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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쿤 신화가 된 기업가들

양장
찰스 R. 모리스 지음 | 강대은 옮김 | 황금나침반 | 2007년 06월 21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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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483179(8992483171)
쪽수 470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tycoons : how Andrew Carnegie, John D. Rockefeller, Jay Gould, an / Morris, Charles 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도전과 야망으로 세계 경제를 제패한 비즈니스 거물 4인방!

남북전쟁으로 해묵은 갈등을 해결한 미국. 대서부 개척과 함께 새로운 기술, 풍부한 천연자원, 넓은 내수시장, 수많은 이민자, 거대 도시 출연 등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때 이 혼란을 기회로 활용한 이들이 있었다. 바로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석유왕 존 D. 록펠러, 주식과 철도의 달인 제이 굴드, 금융계의 제왕 존 피어폰트 모건 4사람이다.

『타이쿤: 신화가 된 기업가들』은 카네기, 록펠러, 제이 굴드, 모건 등 미국을 경제 대국으로 이끌었던 비즈니스 타이쿤(大君) 4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19세기 말의 혼란기를 딛고 이 네 명이 성공하기까지의 과정과 그들의 면면, 그리고 이들이 격동기의 미국을 경제대국으로 탈바꿈 시킨 전 과정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냉혹한 승부사 카네기가 천재적인 경영 능력을 발휘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냉정하고 지적인 엔지니어 록펠러가 어떻게 경쟁자들을 설득하고 회유했는지, 시장 조작의 달인이었던 굴드가 벌인 각종 금융 모험들은 무엇이었는지, 부유한 귀족 가문 출신의 은행가였던 모건이 미국정부와 기업을 금융 위기에서 어떻게 구해냈는지를 흥미롭게 설명하였다. [양장본]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철, 석유, 자본으로 거대한 역사를 일궈낸 타이쿤 4인의 파란만장한 연대기는 미국 경제 성장사의 살아있는 역사이다. 특히 19세기 말 혼란기에 이들이 이룩한 제국의 자본과 문화를 오늘에까지 연결하여 묘사하였기 때문에 각 인물의 거대 제국을 엿보는 동시에 그들이 오늘날의 미국, 더 나아가 전 세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도 파악할 수 있다.

상세이미지

타이쿤(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장 미국의 실용주의, 영국을 비웃다
2장 자본주의 쟁탈전, 도덕의 털을 깎다
3장 근대화가 만들어낸 먹이사슬
4장 검은 연기를 뿜어내는 공룡들
5장 미래를 위해 소비하라
6장 높아진 빌딩 사이로 바람이 분다
7장 모건, 금융계의 별이 된다
8장 누가 그들의 독주를 막을 것인가?
9장 마법에 걸린 과학

부록1 : 카네기사의 1900년도 수익
부록2 : 스탠더드 오일의 수익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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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격동기 속의 미국을 세계 최고의 경제 대국으로 이끈 몽상가들의 이야기
남북전쟁이 끝나고 격동의 세월을 보내던 미국, 그 혼란한 시대를 기회로 활용한 이들이 있었다. 그들에게 19세기의 미국은 재능과 열정을 펼치기에 한없이 좋은 무대였다. 미국이 독일과 영국을 무서운 속도로 따라잡으며 세계 경제의 새 주역으로 떠오르던 시기, 변화가 몰고 올 무한한 기회를 예리한 눈으로 포착한 신흥 부호들이 바로 이 책에 등장하는 네 명의 ‘타이쿤’이다.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주식과 철도의 달인 제이 굴드, 석유왕 존 D. 록펠러, 전설적인 금융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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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책 내용은 미국이 산업화를 시작하는 1800년대 초에서부터 시작하여 기계가공기술이 꽃을 피운 시기를 거쳐 1800년대 중반부터 확장되던 철도, 석유, 철강 산업을 중심으로 밴더빌트, 굴드, 록펠러, 카네기 그리고 금융부분을 휘젓던 J. P. 모건의 활약상을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며 분석한 매우 우수한 내용입니다. 즉, 미국이 거대 산업 국가로 발전하던 핵심 시대의 전개 과정, 그리고 그 시대를 이끌며 활약하던 4명의 대표적 인물의 활약상을 자세히 설명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번역에 상당한... 더보기
  • 타이쿤 ha**bjs | 2007-09-1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타이쿤 :  대군(大君)의 일본식 발음으로, ''업계의 거물''이라는 뜻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날의 미국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다.   위기가 있었고, 어려움이 있었다.   그 시기를 이겨내는데에는 4명의 타이쿤이 있었다.   앤드루 카네기, 존 D.록펠러, 제이 굴드, 존 피어폰트... 더보기
  • 역사의 걸출한 인물들 sa**gkyo | 2007-08-0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짧은 역사 가운데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세계의 맏형 역할을 하는 미국! 그 이면에는 많은 노력과 행운이 함께 했다. 하지만, 타이쿤들이 있었기에 또한 가능했음을 간과할 수 없다. 세계적인 거물, 그들이 과거에 존재했기에 지금 그 후예들이 배우고 도전을 받을 수 있었음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무엇이든지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질 수는 결코 없다. 다만 끊임없는 노력이 있을 때에 주변의 상황도 함께 하는 것이다. 오늘의 미국이 지금의 자리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고 그것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 하는 것도 역시 마... 더보기
  • 기업가의 이야기를 하는 경우 대부분 좋은 내용만을 쓴다. 기업 활동의 이면에서 일어나는 모략과 싸움은 슬쩍 피해간다. 그러나, 저자는 이를 피하지 않는다. 적어도 내게는 그렇게 보인다. 다루는 시기가 아무 것도 정립되지 않은 시기이고, 급격한 변화의 시기이기 때문이라 할 지라도, 이미 성공한 사람, 위인으로 각인된 인물들을 다룰 때 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그려 내는 것은 웬만해서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 주인공들이 이 글을 보고 나서 해명의 글을 써도 한 권의 책이 될 것 같다. 그러나 저자는 미국의 힘이 ... 더보기
  • 이책의 표지를 보고 혹시 타이쿤의 역경과 도전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다,그러나 지금의 미국을 만든 이야기다,내가 표지에서 아는 사람이라고는 카네기뿐,이책에서 내가 알고있는 카네기의 또 다른 면을 보게 되었고 카네기 보다 더 대단한 록펠러도 알게 되었다,그 당시는 지금보다도 기업들이 도덕적이지 안았다는 사실과 정부의 간섭이 그렇게까지 심하지도 않고 어떻게 생각하면 기업들이 사업을 하기가 좋았을거다,또 발명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았는지도 처음 알았다,우리는 그렇지 안은데,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인데 과거에 우리에게도 우리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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