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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1: 선사시대~삼국시대

재밌밤 시리즈
박은화 지음 | 더숲 | 2014년 11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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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418827(8994418822)
쪽수 220쪽
크기 145 * 210 * 20 mm /35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제1권《선사시대~삼국시대》.한반도에 가장 원시적인 인류가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선사시대부터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 초기 국가인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마한, 변한, 진한), 철기 문화를 꽃피운 가야, 강성한 국가인 삼국(고구려·백제·신라)에 이르기까지의 우리 선조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상세이미지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 1: 선사시대~삼국시대(재밌밤 시리즈)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Part 1 먼 옛날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밑바닥이 뾰족한 그릇에 어떻게 음식을 담았지?
정말 단군은 1,908세까지 살았을까?
왜 청동기 시대에 문명이 시작됐을까?
철기와 함께 등장한 위만이 고조선의 왕을 몰아냈다고?
정말 부여 사람들은 착하고 고구려 사람들은 나빴을까?
왜 고구려에서는 형이 죽으면 동생이 형의 부인과 결혼했을까?
삼한에는 도둑이 숨어도 잡을 수 없는 곳이 있었다?

Part 2 강력한 국가의 등장! 삼국 시대가 열리다
왜 고구려와 백제의 무덤은 똑같이 생겼을까?
신라에서는 치아가 많아야 왕이 된다?
귀족이라고 다 똑같은 귀족이 아니다?
가야금이 12줄인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왜 낙랑 공주는 자명고를 찢었을까?
백제는 왜 삼국 중 가장 먼저 강성했을까?
신라 사람들이 고구려 광개토 대왕의 제사를 지냈다고?
가야에서는 왜 여자가 군인이 되어 전쟁에 나갔을까?

Part 3 치열한 영역 다툼을 벌이다, 삼국의 교류와 항쟁
삼국 사람들은 서로 말이 통했을까?
장수왕은 왜 수도를 옮겼을까?
지증왕은 정말 체구가 컸을까?
이차돈은 정말 흰 피를 흘리며 죽었을까?
화랑이 원래는 여자였다고?
진흥왕은 ‘배신의 아이콘’인가?
선덕 여왕은 어떻게 여자인데도 왕이 될 수 있었을까?
을지문덕은 어떻게 100만 대군을 물리칠 수 있었을까?
중국인들은 왜 연개소문을 싫어할까?
신라 장군 김유신이 원래는 가야 사람이라고?
계백 장군은 가족을 죽이고 전쟁에 나섰다?
의자왕에게는 정말 궁녀가 3,000명이나 있었을까?
신라는 삼국을 통일하고도 왜 한반도 남쪽만 차지했을까?

맺음말

책 속으로

우리의 선조들이 살아온 흔적 하나하나가 바로 역사다. 즉 역사란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책 속의 공부가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 온 발자취인 것이다. 그리고 그 발자취는 과거에 머물러 있는 옛날의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역사가 ‘옛날이야기’인 것은 맞지만 지금의 우리에게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 있으니, 비록 과거의 사실이라 해도 우리가 오늘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 《머리말》 중에서

중국의 『삼국지 위서 동이전』에는 흥미로운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고구려 사람들의 성품은 흉악하고 급해서 노략질하기를... 더보기

출판사 서평

2017년 수능 필수과목 지정 대비,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한국사편 마침내 출간!
호기심 가득한 질문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역사적 이해와 사고력을 키우는 청소년 인문 교양서

교사와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청소년 베스트셀러 교양서로 확고히 자리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의 첫 인문서,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한국사 이야기』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인문·역사 분야의 책을 다수 출간한 작가이자 현재 교단 및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베테랑 교사인 저자가 쓴 책으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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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우리 민족이 지나온 역사 알기에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학창시절 배웠던 시간에 이어서 요즘 서점가에는 상당히 흥미롭게 쓰여진 역사 관련 도서가 많이 출간되는데, 이 책 역시도 그 일환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제목부터가 '재밌어서 밤새 읽는'다는 한국사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동안 더숲에서 출간된 <재밌어서 밤새읽는 ~ 이야기> 시리즈이고, 한국사 이야기의 첫번째는 '선사시대 ~ 삼국시대'를 담고 있다... 더보기
  • 항상 전쟁을 겪었던 지형적 탓으로 전쟁으로 인한 소실인지는 모르지만 우리문화에 대한 기록은 너무나 빈약하다. 겨우 설화같은 수준의 삼국유사나 제대로된 역사서인 삼국사기조차도 먼 후대에 씌여진 책이다보니 설화같은 내용이 가득하고 역사의 시작인 선사시대, 그리고 고조선등의 기록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환단고기 등 삼국시대 이전의 기록물도 있지만  정사보다는 신화같은 이야기이기도 하고,, 특히나 신라의 향가가 겨우14수만 전해져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문화의 단절이 안타갑기는 하다.... 더보기
  •   학창시절 나는 국사시간을 좋아했다. 그 수업시간에는 절대로 졸지 않았다. 선생님은 드라마에 나오는 일본순사처럼 생기셨는데, 옛날 이야기하듯 역사를 재미있게 설명해주셨다. 이 책은 그 옛날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다. 책 제목처럼 밤새 읽진 않았지만 저녁부터 읽기 시작해 첫장부터 마지막장까지 쉬지 않고 다 읽었다. 4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얼마전 영화 ‘명랑’을 보고 역사공부를 다시 시작했는데, 역사관련 책들을 읽을 때마다 학교 다닐때 배우지 못했던 부분이나 알지 못했던 사실들에 대해 조금씩 알아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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