 태어나는 삶을 이야기하다

PART 2.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림이 없다 : 자아혁명

흔들리지 않는 나란 무엇인가
- 제2의 생존본능을 깨워라
- 척하는 것은 용기가 아니다
- 조삼모사를 비웃지 마라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 일으켜 세우는 법
- 불가능은 비겁한 사람의 도피처다
- 재앙의 뿌리, 희망의 씨앗이 모두 그곳에
- 행운은 준비된 자에게만 미소 짓는다
- 실수와 화해의 악수를, 실패와 격려의 포옹을

자아혁명을 완성하는 네 가지 단계
- 생각하라 - 생각의 확장
- 질문하라 - 대상의 확장
- 변화하라 - 실천의 확장
- 다시 생각하고, 질문하고, 변화하라 - 확장의 확장

생각경영 #2. 이지성과 황광우, 흔들리지 않는 나를 말하다

3장. 변화는 변화를 이끈다 : 관계혁명

세상은 수많은 나로 이뤄져 있다
- 같이 죽을 것인가, 같이 살 것인가
- ‘내가 아는 나’와 ‘사람들이 아는 나’
- 나는 아직 움츠리고 있을 뿐이다

휘둘리지 않고, 이끌어 함께 가는 법
- 기미를 포착하면, 휘둘리지 않는다
- 관심을 가지면, 이끌 수 있다
- 함께 가면, 길이 된다

관계혁명을 완성하는 세 가지 단계
- 읽어라 - 앎의 변화
- 나누어라 - 생활의 변화
- 함께하라 - 관계의 변화

생각경영 #3. 이지성과 황광우, 관계의 변화를 논하다

4장. 거침없이 너만의 고전을 써라 : 나와 세상을 깨우는 동서양 인문고전 10선

자신을 깨면 더 큰 자신과 만난다
- 당신이 ‘아는’ 세상 vs. 당신이 ‘사는’ 세상 : 장자 《장자》
- 고정불변은 존재하지 않는다 :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행복은 그곳인가, 마음인가
- 낙원은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든 있다 :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 마음 한 번 바꾸면 지옥도 극락이라 : 혜능 《육조단경》

국가란 무엇인가
- 나와 너, 그리고 모두가 하나되는 사회 : 공자 《논어》
- 속이지도 속지도 않는 철인이 이끄는 나라 : 플라톤 《국가》

우리는 어떤 리더를 원하는가
- 강력한 군주만이 강력한 국가를 만든다 : 마키아벨리 《군주론》
- 현실을 바꾸지 않으면 어찌 학문이랴 : 이이 《성학집요》

부와 경제를 움직이는 힘은 누구인가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다 : 박제가 《북학의》
이기심이 사회를 발전시킨다 : 애덤 스미스 《국부론》

책 속으로

계속되는 경제위기로 인한 치열한 칼바람 속에서 우리가 깨달은 사실은 한 가지다. 국가도, 회사도, 그 누구도 나를 지켜줄 수 없다. 광풍 속에서 바람막이가 돼줄 사람은 오직 나 자신뿐이다. 시대에 휩쓸려서는 이 사회를 살아나갈 수 없다. 무슨 변화가 또 생길지 넋 놓고 앉아 그루터기만 바라보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세상의 중심이, 삶의 중심이 이제는 ‘나’가 돼야 한다. 그래야 외부의 변화에 요동지치 않을 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혁명이라 함은 지금껏 학교, 회사, 나라에 기대온 삶을 내 중심으로 재편하는 일일 것이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지식이 아니라 생각으로 돌파하라!
- 세상의 1%에 맞서는 99%의 생존 솔루션
- “더 이상 아프고 싶지 않은, 이 시대 모든 청춘을 위한 지침서!” - 김난도(서울대학교 교수)

‘불안’, ‘불황’, ‘불확실’로 대변되는 ‘3不시대’. 이 시대를 돌파할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리딩멘토 이지성과 인문학자 황광우는 그 답은 오직 ‘고전’에 있다고 입을 모은다. 단순히 고전 읽기를 권하는 것이 아니다. 현실과 치열하게 싸우고, 당대의 흐름을 바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온 ‘생각들’에서 지금의 현실을 타개할 비책을 배...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고전혁명이라는 제목을 보고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내용이 조금은 달랐던 책이다. 나는 이 책을 보고 국부론, 논어 이런 유명한 고전들을 소개하는 책일 줄 알았다.    그러나 이 책은 내 생각과는 조금 다른 의도를 담고 있다. 저자는 고전은 당시 세상에 대하여 질문을 던지고 또 바꾸려한 혁명적인 생각을 담고 있으며 독자들도 이런 생각을 본받아 고전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생각을 혁명적으로 바꾸고 이를 바탕으로 세상과의 연계성을 깨닫고 세상의 불합리한 면을 바꾸자고 주장한다.    ... 더보기
  • 고전을 고리타분한 먼지 쌓인 책으로 취급하면 안된다. 시대의 흐름 속에 힘없이 흔들리는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혁명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혁명은 현재까지 생명력을 갖고 보편적 진리를 유지해 온 고전을 통한 사유에서 이끌어낼 수 있다. 생존을 위해 필요한 능력으로 물리적인 힘뿐 아니라 지혜가 있어야 한다. 지혜를 키우려면 사고해야 하고, 사고하기 위해서는 생각의 재료가 필요하다. 생각의 재료는 사회현상이 될수도 있고, 개개인의 삶이 될수도 있지만 그 중에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것이 바로 고전이다. 저자들의 말대로 고전에 길을 물으면... 더보기
  •   번뇌의 양이 많을 수록 마음의 폭도 넓어지는 것이며 번뇌는 실패로 해석해도 된다 실패를 다루는 방식에서 성공의 기미를 읽을 수 있다는 뜻이다 사람의 그릇4가지 첫째 ,,,손해를 보았을 때 어떤 태도를 보이는가? 한사코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사람은 그릇이 작다 둘째,,,억울함을 당할 때 어떤 모습을 보이는가? 어떠한 억울함도 참지 못하고 분노를 폭발시키는 사람과는 상종하지 않는게 좋다 거꾸로 때로는 억울함도 교훈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대범한 태도는 격이 높은 것이다 셋째,,,항상 이기려는 자이다 지는 ... 더보기
  •  이지성작가는 워낙 유명해 이제는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 같다. 나는 [스무살 절대 지지 않기를] 만을 읽었다. 그러면 황광우 교수는 누구인가? 인문학자로 58년생이다. 고교시절, 반독재 시위를 주도하다가 구속, 제적을 당했다고 한다. 그 후 검정고시를 거쳐 서울대 사회과학대에 입학했다. 그리고 민주화운동에 동참한다. 또 제적을 당한다. 공장에 들어가 노동자로 일한다. 2002년 민주노동당 중앙연수원장을 역임하고 뒤늦게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현제 다산학원에서 제자들과 고전을 공부하는... 더보기
  • [고전혁명] le**k119 | 2012-04-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개인적으로 이지성 작가의 책이 쉽고 이해하기 쉬워서 잘 읽고 있는데...이번에도 또 이분책을 읽었습니다.  요즘 정말 인문학이 대세를 타고있습니다. 유명한 사람은 다들 고전을 읽으라 말하고 있는데요. 언제부터인지 경영관련 책도 고전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그만큼 고전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듯 합니다.저는 고전을 읽지 않습니다. 이유는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고, 읽지 못하고 포기한 책도 많지요.   그리고 어떤 책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요. 장자가 쓴 책일거에요~ 그거 읽고 아무런 생...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