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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현대 LG가 농촌으로 가는 까닭은

정연근 지음 | 김진석 그림 | 녹색시민 | 2010년 08월 25일 출간 (1쇄 2010년 0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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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826396(8992826397)
쪽수 206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농촌이 미래다!
농림수산식품부 출입기자단 간사이기도 한 내일신문 기자 정연근의 『삼성, 현대, LG가 농촌으로 가는 까닭은?』. 농경사회로부터 도시산업사회로 옮겨온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는 농촌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그것으로부터 이탈한 지는 오래 되었다. 그래서 농촌에 관심을 돌리는 것은 후퇴한 삶이자 산업일 수 있다. 하지만 농업을 미래 산업이라는 인식으로 움직이는 기업들과 사람들이 세계적으로 늘어난다. 대기업의 움직임도 빠르다. 이 책은 녹색미래를 위한 희망 보고서다. 땀과 피로 지속 가능한 농촌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대기업이 농촌에 주목하는 이유는 그곳에 미래가 있기 때문임을 증명하고 있다. 대기업의 농촌 진출을 조망하면서 외국의 사례를 통해 농촌 발전 모델을 짚어나간다.

목차

머리말·4

재벌도 선진국도 후발개도국도 모두 농촌으로
삼성의 선택 ‘미래는 식품산업’·12
현대중공업 ‘연해주에 농업 런칭’·16
구자경 LG그룹 명예회장의 귀촌 15년·21
자본주의 종주국 영국에서 농촌인구 꾸준히 증가·28
라인강변의 오래된 포도밭·39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한 프랑스·46
네덜란드 부자는 농촌에 산다 ·54
유럽연합 공동농업정책은 농촌으로 이동 중·58
삼농강화로 신 중국 건설·63
캄보디아, 빈곤을 탈출하는 사다리인 농업·농촌·69
MVP에 담은 인류의 꿈·75

금수강촌이 당신의 삶에 꽃핀다
문당리의 100년 계획·86
사람, 일자리, 에너지 자립 꿈꾸는 무진장·91
귀촌경쟁률 300대 1, 물안골의 기적·95
이상주의자들이 만든 공동체 ‘서천 산너울’·101
내 고향 토고미와 함께 부활·107
대한민국 봄의 아이콘 ‘섬진강 매화마을’·113
와인열차 타고 영동으로 오세요·118
일본에서 배우는 한국의 ‘1사1촌 운동’·124
농촌·산촌·어촌으로 유학가요·132
귀농·귀촌전쟁·142
삶의 질 높이는 농어촌 서비스 기준·155

내가 꿈꾸는 농촌
도시의 대학생이 꿈꾸는 농촌·160
농촌의 중학생이 꿈꾸는 농촌·168
도시의 고등학생이 꿈꾸는 농촌·173
서울의 주부가 꿈꾸는 농촌·177
서울서 귀촌한 선생님이 꿈꾸는 농촌·181
섬마을 외국인 선생님·188
‘부자농부’ 유행시킨 농식품부 차관·194
이어령 교수의 ‘생명자본주의’·199

후기·207

출판사 서평

농촌이 미래다,
농업이 미래산업이다!

농촌으로 몸을 돌려야 하는 것은 더 이상 캠페인이 아니다. 농촌은 이제 건강한 삶의 주소지이고, 미래를 설계할 땅이다. 이 책은 이런 움직임에 대한 철저한 보고서이다.

네덜란드에는 부자들이 농촌에 산다.
우리는 이 말에 쉽게 수긍하지 않는다. 농촌에 부자가 살다니. 영국도 그러하고 독일도 그러하다. 독일 남서부 바데·뷔텐베르크주에 있는 농촌마을 마우엔하임에는 옥수수와 소 축분으로 매일 22톤의 바이오연료를 확보해 연간 400만 킬로와트의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그러면 독일 정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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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현대 LG가 농촌으로 가는 까닭은? 정연근 작가가 묻고 있다. 뭐라고 대답을 할까? 고민좀 해봐야 겠다. 답은 그곳에 미래가 있기때문이다. 그들이 말하는 미래는 자본이다. 그곳에 돈이 있다.   우리는 농경국가였다. 상업을 멸시하고, 농업을 최고로 치는 국가가 우리나라였다. 하지만, 근현대사회를 거치면서, 농촌에 있는 젊은 인력들은 먹고 살기위해서 도시로 나왔다. TV에서 하는 농촌프로그램을보면 대다수의 주민이 60을 넘긴 어르신들이고, 젊은 사람들이라고 해도 어린아이들을 찾기가 힘들다. ... 더보기
  • 나의 아버지께서는 퇴직 후 귀농을 선택하셨다. 그 선택에 대해서 우리 식구들의 생각은 거의 반대로 모아졌다.그렇지만 아버지가 원하는 바를 꺾을 수는 없는 법...비록 가족들과는 떨어져 계시지만 서로서로 속고 속이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치열한 직장생활에 염증을 느꼈던 수십년간의 세월들을 거친 아버지는 그 누구보다 행복하시다.햇빛과 물, 그리고 적당한 사료를 공급하면 변함없이 열매를 맺고 결실을 보여주는 가축과 채소들...그 정직함과 성실함에 아버지는 아마 매료되신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우리들은 왜 아버지를 따르지 못한걸까? 도시가 주는... 더보기
  • 농업이 미래다 5f**10 | 2010-09-0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의 원래 이름은 '자연농원'이었다. 고 이병철 회장은 양돈업에 진출하기 위해 이곳의 넓은 부지를 구입하여 돈사도 지었다. 그러나, 실패했다. 삼성경제연구소는 신수종 사업을 구상했다. 바로 식품사업이다. 세계 주요국가들은 이미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고용을 늘여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델란드, 덴마크 등 유럽국가는 식품 클러스터를 만들어 경쟁력을 키웠다. 네델란드 푸드밸리 식품 클러스터는 연간 약 50조 원의 생산을 기록해 네델란드 GDP의 약 10% 수준이란다. &n... 더보기
  • 귀촌을 꿈꾸다 co**to8 | 2010-09-0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누구나 농업과 농촌이 소중하다고 하지만 자신의 아이들에게 농업과 농촌을 권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 민승규 농림수산식품부   '농사 위해 귀촌' 5%대 불과뜨끔한 말이다. 어린시절 잠시 농촌에 살았던 적이 있다. 자그마한 언덕위에 올라앉은 집의 뒤엔 커다란 잣나무가 자라고 있었고 집 뒤켠에 심어진 부추에 꽃이 피어 바람에 하늘거리는걸 보며 어린마음에 너무 예뻐서 한참을 바라보고 앉아 있던 기억이나 동네 어귀를 돌아 나오는 우시장, 동네 노인장에 놀러가 생간 한점과 막걸리 한사발을 얻어 마셨던 것... 더보기
  • 대학시절 농활로 갔던 농촌은 그동안 책에서 보아왔던 정겨운 시골풍경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젊은이들은 없는 평균연령이 60이 되어가고 도시에 비해 열악한 생활 환경과 도시의 이로움은 꿈도 꿀 수 없는 척박한 땅.그 땅을 땀으로 일구어 내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등이 휜 모습에서 그만큼 고단한 삶의 무게를 느꼈을지도 모르겠어요.한 때는 농자천하지대본이라고 무엇보다 농민이 천하의 근본이라고 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지금은 도시화의 물결에 따라 농촌의 인구가 도시로 유입되고 그만큼 농촌에 일손이 모자라게 되고 수익도 각종 농수산물의 수입으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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