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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것 일로 삼았습니다 여성 작가 15인의 창업 이야기

다가와 미유 지음 | 김옥영 옮김 | 에디터 | 2010년 03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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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2037518(8992037511)
쪽수 125쪽
크기 165 * 225 * 20 mm /34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ものづくりを仕事にしました / 田川 ミユ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당신도 손으로 만드는 취미를 평생의 직업으로 만들 수 있다!
일본 프리랜서 편집 라이터 다가와 미유의 『만드는 것 일로 삼았습니다』. 나카바야시 우이, 다카모리 도모코, 고야마 치나츠, 히라마츠 미카, 후지이 사유리, 나가사키 유키, 그리고 nido 등 일본 여성 작가 15인의 창업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손으로 만드는 것의 즐거움과 재미를 취미가 아닌 평생의 직업으로 승화시킨 사람들을 만난다. 아이템 선정 방법부터 가게 운영 방법까지 생생한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담아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만드는 것 일로 삼았습니다』는 15인의 여성 작가를 통해 오직 자신의 각오만 있다면 퇴직 없이 언제까지라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만드는 일'의 기쁨과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준다. 스테인드글라스, 핸드메이드 가방, 뜨개질 인형, 핸드메이드 액자, 은공예, 그리고 종이 오리기 등 비싸기만한 브랜드 상품보다 소중한 핸드메이드 상품이 주는 따스한 위안도 느낄 수 있다.

목차

1. 스테인드글라스 _ nido
“혼자라면 불가능한 것도 셋이라 해낼 수 있다”
2. 핸드메이드 가방 _ 나카바야시 우이
“오래도록 계속할 수 있는 일을 가진다는 것”
3. 도예가 _ 다카미자와 미호
“손끝에서 탄생되는 소중한 작은 집들”
4. 뜨개질 인형 _ 다카모리 도모코
“좋아하는 마음을 소중히 키워나가면 새로운 길이 열린다”
5. 공예가 _ 고야마 치나츠
“다른 사람을 위한 만들기가 작품의 시작”
6. 도자기 _ 고스미 시나호
“여성으로서의 생활을 즐기는 작가의 삶이 좋다”
7. 플로리스트 _ 히라마츠 미카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을 생각한 꽃다발 만들기”
8. 스위트 파티셰 _ 가사오 미에
“한 사람만을 위한 케이크를 만드는 특별한 파티셰”
9. 가죽 공예, 손목시계 _ 후지이 사유리
“틀에 얽매이지 않고 일하고 싶었다”
10. 크라프트 _ 이노우에 요우코
“진심으로 프로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방황하지 않았다”
11. 핸드메이드 액자 _ 이시이 하루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액자 만들기”
12. 종이 오리기 _ 야구치 가나코
“자신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을 끝까지 찾았다”
13. 슈즈 디자이너 _ 노다 마리코
“좋아하는 구두를 직접 만드는 것이 좋았다”
14. 팝 분재 _ 다지마 리사
“분재는 연애처럼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이 재미있다”
15. 은공예 _ 나가사키 유키
“평생의 일로 삼자던 첫 마음을 지켜나가고 싶다”

출판사 서평

손으로 만드는 취미가 직업이 되었다!
평생 직장은 상상도 할 수 없고, 청년 취업과 재취업조차 어려운 시대. 여기 자신이 좋아하는 손으로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직인(職人)과 장인(匠人)이 인정받는 일본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일로 전환시키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진정 자신이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하고, 그것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남보다 먼저 깨달은 사람들. 그 각오와 쉽지만은 않았던 고달팠던 시간을 거쳐, 끝내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낸 여정을 전해주는 책, 『만드는 것 일로 삼았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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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꿈꾸는 일 ce**ste83 | 2011-02-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교사라는 직업을 선택하면서 만들기 좋아하는 나는 두꺼운 전공책에 파묻혀 끙끙 거리고 있었다 공부하다가 쉬고 싶을때 항상 이것저것 만들어 기분 전환을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싶어서 꿈틀꿈틀 일본서적을 번역한 책이라 아쉽다 한국의 전문가들 내용이라면 직접찾아가서 배우겠지만... 더보기
  • .. 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실제로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면서 살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책들이 나오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생각해봐야 할 것은 내가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어도 계속 그 일을 좋아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직업은 수십년간 지속될 일이지만, 어떤 일을 좋아한다는 것은 그 일을 매우 좋아하지 않는 한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는 그 일을 좋아한다는 것이 수년간 지속되기도 힘들지 ... 더보기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진 사람들은 많지 않을 듯 하다,특히나 요즘같이 취직하기 힘든 시기에 자신의 적성 어쩌구 저쩌구,,취미에 맞고 재미나서 일할수 있는 일자리를찾기란 정말 힘이 들다.  그런데 이책은 자신이 좋아하는 손으로 만드는 일을 직업으로 바꾼 여성 작가 15명의 이야기가 있다.처음에는 창업에 관한 이야기이고 창업을 준비할려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그런 책인줄 알았는데 그런 책은 아니고 자신의 취미와 적성을 찾아내어서(다니던 일을 그만두기도 하고)손으로 만드는 것의 즐거움과 재... 더보기
  •   손재주도 유전일까? 이 책의 제목처럼 만드는 것을 일로 삼은 아버지의 유전자때문인지는 몰라도 어릴 때부터 나는 손으로 만들고 붙이고 다듬는 것들에 소질이 있었다. 그리고 그 순간에는 집중력까지 최고조에 달해 어딘가 몰두할 때마다 나오는 나만의 버릇인 토라진 사람처럼 입을 쑥 내밀게 된다. 그렇게 손바느질, 조롱박 공예, 뜨개질, 유아교구 만들기 등  손으로 하는 것들에 애착이 많다. 가끔은 이런 손재주를 직업으로 발전시키면 어떨까 혼자 공상에 빠지기도 하지... 더보기
  • 자신만의 가계를 갖는 다는 것,정말 부럽다.나도 아주 오래전 자영업을 했었다.지금은 결혼을 했고, 큰 아이가 13살이다.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자영업이라는 것을 하다보니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오만가지 고생은 다 해봤다.그때는 회사다니면서 월급 꼬박꼬박 받는 친구들이 가장 부러웠다.하지만 장사를 접고 난 후 생각해보니 그때 고생 하길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늙어서 실패하는 것보다 젊어서 실패 하는 것이 다시 일어나기도 쉽고,언제가 또 다른 자영업을 할 경우 큰 두려움없이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지금은 어느정도 여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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