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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비움과 낮춤의 철학

이석명 지음 | 천지인 | 2011년 09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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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3753189(8993753180)
쪽수 251쪽
크기 148 * 210 * 20 mm /33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노자 비움과 낮춤의 철학』는 <노자>의 글 중 ‘비움’과 ‘낮춤’의 주제와 관련된 구절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아홉 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각 단락의 의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고 설명하였다.

목차

들어가는 말
일러두기

1. 비움
도에 힘쓰는 사람은 날마다 덜어낸다
비우는 자가 부자다
자연은 덜어내고 보태준다

2. 빔(虛)
천지는 빔(虛)을 바탕으로 삼는다
무無에 유有의 쓰임이 있다
계곡의 신은 죽지 않는다

3. 고요함(靜)
빔을 완성하고 고요함을 지키라
지도자는 가벼이 움직이지 말라
문 밖을 나서지 않아도 천하를 안다

4. 물
선한 사람은 물과 같다
바다는 낮은 곳에 머묾으로 물의 왕이 된다
물처럼 약한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5. 부드러움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강하면 부러진다
덕이 두터운 사람은 갓난아이와 같다

6. 뒤섬
뒤서면 오히려 앞서게 된다
귀함은 천함을 근본으로 삼는다
감히 세상에 나서지 않는다

7. 역설
굽히면 온전해진다
어리석은 사람은 도를 들으면 크게 비웃는다
아름다움은 곧 추함일 수 있다

8. 무위
도를 잡고 있으면 만물이 저절로 변화된다
잘난 사람을 높이지 말라
국가의 규모를 작게 하고 국민의 수를 적게 하라

9. 길
도는 말로 전할 수 없다
도는 볼 수도 들을 수도 없다
도는 작고도 크다

부록 『노자』와 노자
후주
한자풀이

책 속으로

덜어냄의 이치를 통해, 노자는 세상을 얻고자 하는 사람에 대해 충고한다. 여기서 말하는 ‘세상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국가의 경영에 뜻을 둔 위정자를 말한다. 세상을 경영하고자 하는 위정자는 무사無事 즉 일삼는 바가 없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무사’는 앞서 언급된 ‘무위’의 또 다른 표현이다. 무엇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욕심을 비우고 또 비워 마음을 지극히 고요한 상태에 이른 상태에서 행위 하는 것이 무위였듯이, ‘무사無事한다’는 것은 국가를 경영할 때 위정자의 욕심을 비워내는 것을 말한다. ‘내 임기 중에는 반드시 이러이러한 일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는 그리워한다. 노자를, 그리고 비움과 낮춤의 길을 가는 사람들을.
도가철학은 기본적으로 재야의 비판철학적 성격이 강하다. 이 점은 노자나 장자의 일생을 되짚어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들은 현실 세상과 일정한 거리를 둔 채 소박한 삶을 즐기면서 또는 자유로운 정신 경지에서 노닐면서, 세상에 대해 또는 국가 위정자들에 대해 종종 신랄한 비판의 화살을 날리곤 하였다.

『노자』 책 전체 내용은 노자가 생각하는 이상 정치인 무위정치의 실현에 집중되어 있다고 말할 수도 있다. 『노자』에서는 우주 만물의 궁극적인 이치인 도의 본질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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