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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결정 역사를 바꾼 고뇌 속의 선택들

앨런 액셀로드 지음 | 강봉재 옮김 | 북스코프 | 2007년 04월 16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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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5901700(8995901705)
쪽수 352쪽
크기 A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Great Decisions and How They Were Made / Alan Axelro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최선의 선택을 원하는 당신을 위한 역사 속 위인 34인의 멘토링 가이드

<위대한 결정>은 역사를 바꾼 고뇌의 선택들을 살펴보는 책이다. 역사 속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34인의 삶을 따라가면서 '힘들지만 즐길 만한 결정'의 순간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였다. 역사 속 인물들의 힘든 결정이 어떻게 실행으로 옮겨지고, 인위적인 자극 속에서 어떻게 진화해나갔는지를 추적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인물들의 결정을 이끌어낸 남다른 무언가를 '루비콘 요소(Rubicon Factor)'라고 부른다. 루비콘 요소를 가진 사람은 고도의 위험을 감수하는 결정을 내리며 무엇보다도 자신이 내린 결정에 따라 행동에 착수한다는 것이다. 즉, 루비콘 요소는 장애와 난관을 돌파하게 하되, 초지일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몰아치는 힘인 '용기'의 다른 이름이다.

이 책은 역사 속의 위대한 결정들과 그러한 결정을 내린 사람들을 살펴보는 여행이다. 그 여행길 곳곳에서 결정을 가능케 하고 그 결정에 따른 행동을 촉구하는 통찰과 결단력의 원천을 발견하며, 오늘의 힘든 결정이 보다 나은 내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확신을 제시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 루비콘 요소

제1부 '지금'이 아니면 언제?
― 모험을 향한 결정 The Decision to Venture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와 신세계 | 신세계를 향해 배를 띄워라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우주 | 진리는 권위가 아닌 현실 속에 있다
찰리 굿나잇과 최초의 카우보이 | 누구도 가지 않은 길이 나의 길
토머스 에디슨과 전깃불 | 나는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라이트 형제의 꿈 | 자전거포의 형제, 하늘을 날다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금기 | 세상이 원치 않던 진리
프랭크 X. 맥나마라와 다이너스 클럽 | 20세기를 바꾼 플라스틱 한 장
테드 터너와 ‘지구촌 뉴스’ | ‘지금’이 아니면 언제?

제2부 비밀과 거짓말
― 양심의 결정 The Decision of Conscience


에이브러햄 링컨과 노예해방 | 이것은 우리 모두에게 절대 악
클라라 바튼과 적십자 | 저를 전방으로 보내주십시오
마하트마 간디와 비폭력 혁명 | 내 발로는 나가지 않겠소
W.E.B. 뒤 보아와 자존심 | 흑인의 영혼은 타협을 반대한다
베티 프리단과 여성의 평화 | 여성의 신비
다니엘 엘스버그와 펜타곤 신문 | 비밀과 거짓말
제임스 버크와 타이레놀 사망사건 | 기업 윤리란 무엇인가

제3부 운명의 목을 조르고야 말겠어!
― 위기 속의 결정 The Decision in Crisis


클레오파트라와 로마제국 | 적을 제압할 수 없다면 차라리 매혹시켜라
부디카 여왕과 침략자들 | 종속의 길을 택할 것인가, 힘을 모아 저항할 것인가
엘리자베스 1세와 스페인의 무적 함대 | 내게는 왕의 심장과 용기가 있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과 청각장애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는 음악뿐
전사 테컴세와 인디언 | 단결은 언제나 분열을 이긴다
존 F. 케네디와 쿠바 미사일 위기 | 위기일수록 더욱 멀리 봐야 한다

제4부 실패할 가능성이 성공을 부른다
― 위험을 무릅쓴 결정 The Decision to Risk Everything


윌리엄 1세와 노르만 정복 | 나를 죽이지 못한다면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
메리웨더 루이스와 미국의 황무지 | 상상력에 이끌린 훈련받은 방랑자
해리 S. 트루먼과 베를린 공수작전 | 후퇴도 무력도 아닌 제3의 방법
에드먼드 힐러리와 에베레스트 | 실패할 가능성 VS. 성공하겠다는 결심
리처드 M. 닉슨과 중국 | 상호 이익을 위한 화해
보리스 옐친과 새로운 세계 질서 | 마지막 제국의 혁명
빌 게이츠와 MS-DOS | 꼭 필요한 기술은 반드시 손에 넣는다

제5부 | 희망을 향해 한 걸음
― 내일을 위한 결정 The Decision to Hope


조지프 추장과 전쟁의 끝 | 뼈아픈 항복
앤드루 카네기와 부(富)의 복음 | 위대한 유산(遺産)
브랜치 리키와 재키 로빈슨의 배짱 | 나의 일 전부가 나 자신보다 더 중요했다
로사 팍스와 시민권 운동 | 버스에 앉을 권리
메나헴 베긴과 안와르 엘 사다트의 상생 | 차이 속의 공통분모
토드 비머와 9.11 | OK! 행동 개시!

옮긴이의 글

출판사 서평

01. 결정은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다
― 나와 다르지 않은 그들

모든 결정은 도박이다. 그래서 힘들다. 유사한 선례에 따라, 이런저런 경험의 교집합을 가진 사람들의 조언에 따라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결과와 대안들을 나열할 수는 있어도, 어디까지나 그것은 말 그대로 ‘예상’일 뿐. 최후의 선택과 결정이란 언제나 머리가 아프고 마음이 복잡해지는 일이며, 어쩔 수 없이 ‘아직 겪어보지 않은 자’의 한계와 비애를 고스란히 감내해야 하는 고단한 과정이다.

모든 결정은 도박이다. 그래서 즐길 만하다. 실행에 옮기기 전의 모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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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결정의 에피소드 si**neil | 2011-08-29 | 추천: 0 | 5점 만점에 1점
    저자는 서문에서 '루비콘 요소'에 대해서 말한다. 그 결정을 내린 데에는, 결정을 내리게끔 하는 요소가 있다는 것이다. 분명 위대한 결정이 허투루 내려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위대한 결정의 에피소드를 나열할 뿐이지, 무엇이 '루비콘 요소'였는지 말해주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 책은 A5사이즈에 351페이지이다. 그런데 다루고 있는 사례는 34개나 된다. 서문과 목차에 할당된 페이지를 빼고 나면 한 사례 당 10페이지 정도가 할당된다. 사례를 분석하기에... 더보기
  • 루비콘 강을 사이에 두고 북이탈리아와 카이사르가 통치하고 있다. 루비콘 강을 건넌다는 것은 승산 없는 싸움을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카이사르는 루비콘 강을 건너 북이탈리아와 싸우기로 했다. 그가 강을 건너기로 한 것은 위대한 결정이었다고 한다. 이처럼 위대한 역사속의 결정은 아니더라도 우리의 일상만 봐도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하다못해 점심을 먹는 조차도 결정과 선택이다. 나아가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선택 하나로 행복과 불행으로 가는 길이 정해진다면 더욱더 그 선택이 중요하다. 우리는 여기서 하나의 지침을 ... 더보기
  • 편안하게 읽으시기를 nt**rsty | 2007-06-0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큰 지혜나 탁견을 찾으시기 보다는 간략한 열전을 보는 심경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교훈적으로 쓰여 있어 약간 거부감이 생기며, 경영경제서나 인문서 이기보다는 아동도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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