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꼴보기 싫은 사람을 날려버리는 유쾌한 한방

프란시스코 가빌란 지음 | 김수진 옮김 | 가야넷 | 2000년 02월 18일 출간
꼴보기 싫은 사람을 날려버리는 유쾌한 한방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7,500원
    판매가 : 6,750 [10%↓ 7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3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5031360(8995031360)
쪽수 264쪽
크기 A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oda esa gente insoportable / Gavilan, Francisc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적을 이기려면 적을 알아야 한다. 꼴보기 싫은 사람의 유형과 행동을 소개하고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술을 유쾌하게 소개한 책. 사사건건 토를 다른 트집쟁이, 갈팡질팡 우유부단한 사람, 남 흉보기 좋아하는 사람,독선적 권위주의자 등을 소개했다.

목차

001. 사사건건 토를 다는 트집쟁이
002. 아무도 못 말리는 주책바가지
003. 못된 말로 꼬리표를 붙여주는 사람
004. 갈팡질팡 우유뷰단한 사람
005. 위하는 척 신경을 긁어대는 사람
006. 아무때나 웃기려고 덤비는 농담꾼
007. 남 흉보기 좋아하는 사람
008. 입안의 혀같은 존재, 아첨꾼
009. 결점만 들추어내는 잔소리꾼
010. 멈출줄 모르는 수다쟁이
011. 습관적인 독설가
012. 늘 한탄만 하는 자책가
013. 독선적인 독선주의자
014. 모르는게 없는 만물박사님
015. 세상의 그늘만 보는 불평꾼
016. 실수를 참지 못하는 완벽주의자
017. 자화자찬에 눈먼 자만가
018. 반대만을 일삼는 논쟁가
019. 약도 없는 출세지상주의자
020. 공수표를 남발하는 예스맨

출판사 서평

참으면 복이 온다?
누구나 원만한 대인관계를 원한다. 하지만 오히려 상처받기 십상이다. 정말 꼴보기도 싫은, 목소리만 들어도 부르르 떨리는 사람들이 도처에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인간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늘어난다. 가정, 학교, 직장 등 공동생활을 하는 곳이면 예외가 없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꼴보기 싫은 사람들을 대하다 보면 불괘감에 빠지고, 저조한 느낌이나 스스로 바보가 된 듯한 기분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 지경에 이르면 인간관계는 바로 '생존의 문제'로 다가오게 된다.

참지 않는 인생이 행복하다!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