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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독 멸망 보고서 동독 최후의 순간들

프랭크 지렌 , 권터 샤보프스키 지음 | 심재만 옮김 | 하늘북 | 2016년 08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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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0883858(8990883857)
쪽수 371쪽
크기 149 * 226 * 21 mm /53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ir haben fast alles falsch gemacht / Sieren, Frank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동독 멸망 보고서』는 동독 최후의 순간들을 기록한 책이다.

목차

· 서언 / 6

1. "지금부터" / 장벽의 개방
2. 서독에 있는 풋내기가 / 민주주의에 익숙해진다
3. 동독에서의 경력은 / 어느 정도 순조로웠는가
4. 독일 점령지에서 일어난 구테타 / 동독의 생성
5. 독실한 믿음 / 반란의 이데올로기
6. 숨겨진 죄의 동아리 / 환각제를 흡입해서 혼미해진 비밀경찰
7. 애국자들은 몽상가들이 아니었다 / 1953년 6월 17일의 효력
8. 소비에트 권에서 일어났던 불화 / 모스크바-베를린의 관계
9. 환심 사기를 한다고 해서 변화가 일어납니까 / 서독 동독의 상호관계들
10. 정치국에 있는 츠바박 / 이익이 없는 계획경제
11. 가장 강력한 유도무기들 / 배아가 없는 국영 대중매체들
12. 성급한 개명 / 독일 사회주의 통일당이 사회민주당 / 좌파당연합으로 변화

· 부록
1. 법정에서 한 첫 번째 진술
- 베를린 지방법원, 1996년 2월 22일
2. 법정에서 발표되었던 확정적인 성명
- 베를린 지방법원, 1997년 8월 18일
3. 지은이 소개 및 이력
4. 인명 색인

출판사 서평

서 언

대부분의 20대는 세월이 흘러가면 귄터 샤보프스키라는 이름을 기억하지 못할지 모른다. 기껏해야 1989년 기자회견장에서 메모를 들고, "이 순간부터 우리는 장벽을 개방합니다."라고 말했던 한 남자가 있었다는 사실만을 기억할 뿐일 것이다.
또한 그들은 이 장벽너머에서 공산주의자들이 통치를 했고, 비밀경찰 직원이 가장 나쁜 공산주의자였다는 것을 아마 그래도 알고는 있을 것이며, 대부분의 동독 인민들이 서방세계로 여행하는 것을 금지 당했고, 동독에서보다 서방세계에서 구매할 것이 훨씬 더 많았다는 것을 학교에서 배워 알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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