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올레 감수광

강민철 지음 | 컬처플러스 | 2010년 07월 07일 출간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4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5513064(8995513063)
쪽수 336쪽
크기 153 * 215 * 30 mm /59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제주 사람이 쓴 올레의 숨은 이야기!
제주 사람이 들려주는 올레 뒤편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제주 올레 이야기 『올레 감수광』. 제주 사람이지만 서울 생활을 오래 한 저자가 제주 사람의 관점과 여행객의 관점에서 조율하여 누구나 이야기에 공감하고 빠져들 수 있도록 제주에 대해 들려준다. 마치 장면 하나 하나를 섬세하게 묘사한 소설처럼 술술 풀리는 입담과 표현력으로 제주의 감성과 속살을 그대로 보여준다. 또한 제주 여행서에서는 찾기 힘든 제주에 대한 정보와, 이면에 감춰진 정보를 수록하고, 게스트 하우스를 비롯해 카페, 맛집, 무료 셔틀버스 등 1,000개의 정보를 가득 담은 가이드를 별책 부록으로 마련해 여행 가이드로서 손색없도록 구성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여행지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아는 것보다, 그 여행지에 얽힌 숨겨진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알고 갈 때 그 여행이 더욱 의미있게 다가오곤 한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그저 ‘좋다’는 이유로 찾고 있는 제주 올레길에 대한 색다른 의미를 더한다. 그저 손님일 뿐인 여행자들에게 제주사람들이 느끼는 올레에 대한 향수, 사람 사는 이야기, 그리고 삶의 의미까지 담아 여행에 있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목차

프롤로그_제주의 속살을 보고 싶은 당신에게

1코스 시흥~광치기 올레
구불구불 오름길 걷다 보면 달이 뜨네 17
제주섬 사람들을 닮은 ‘당근’ 18 | 가족회의 중인 누렁소 세 마리 20 | 국회의사당도 볼 때마다 달라 20 | 마을과 성산일출봉을 잇는 ‘성산고도’ 24 | 그 시인은 어느 바위에 앉아 술을 마셨을까 27 | 햇빛 비치는 광치기 해변 30

1-1코스 우도 올레
애 낳고 사흘 만에 물질 가던 바당 33
섬에서 보는 섬 ‘여서도’ 34 | 소처럼 누워서 본섬을 호령하네 34 | 우윳빛 보석 ‘홍조단괴해빈’ 36 | 까마귀와 물새의 군무 38 | 바다에 두 발 묶인 좀녀 석상 39 | 귀여운 애기상군 42 | 공존의 바다 ‘할망바당’ 44 | 늙은 선장처럼 먼 바다 바라보는 옛 등대 47 | 풀 뜯는 소와 ‘톨칸이’ 48

2코스 광치기~온평 올레
두레기 담에나 오른다. 니는 뭐에 오를티 51
인기척에 철새가 ‘파다닥’ 52 | 두레기보다 못난 내 아들아! 53 | 완전 바보 모드로 돌변하는 ‘하늘레기’ 57 | 500cc보다 더 시원한 풍광 59 | 억억 우는 억새꽃 59 | 벽랑국은 완도군 소랑도? 61 | 어른 키만큼 높은 신방굴 천장 62

3코스 온평~표선 올레
제주를 짝사랑한 김영갑과 ‘비밀의 화원’ 65
말에서 내려 걸어갔던 난산리 66 | 이어도를 영혼에 인화한 ‘김영갑’ 68 | 목동과도 마주치지 않은 ‘비밀화원’ 69 | 렌즈 속 풍경을 둘로 나누는 ‘송전탑’ 70 | 바다와 목장이 어우러진 바다목장 올레 74 | 감태 손질하는 표선 사람들 75 | 속옷 명주 한동 모자라 연륙교 건설 못해 78 | 도새기와 비바리 79

4코스 표선~남원 올레
신에게 보내는 마지막 SOS 83
민박집 냉장고에 놓고 온 캔커피 84 | “찍지 말아, 할망 찍어 뭐허젠?” 85 | 70년 동안 ‘바다학교’ 다닌 순덕이 어멍 87 | 35년 만에 복원된 가마리 해녀올레 88 | 토산여자들 혼삿길 망친 ‘전설의 고향’ 91 | 귤 안고 달려오는 할망들 93 | 제주에 대한 섭섭함 씻겨 내려 95 | 루이뷔통, 헤르메스, 거슨새미? 96 | 돌부리에 물허벅 깨질라 97 | 아리따운 수신이 지킨 샘물 ‘거슨새미’ 98

5코스 남원~쇠소깍 올레
반전의 올레, 예술의 올레 103
남원 큰엉과 산책로 104 | 수평선의 ‘지귀도’ 106 | 남편 발 찌른 소나무 베어 내고 심은 동백나무 108 | 일본 풍수학자 계략에 부서진 조배머들 기암괴석 108 | 사생활 보호했던 ‘올레목’ 110 | 바닷가의 노천 목욕탕 113 | 오래된 디지로그 ‘정낭’ 114 | 쇠소깍에서는 소리 지르지 마세요 117

6코스 쇠소깍~외돌개 올레
외로운 삶, 그리운 사람 121
제주를 사랑한 이주일 121 | 저칼로리 웰빙음식 ‘우미’와 ‘쉰다리’ 123 | 제주의 ‘칼슘 보급 창고’ 자리돔 124 | 이중섭이 살던 1.4평 쪽방 125 | 바닷가에서 게 잡는 이중섭네 식구 127 | “게님,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128 | 아고리와 남덕의 사랑 129 | 가난한 화가, 고가의 유작 132 | 한 폭의 그림 ‘천지연 폭포’ 132 | 어느 노부부의 슬픈 전설 어린 ‘외돌개’ 134

7코스 외돌개~월평 올레
하얗게 흩어지는 빨래터의 마께 소리 137
흑염소 두 마리가 알려 준 ‘수봉로’ 139 | 바다가 보이는 노천 빨래터 143 | 600년 전의 ‘범섬 전투’ 146 | 다시 못 볼 아름다운 중덕 바닷가 147 | 섶섬, 문섬, 범섬이 한눈에 보이네 150

7-1코스 월드컵 경기장~외돌개 올레
마음이 가는 대로 걸어가라 153
엉또 폭포로 가는 길 155 | 40년 동안 제주에 눌러 살고 있는 정굉대 씨 157 | 거대한 물줄기 쏟아내는 엉또 폭포의 대장관 158 | 고근산과 설문대할망 161 | 밭담 위에 가지째 올려놓은 ‘공짜 귤’ 163 | 요리를 배우고 싶어요 165 | 5·16도로가 위험하지 않나요? 166

8코스 월평~대평 올레
범섬도 함께 걸었네! 169
바닷가에서 길을 잃다 170 | 눈앞 가로막는 거미줄 172 | 배도 떠나고 우리도 떠나네! 174 | 태고적 신비 간직한 지삿개바위 174 | 신발 벗고 싶은 중문 해수욕장 175 | 팔짱낀 애인 같은 ‘갯깍 주상절리’ 177 | ‘노천 수영장’ 논짓물 181 | ‘두루마리 산수화’ 대평포구 182

9코스 대평~화순 올레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웃는 꽃들 185
말들이 걸어 다녔던 몰질 187 | 물때 맞추느라 목숨 건 해녀들 187 | 민물게 마실 나가는 A코스 189 | 억척스런 제주여자, 게으른 제주남자? 190 | 무소유 스승 위해 창고천 옮긴 용왕의 아들 192 | 바다를 깔고 앉은 산방산 194

10코스 화순~모슬포 올레
이방인이 머물다 떠나간 길 197
용머리해안의 기기묘묘한 돌병풍 199 | ‘다라횟집’에서 한잔 캬~! 201 | 한국을 서방에 알린 하멜 203 | 하멜표류기는 임금청구 서류? 206 | ‘대형선풍기’ 송악산 207 | 나 혼자 길을 가고 있는 걸까 209

10-1코스 가파도 올레
나를 가파도로 유배 보내다오 211
‘삼춘’과 ‘조캐’ 212 | ‘섬마을 영어 선생님’ 저스틴 212 | 마라도의 형 ‘가파도’ 215 | 바람도 멈춰서는 청보리밭 217 | 청보리 수확 끝나면 콩 농사 218 | 김성숙과 신유의숙 219 | 낮잠 자고 싶은 섬 221 | 까마귀돌에는 올라가지 마세요! 222

11코스 모슬포~무릉 올레
통한의 길, 평화의 길 227
추사 김정희와 김만덕 228 | 아카돈보 숨겼던 격납고 230 | 군국주의 망령이 잠든 알뜨르 비행장 231 | 제주판 킬링필드 ‘섯알오름’ 233 | 한라산보다 풍광 좋은 오름 234 | 살암시민 살아진다 236 | 서울 할머니 ‘정난주 마리아’ 236 | 제주의 허파 ‘무릉 곶자왈’ 237

12코스 무릉~용수 올레
우리 아이 젖 먹여 키워 주면 우리집 암소를 주마 243
수월봉과 녹고의 눈물 245 | 발 아래로 새가 나는 생이기정길 247 | 호종단을 응징한 지실이섬 252 | 오백 장군의 막내가 울며 달려온 곳 253 | 슬픈 연극 무대 ‘차귀도’ 253 | 제주 비바리 닮은 누운섬 254 | 고씨 부인과 판관 신재우 257 | 국내 최초로 미사 올린 김대건 신부 표착기념관 258

13코스 용수~저지 올레
다리가 아프면 쉬어 가세요! 261
가까운 바다에는 한치배, 먼 바다에는 갈치배 262 | 용수 저수지 앞 나운영 돌집 262 | 3층 높이 의자에는 누가 앉을까 265 | 앉으面 편하里 267 | 두 바퀴 도는 저지 오름 산책길 269

14코스 저지~한림 올레
손바닥 선인장 너머로 바다가 보이네 275
밭에서 일하고 밭에 묻히고 276 | 숲속의 노란 단풍 277 | 돌 틈에 피어난 손바닥 선인장 280 | 협재 해수욕장 가는 길 284 | 따뜻함과 시원함이 입안에서 충돌하는 빙떡 285 |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의 백난아 287

14-1코스 저지~무릉 올레
마을이 아득한 곶자왈에 제피향만 가득하고 289
데굴데굴 구르며 놀고 싶은 문도지 오름 289 | “뱀이 살쪘네” 291 | 겁 많은 곶자왈 멧돼지들 295 | 졸음이 오는 ‘무덤 고사리’ 295 | 시골아이 같은 무릉 곶자왈 299 |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300

15코스 한림~고내 올레
오늘 하루만큼은 간세다리가 되어라 305
‘초미니 학교’ 비양분교 306 | 밭길…… 밭길…… 307 | 비단처럼 아름다운 금산 310 | 주름살 펴지는 몸국 310 | 일일 부식 보급처 ‘우영팥’ 311 | 담배 사러 6킬로미터 걸어 다니는 김 씨 315

16코스 고내~광령 올레
바다가 노래하고 꽃들이 춤을 추네 319
유배자의 이정표 ‘관탈섬’ 322 | 바다와 팔짱 끼고 걷는다 324 | 애교부리는 유채꽃, 뚱한 수산봉 325 | 삼별초와 항파두리 327 | “이 몽고놈의 자식……” 328 | “내 가슴 만져 봐” 329 | 나 홀로 걷는 길 331

에필로그_길에서 생각나는 사람

책 속으로

섬에서 보는 섬 ‘여서도’
성산항을 출발한 도항선은 15분여가 흐르자 하우목동항에 닿았다. 배에서 내려 방파제를 서성거리다 나도 모르게 눈이 번쩍 뜨였다. 아득하게 먼 수평선 위로 새끼손가락 손톱크기만큼 될까말까한 뭔가가 도드라지게 보였다. 가만가만 바라다보니 그건 분명, 섬이었다. 바닷바람 세차게 몰아치고 새털구름마저 산만스러운데도 섬의 윤곽은 또렷했다. 바다안개라도 스쳐 지나가면 흔적 없이 지워질 듯 작았지만 바라보는 내내 수평선을 오롯이 지키고 있었다. 본섬을 등지고 외딴 섬으로 오자마자 먼 바다 너머로 또 하나의 고도孤...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당근밭 무밭 마늘밭 사이로 걷다 보면 오름이 봉곳 솟아 있고 누렁소들은 서울손님이 다가서도 본체만체한다. 거뭇거뭇한 갯바위 너머로 물질하는 좀녀들의 숨비소리가 허공을 가르고 들판에선 여행자의 가슴시린 이야기 한 자락에 억새꽃이 억억 운다.
은 올레길로 떠날 때 배낭에 쏘옥 넣고 갈 만한 책이다. 이른바 ‘올레여행 기본서’다.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감히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여럿 있다.
우선 은 풍광의 아름다움에 대한 묘사에 그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 풍광 뒤편에 숨어 있는 아프면서도 슬프고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스토리들을 꺼내고...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올레 감수광 sa**hya | 2011-03-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제주 올레!최근 몇 년간 나를 사로잡은 여행이었고,새로운 여행 패턴을 제시해준 곳이었다.하지만 아무 것도 모르고 무작정 걷는 것에 대한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모르고 있던 이야기들을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책을 만났다.<올레 감수광>제목에서 보면 ‘올레에 가십니까?’ 라는 제주어로 질문을 던지는 것만을 떠올렸는데,감수광을 한자로 적어 놓은 것을 보고 새로운 느낌을 받는다.느끼고 배우고 미친다!독특한 시선이 표지부터 마음에 든다.모르고 걷는 것과 알고 걷는 것, 그 차이를 이 책을 보며 몸소 느끼게 되었다.타지 사람... 더보기
  • 초등학교 3학년때 부모님과 제주여행을 한 이후로 올 8월 하계휴가때 혼자 제주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28살 솔로 직장인입니다. 서점에서 많은 제주여행 안내서 가운데 눈에 띄어 구입한게 바로 <올레 감수광>입니다. 우도에서 꼭 가보고 싶었던 '빨간머리앤의 집'과 표선해수욕장 근처 숙소로 생각하고 있던 '해비치 호텔리조트'에 대한 상세한 소개가 있어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혼자라서 준비물은 그리 많지 않지만 제주여행에 관해 총망라 되어있는듯한 <올레 감수광>만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면 훌륭한 여행이 될 듯합니다*^... 더보기
  • 아! 제주도 ko**i71 | 2010-07-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제주로 달려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책을 읽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쓰여진 글을 읽으면서 작년에 갔던 올레길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책을 읽고 갔었으면 더 좋았을것을....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제주를 다시 한번 생각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보기
  • 올레의 진 면목을 느끼다 hy**ga | 2010-07-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제주를 많이 다녀봤지만, 제주의 본 모습은 다 보지 못한듯 하다. 이 책을 보고 다시한번 그것을 느꼈다. 화려하게만 느껴졌던 관광지의  감춰진 속살이 드러나듯 돌담하나하나에 쌓여있는 숨겨진 제주 이야기가 이 책에서 잘 소개되고 있다. 이번 여름 휴가길에는 반드시 이 책과 함께 새로운 제주를 느껴보고 싶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