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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하는 사자 리틀타이크

반양장
조지 웨스트보 , 마거릿 웨스트보 지음 | 정소영 옮김 | 책공장더불어 | 2007년 11월 2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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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5750421(8995750421)
쪽수 219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ittle Tyke / Westbeau, Georges 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기를 거부한 사자의 9년간의 기록을 담은『채식하는 사자 리틀타이크』. 이 책은 1950년대 미국 워싱턴주의 히든밸리 목장에 사는 채식 사자 리틀타이크의 일대기를 담았다.

동물원 어미사자에게 버려져 사람 손에 길러진 리틀타이크는 평생 채식사자로 살면서 목장의 모든 동물과 친구로 건강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잔잔한 감동이 담긴 일화와 함께 보여준다.

목차

서문
추천사

어미에게 버림받은 새끼사자
병원에 나타난 새끼사자
분홍 고양이 핑키
고기를 거부하는 리틀타이크
화상 입은 리틀타이크
리틀타이크의 실종
동물들의 천국, 히든밸리 목장
위험한(?) 리틀타이크
장난꾸러기 고양이 임프
채식 사자, 리틀타이크
리틀타이크 새끼를 낳다
동물은 용서를 안다
타이크가 야생성을 드러내다
사자와 함께 살기
사자와 여행 다니기
야생동물은 난폭한가?
카메라! 액션!
사자는 ‘애완’동물이 아니다
단 한 번의 퍼레이드
첫눈
지진
썰매 끄는 사자
사자 훈련
조심 또 조심!
낚시터 소동
사, 사자가 나타났다!
음악과 영화를 사랑한 사자
사자와 함께한 삶
대중 앞에 서다
많은 친구들
TV 출연
안녕! 리틀타이크
에필로그

편집 후기

책 속으로

★ 타이크가 가장 좋아하는 우유에 고기 핏방울을 열 방울 정도 섞어 먹여 보았다. 하지만 그 시도도 실패였다. 리틀타이크는 피냄새가 나자 우유병을 아예 입에도 대려고 하지 않았다. 열 방울에서 다섯 방울로, 다섯 방울에서 세 방울로, 마침내 딱 한 방울만을 섞어보았지만 여전히 리틀타이크는 우유를 거부했다.
★ 우리는 리틀타이크에게 고기를 먹이는 것은 포기했지만 이빨과 잇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 장난감으로 뼈를 주어 봤다. 하지만 철저한 채식주의자인 리틀타이크는 동물의 뼈를 자신의 입에 넣는 것을 결단코 거부했다. 그래서 우리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1940~1950년대, 미국 워싱턴주 히든밸리라는 한 목장에 특이한 사자 한 마리가 살았다. 채식하는 사자 리틀타이크. 리틀타이크는 육식 동물임에도 불구하고 종의 본능을 거부하고 채식만 했으며, 채식을 했던 덕분인지 인간은 물론 목장의 모든 동물들과 친구로 지내며 평화로운 삶을 살았다. 리틀타이크는 그렇게 9년을 살았다.
리틀타이크가 자신의 삶의 방식으로 채식을 택한 것은 전적으로 자신의 의지였다. 동물원에서 태어나자마자 어미에게 버림받고 웨스트보 부부에게 가게 되었다. 부부는 육식동물은 고기를 먹지 않으면 죽을 거라는 생각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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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고보니 요즘 읽은 책들. 거의 다 동물이네. -_- 그 나머지도 거의 채식...-_-;; ...끽해봤자 사무자동화 실기...-_-;;)         뭐...어쨌든... '동물과 이야기하는 여자' 살 때, 눈물을 머금고 피같은 돈을 지불하며 같이 업어온 책이다. 동기는 단순히 이렇다. '사자가 채식을 해?-_-?' 의심이나 맹신을 떠나... 희안했다. 그게 전부다. ...그나마 생각한 것이 있다면... '사람이 참 잘 길들였나 보네. -_- 사자... 더보기
  • 사자를 동물원 이외에서 본 사람은 거의 드물것이다. 나 자신도 사자를 동물원 이외에서 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어릴 적 부모님을 따라 갔던 서커스에는 사자가 아닌 호랑이가 등장해서 오싹했던 기분이 들었던 적이 있지만, 동물원에 있는 사자는 그리 큰 공포의 대상이 아니었다.   그런데, 이 책에는 참 특이한 사자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그것도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하는 이야기이다. 채식주의인 베지테리언의 사람들은 들어봤어도, 채식하는 사자의 이야기는 생전 처음 듣는 이야기였다. 사자가 고기를 안 먹고도 살 수 가 있... 더보기
  • 우연히 TV 채널을 돌리다가 지식e 채널에서 타이크를 보았다. 호기심 발동. '육식을 하지 않는 사자'... '양과 고양이와 당나귀와 친구로 지내는 사자' 리틀 타이크...   채식을 하고자 하지만,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당췌 육식을 끊지 못하는 나는 육식동물이 자기 본능까지 억제한, 아니 채식사자로 태어나 자란 리틀 타이크가 존경스럽다. @.@   과연 채식의 힘인지, 타이크의 본성이 평화주의자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참 멋진 사자 리틀 타이크...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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