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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들의 환경 실천법 50

김소희 지음 | 정은희 그림 | 토토북 | 2009년 03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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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0611734(8990611733)
쪽수 135쪽
크기 193 * 253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지구를 지키는 어린이들의 환경 실천법 50!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되요』는 환경 전문 기자 김소희가 전하는 환경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실천법 50가지를 담았습니다. 환경 보호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깊게 공감하고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물 한 방울 아껴 쓸 수 있는 수도 절약법부터 욕심을 버리고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환경 사랑까지 환경 보호를 위해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깊이 있게 이야기합니다. 양치할 때 컵에 물을 받아쓰고, 종이는 뒷면까지 쓰는 등 생활 속의 작은 습관이 지구 환경을 지키는 큰 힘이라는 것을 알게 합니다. 또한 나의 행동 중에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보여줍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환경오염 하면 보통 공장의 폐수나 자동차의 매연 등 사회적인 현상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 책은 환경오염은 바로 ‘나’ 로부터 시작되며, 환경 보호의 시작도 ‘나’부터 시작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작가는 환경을 지키는 일은 ‘조금 불편할 뿐’이라며, 어려서부터 환경을 지키는 여러 가지 습관을 차근차근 기른다면 지구는 분명 건강해 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목차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50가지 방법, 꼭 기억해 주세요.

1장. 물을 아껴 써요
집 안의 물 도둑을 잡아라
양치질할 땐 컵에 물을 받아 써요
물을 재활용해요
물 절약형 변기로 바꿔요
친환경 청소법을 배워요
깨끗한 물, 내가 만들어 먹어요
물 지도를 함께 그려요

2장. 쓰레기는 이제 그만!
일회용품을 쓰지 않아요
플라스틱은 여러 번 다시 써요
종이컵 대신 나만의 컵을 써요
알루미늄 깡통, 꼭 재활용통에 넣어요
쓸데없는 우편물은 거절해요
음식은 먹을 만큼만 받아요
쓰레기 분리수거통을 만들어요
나는 마술사, 재생 종이를 만들어요

3장. 아름다운 행동, 아나바다
버리기 전에 30초만 더 생각해요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 주는 바구니를 만들어요
석유로 만든 제품을 아껴 써요
종이는 양면을 다 써요
휴지 대신 ‘쪽수건’을 챙겨요!
선물 포장지도 다시 써요
친구들과 같이 꼬마장터를 열어요

4장. 에너지를 아껴 써요
오래 쓰는 형광등을 써요
냉장고 문을 자꾸 열지 않아요
텔레비전을 꺼요
‘내’ 안에 있는 ‘복’을 입어요
입던 옷은 옷걸이에 걸어 두어요
에너지 잔소리꾼이 돼요
환경을 지키는 자전거를 타요
차 없는 날을 만들어요
에너지 지도를 그려봐요

5장. 녹색 소비자가 되어요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상품을 사요
자장면 시킬 때 나무젓가락은 거절해요
엄마랑 인형을 만들어 놀아요
스티커 때문에 빵을 사지 않아요
패스트푸드, 먹지 않아요
건강한 음식을 먹어요
동물을 죽여 만든 상품은 사지 않아요
아무 것도 안 사는 날을 정해요
물건을 사러 갈 땐 장바구니를 챙겨요
대형 마트 대신 시장에 가요

6장. 생명을 소중히 해요
산에선 과일 껍질도 버려선 안 돼요
나만의 작은 숲을 만들어요
멸종동물 사전을 만들어 봐요
하늘로 풍선을 날리지 않아요
자연과 친구해요
시끄러운 소리, 소음을 줄여요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해요
환경단체 회원이 되어요
환경 일기를 써요

출판사 서평

우리 곁의 푸른 자연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구가 점점 병들고 있습니다.

깨끗한 강, 맑은 공기, 푸른 풀밭, 작은 곤충과 동물 등 어느 곳엘 가건 쉽게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이들을 쉽게 볼 수 없습니다. 자동차 매연으로 희뿌연 공기, 푸른 풀밭 위로 깔린 회색 아스팔트, 하나 둘 사라져가는 작은 곤충들……. 우리 곁의 푸른 자연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자연은 한 번 파괴되면 되살리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하지만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을 손에 쥔 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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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라면서 부모에게 배웠다. 내것이든 남의 것이든 아끼고 재활용하는 것을. 어머니는 변기 물도 가족들 다 쓴 뒤 꼭 마지막에 당신이 볼일을 보신 후에야 걸레 빤 물을 부어서 내리시고아버지 어머니 화장지는 다 쓴 책자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쓰시고 길을 가다가 계란판을 보시면 다 주워다가 계란집에 가져다 주시고 시장에 가실 때는 꼭 봉지를 들고가시고 많이 모이면 다시 상인들에게 가져다 주시고 재활용으로 나온 아이들 책이며 장난감 깨끗하게 씻어서 손주들 다 키우시고... 목욕탕 가시면 꼭 받아놓은 물 바가지로 떠서 사용하시고 엄마의 ... 더보기
  •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김소희 글/정은희 그림/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전국교사모임 추천 토토북   에너지는 우리 현대인이 생활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존재이다. 그러나 그동안 에너지의 소중함을 무시하고 아껴 쓰려는 생각 없이 늘 나의 만족대로 펑펑 썼던 기억이 가득하다. 쓸데없이 TV를 켜거나, 일회용 컵이나 물건을 물 쓰듯 쓰고, 음식물쓰레기가 실제로 먹은 것 보다 더 많이 나오는 날도 많고, 가까운 거리도 자동차를 몰고 갔다 오는 등...내가 자연에게 무슨 짓을 하며 살았는지 모르겠다. ... 더보기
  • 제목이 참 예쁜 책이다.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읽고는 아!그렇구나했다. 내 생활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다. 책자체에서도 느껴지는 이미지가 재생지를 이용한 것 같다. 지은이는 월간 <환경운동>의 기자로 활동하면서 지구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딸과 함께 지구지키기 노력들을 하면서 그것을 책으로 쓰기도 했다. 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환경운동가 [최열아저씨의 푸른 지구만들기] 시리즈도 맥을 같이 한다.   건강한 지구를 만드는 50가지 방법,꼭 기억해 달라는 이라는 소제목 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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