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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스

원전으로 읽는 순수 고전 세계 | 양장
호메로스 지음 | 천병희 옮김 | | 2015년 06월 20일 출간 (1쇄 2007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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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대 10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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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1290167(8991290167)
쪽수 839쪽
크기 234 * 160 * 40 mm /132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Odysseia / Hom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고대의 하늘로 맑게 울려 퍼진 호메로스의 이야기
천병희 교수의 그리스 원전 번역의 <일리아스>의 개정판. 그리스 문화의 원형이자 서양 정신의 출발점인 호메로스의 대표작으로, 그리스 문학이 전하는 가장 오래된 작품이자 유럽 문학의 효시이다. 신의 뜻에 따라 트로이 전쟁을 수행하는 그리스군과 트로이군의 비극적인 운명, 즉 전쟁과 죽음과 삶에 대한 인간의 통찰을 1만 5693행에 담고 있다. 책 끝부분에 옮긴이 해설과 역주, 작품의 감상을 돕는 부록들을 수록해 고전 번역본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일리아스>의 주인공은 트로이 전쟁에서 가장 용감했던 그리스 장수, 신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나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불행한 운명을 타고난 아킬레우스다. 그에게 불어닥친 거센 분노가 이 이야기를 끌고 간다. 아가멤논의 부당한 처사에 대해 그는 전쟁도 포기할 만큼 분노하지만, 신의 도움으로 자제심을 발휘해 아가멤논과의 칼부림을 피하고 전쟁에서 발을 빼는데….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영웅들은 인간의 삶의 다양한 계기들을 전형적으로 형상화하는 인물이다. 주인공 아킬레우스는 관대하고 섬세한 인간성의 소유자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소질과 품성을 격렬하게 분출한다. 제우스는 권위 있는 군주의 모습을, 헥토르가 이상적인 남편이라면 안드로마케는 지혜로운 아내의 이상을, 오뒷세우스는 주도면밀한 재사이자, 분쟁 조정자의 모델역할을 보여준다.

목차

일러두기
옮긴이 서문

제1권 역병_ 아킬레우스의 분노
제2권 아가멤논의 꿈_ 함선 목록
제3권 맹약_ 성벽위에서의 관전_ 파리스와 메넬라오스의 결투
제4권 맹약의 위반_ 아가멤논의 열병
제5권 디오메데스의 무훈
제6권 헥토르와 안드로마케의 만남
제7권 헥토르와 아이아스의 결투_ 시신들의 매장
제8권 전투의 중단
제9권 아킬레우스에게 사절단을 보내다_ 간청
제10권 돌론의 정탐
제11권 아가멤논의 무훈
제12권 방벽을 둘러싸고 싸우다
제13권 함선들을 둘러싸고 싸우다
제14권 제우스가 속임을 당하다
제15권 아카이오이족이 함선들에서 도로 밀려나다
제16권 파트로클로스의 죽음
제17권 메넬라오스의 무훈
제18권 무구 제작
제19권 아가멤논과 화해하는 아킬레우스
제20권 신들의 전투
제21권 강변에서의 전투
제22권 헥토르의 죽음
제23권 파트로클로스를 위한 장례 경기
제24권 몸값을 주고 헥토르의 시신을 돌려 받다

[부록]
주석
주요 인명
주요 신명
주요 지명
주요 신들과 영웅들의 가계도
해설 / 호메로스의 작품과 세계
참고문헌
찾아보기
지도

책 속으로

그들은 저녁 식사와 달콤한 잠을 즐길 참이었다. 그러나 아킬레우스는 사랑하는
전우를 생각하며 울었고, 모든 것을 정복하는 잠도 그만은 붙잡지 못했다.
그는 누워서 이리저리 뒤척이며 파트로클로스의 남자다움과 고상한 용기를 그리워했다.
아아, 전사들의 전쟁과 고통스런 파도를 헤치며 그와 더불어 얼마나 많은 일을 해냈고,
얼마나 많이 고생했던가! 그는 이런 일들을 생각하며 때로는 모로 누웠다가
때로는 바로 누웠다가 또 때로는 엎드리기도 하면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
그러다 그는 벌떡 일어나 바다의 기슭을 정처 없이 거닐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청동기 시대의 “블록버스터 액션 서사시”
그리고 탁월한 인간이 되는 길을 가르친 호메로스

《일리아스》는 트로이아(영어식으로는 트로이, 하인리히 슐리만은 1870년에서 1890년 사이에 트로이를 발굴하여 대중의 상상력에 불을 질렀다)의 별명 일리오스(Ilios)에서 유래한 것이며, ‘일리오스 이야기’라는 뜻이다. 이 작품은 영화 〈트로이〉의 원작이며 그리스 문학에서 전해지고 있는 가장 오래된 작품이자 유럽문학의 효시이다. 신의 뜻에 따라 트로이 전쟁을 수행하는 그리스군과 트로이군의 비극적 운명, 즉 전쟁과 죽음과 삶에 대한 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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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화속) 신은 나쁘다 ha**2038 | 2021-03-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그 여자 한 명이 뭐라고 이렇게 목숨을 쉽게 다룰 수 있을까? 양쪽 다 잃은 것이 많고 힘들었던 10년 전쟁의 원인으로 치기에는 조금 어의없는 이유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이곳은 신화 속 세상, 따라서 신들도 존재한다는 얘기다. 제 3자의 입장으로 신이라는 존재를 봤을 때 이 신화 속의 신들은 내가 상상한 신들과는 너무 다르다. 신이라는 존재는 공정하고 중립을 지키고 의 그 자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일리아스 속 신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앞에서 말했듯이 10년 전쟁의 원인은 여자 한 명이었다. 그리스... 더보기
  • -부제는 '시쉬포스의 신화(행적)와 『일리아스』에서 읽는 올림픽정신'이다. 그리스 고전을 읽다가, 2020년 도쿄에서 열리는 올림픽이 일본(인) 자신을 위해서도 그렇고, 핵과 원전사고의 위험성을 공감하는 평화올림픽으로 준비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쓴다. 미드 <체르노빌>은 21세기에 무대에 오른 한 편의 배어난 그리스 비극, 건조하고 담담하게 최악의 재앙을 다룬 <체르노빌>이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하며 '다크 투어리즘'로 이어지는 점을 참고하기를,(필자) ... 더보기
  • 일리아스 kh**toto | 2018-01-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천병희 교수의 그리스 원전 번역의 <일리아스>의 개정판.  그리스 문화의 원형이자 서양 정신의 출발점인 호메로스의 대표작으로, 그리스 문학이 전하는 가장 오래된 작품이자 유럽 문학의 효시이다. 신의 뜻에 따라 트로이 전쟁을 수행하는 그리스군과 트로이군의 비극적인 운명, 즉 전쟁과 죽음과 삶에 대한 인간의 통찰을 1만5693행에 담고 있다. 책 끝부분에 옮긴이 해설과 역주, 작품의 감상을 돕는 부록들을 수록해 고전 번역본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일리아스>의 주인공은 트로이 전쟁에서 가장 용... 더보기
  • 고전 중의 고전 ..일리아스가 천병희 교수님의 개정판 버전으로 새로 나와서 의무감으로 무조건 구매했다. 이건 안 읽어도...아니 못 읽어도 집에 있어야돼..하믄서..ㅋㅋ 아니나 다를까... 읽다가 포기하고 집 책장에 예쁘게 진열되어 있다..ㅋㅋ 일단 일리아스 어린이용 쉬운 버전으로 좀 보고나서 이 책을 읽으면 이해가 더 잘 될 것 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으려고 하지말고!!! 필 꽂히는 날,, 성경책 읽듯이 한 쪽씩 읽으면 될 것 같다. 내 수준은 딱 그 수준 ㅋ  더보기
  • Classic 42: 호메로스, 천병희 역, “일리아스” (숲, 2011 1판 6쇄)축약본이 아닌 완역본으로는 처음 읽게 된 일리아스, 인간 뿐만이 아니라 신까지 포함된 질투, 분노,감정의 향연들.  그리고 지나칠 정도로 생생하게 묘사된 전쟁의 장면들이 왜 인류 역사상 손에 꼽히는 고전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는지를 설명해 준다. 처음 어느 정도 읽기 까지는 많은 등장인물 때문에 정리된 표를 옆에 놓아야 했고,  반복되는 장황한 수식어 때문에 읽기가 만만치 않았다. 인물에 대한 외부 묘사가 특별히 길고 생생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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