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부자의 길, 이성계와 이방원

이덕일의 역사특강 2
이덕일 지음 | 권태균 사진 | 옥당 | 2014년 04월 1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4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952544(899395254X)
쪽수 260쪽
크기 148 * 210 * 20 mm /37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성계, 이방원 부자를 둘러싼 조선 초기 파란의 역사와 만난다!
역사학자 이덕일이 소개하는 「이덕일의 역사특강」제2권 『부자의 길, 이성계와 이방원』. 사생을 함께 했던 동지 정도전을 제거하고 골욕상쟁의 비극을 겪으며 천륜의 부자지간에서 라이벌이 된 이성계와 이방원 부자의 엇갈린 선택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 책이다.

태조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 이방원은 조선 개국에 큰 공을 세웠다. 그는 선죽교에서 정몽주를 죽임으로써 개국 반대 세력을 모두 제거했고, 왕대비 안씨를 압박해 공양왕을 폐위시켜 이성계를 왕위에 올렸다. 그럼에도 태조는 이방원을 배제하고 막내 방석을 세자로 책봉했는데 왜 그런 선택을 한 것일까.

왕이 되고 싶은 이방원에게 방석을 지지한 개국공신 정도전은 눈엣가시였다. 방원은 정도전이 태조가 위독하다 속이고 왕자들을 궁중으로 불러 죽이려 했다는 트집을 잡아 정도전 일파와 세자 방석을 살해했다. 그러나 이방원은 바로 왕위에 오르지 않고 방과를 세자로 삼았는데 그 숨겨진 계획은 무엇일까. 조선의 운명을 좌지우지 했던 부자의 싸움으로 조선 왕조 500년의 기틀을 다지게 된 내막을 만나본다.

목차

■ 서문_ 이성계 ·이방원 부자를 둘러싼 조선 초기 파란의 역사와 만난다!
운명의 날 | 이색의 변심과 정도전의 위기 | 세자 책봉 문제로 엇갈리는 운명 | 이방원의 눈물

1장_이성계 일가의 등장
하늘의 명을 받다
무학대사와의 만남
고려 조정에 첫선을 보이다
최고의 활 솜씨로 무명을 떨치다
고려의 계속되는 내우외환
승승장구하는 이성계
무너지는 군사제도, 몰락하는 고려 사회
말 위의 사람 이성계, 서재의 사람 정도전
군신 관계를 넘어서 동지로

2장_고려 500년, 최후의 날
혼란에 빠진 원나라와 공민왕의 북강회수운동
공민왕 시해 사건
명 사신 채빈 암살과 친원파의 승리
명나라의 횡포와 요동정벌
이인임의 몰락
최영, 사전 혁파의 중요성을 깨닫다
비참한 말로로 치닫는 우왕의 운명

3장_이성계, 새 왕조를 열다
요동정벌과 사불가론
위화도 회군을 단행하다
요동치는 정세 속, 과전법이 반포되다
정몽주의 반격
이방원의 등장
고려의 마지막 임금, 이성계

4장_이방원, 아버지를 몰아내다
무리한 세자 책봉이 불러온 위기의 씨앗
친명에서 반명으로, 다시 불거지는 요동정벌론
왕자의 난과 정도전의 처단
이성계의 분노

5장_엇갈리는 부자의 길
아버지를 달래는 이방원
깊어가는 이성계의 딜레마
반 태종 봉기에 가담한 이성계
측근도 가리지 않는 피의 숙청
종부법을 제정하다
사대부들의 반발

6장_새로운 시대의 시작
악역의 눈물
폭군과 성군 사이
하늘이 시켜서 한 일이다
어긋나는 양녕과의 관계
양녕을 폐위하다
아직도 남은 악역들
세종 르네상스를 잉태하다

■ 연표 | 태조 이성계의 일생
태종 이방원의 일생

출판사 서평

개국시조 이성계와 그에게 칼끝을 겨눈 이방원,
천륜을 저버리고 역사의 라이벌이 된 부자의 엇갈린 운명!
고려 말의 혼란을 극복하고 조선을 개창한 이성계,
그리고 개국 동지 정도전과 개국시조 이성계에게 칼을 겨누어야 했던 이방원,
권력을 둘러싼 그들의 엇갈린 선택과 조선 초기 파란의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망한다.

무자비한 피의 군주인가, 악역을 자처한 성군인가?
조선의 운명을 좌지우지했던 부자의 엇갈린 선택,
그 파란의 역사!

역사학자 이덕일이 《정도전과 그의 시대》에 이은 역사특강 두 번째 책《부...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는 남성이 부친을 증오하고 모친에 대해 지닌다는 무의식적으로 성적 애착을 뜻하는 심리학적 용어다. 그리스 신화의 오이디푸스 이야기를 프로이트가 활용하면서 유명해졌다. 아버지는 아들이 생애 최초로 접하는 남성이다. 아들로서는 아버지를 닮고픈 욕망과 동시에 아버지보다 더 나아야 한다는 강박도 느끼게 된다. 롤모델이자 경쟁자라고 할 수 있다. 역사에서 아버지를 뛰어넘는 아들을 찾기란 그리 어렵잖다. 많은 아들들은 아버지가 이룬 바를 토대 삼아 그 이상을 이루었다. 그런 점에서 아버지는 아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잣대다. 때... 더보기
  •   드라마 <정도전>이 호평을 받으며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정도전>이라는 드라마를 다 챙겨 본 것도 아니고 두어 번 본 것이 다이면서 마지막은 꼭 챙겨 보겠다고 생각한 것이 산행을 다녀 온 후 피곤함에 드라마를 못 보았다. 그리곤 네00뉴스에 뜬 내용만 확인하며 다시 그와 그 시기에 관한 책을 좀더 챙겨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져 보았다. '이성계와 이방원' 정말 역사의 라이벌이면서도 숙적과도 같이 서로에게 칼날을 겨누어야 했던 부자, 이성계가 이방석을 세자로 책봉하지 않고 조선 개국공신인 ... 더보기
  •  태종 이방원은 조선을 개국하기 위해,왕위에 오르기 위해 또 왕조를 반석 위에 올려 놓기 위해 부친이 사랑하던 동생들을 죽이고 부친에게 칼을 겨누고 처남들에게 사약을 내릴 정도로 수많은 악역을 수행한 무자비한 피의 군주로 더 유명했다. 그러나 태종에게 권력이란 호랑이 등에 탄 것으로 여겼다는 글에서 태종의 파란만장하고 복잡다난했던 삶을 산 군주를 압축시키면서 다시 바라보게 만들었다. 국가권력을 꿀단지처럼 여겨 무사안일과 부정부패를 일삼은 관피아나 정치가들 땜에 세월호 같은 사고는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거 같다.  ... 더보기
  • 요즘 아저씨들이 주말밤 9시쯤 되면 술자리도 일찍 파하고 집으로 향한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 집에 일찍 가는데?" 보통 술자리를 즐기는 술꾼들에게 저녁 9시면 이건 뭐 밤시간도 아니지요. 그냥 이른 저녁일 뿐입니다. "자네는 요즘 역사공부 안하나?" "역사공부? 그게 뭔 소리야?" "이 사람, 정도전 안보냐고?" "아, 주말 드라마 "정도전"?" "그랴, 그거 그냥 드라마가 아냐." "그건 또 무슨 소리야? 드라마가 그냥 드라마지." "이사람, 자네 역사 책좀 보게. 드라마 정도전은 그냥 대충 작가가 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