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녹색시민 구보씨의 하루 일상용품의 비밀스러운 삶

존 라이언 지음 | 고문영 옮김 | 그물코 | 2002년 03월 0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2007 생물학교양서적페어
녹색시민 구보씨의 하루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8,000원
    판매가 : 7,200 [10%↓ 8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4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7월 2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090003(8990090008)
쪽수 138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tuff / Durning, Alan Thei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는 특정한 콜라 깡통을 골라 그 제조자와 배급업자, 공급자와 계약자에게 그것의 원산지를 묻는 방식을 취하지 않았다. 그 대신에 우리는 음료와 알루미늄 산업의 일반적인 경향을 다룬 여러 가지 보고서들을 읽고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들었다.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묘사한게 아니라 여러 면모들을 합쳐서 그려낸 것이다. 이 책은 어떤 가상 국가의 산업 평균 수준, 생산 경향, 그리고 그를 둘러싼 각 국가들 사이의 협업관계에 대한 폭넓은 연구에 기초하고 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들이 제시하려는 목표는 이 책의 주인공인 구보씨처럼 일상적으로 소비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대안적 소비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리려는 것으로 쓰여졌다.

목차

- 54킬로그램 ... 9

- 커피 ... 15

- 신문 ... 25

- 티셔츠 ... 37

- 신발 ... 49

- 자전거와 자동차 ... 61

- 컴퓨터 ... 79

- 햄버거 ... 95

- 감자 튀김 ... 105

- 콜라 ... 113

출판사 서평

왜 구보 씨인가?
1930년대 소설가 박태원이 처음으로 발견한 소설가 구보 씨는 지루하고 무의미한 일상에 시달리는 소시민의 한 사람이자 그 생활의 보고자로서 끊임없이 한국 문화 속에 출몰해 왔다. 구보 씨는 1960년대에는 최인훈, 1990년대 초에는 주인석의 소설로 다시 태어난 바 있으며, 소비 대중문화가 시민들의 생활 전반을 지배하기 시작한 1990년대 말에는 웹진 스펀지의 '구보 씨의 영화 구경' 등 수많은 미디어들이 구보 씨의 이름을 빌려 한국 사회와 문화를 보고해 왔다. [녹색시민 구보 씨의 하루]를 펴낸 그물코는 동서양...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 책을 샀던 건 중학교 때였다. 그때는 읽다가 말고 이 책을 접었다. 그리고 22살이 되어 책장을 지나치다 이제서야 눈에 띄게 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책을 집자마자 침대에 누워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책을 읽었다. 책은 그리 두껍지도 않으며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도 아니었으므로 빠르게 넘겨져갔다.   이 책은 우리의 소비에 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한 사람의 소비가 어떠한 영향을 일으키는지에 대해 말하고 싶어했다. 그리고 그 소비가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을 때 어떤... 더보기
  •                 대중매제를 접하게 되면 장르를 불문하고 소비를 생각하게 된다.   보다 더 단순하게 살아야지 하면서도 욕망을 절제하기가  정말 어렵다.   녹색시민 구보씨의 하루를 함께 따라다니며 내 자신의 소비지향적인 삶의 모습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여유있는 삶은 물질적 소비를 통해서가 아니라 비물질적인 것들을 생각해 보는, ... 더보기
  • 자발적 가난을 선택하기 jf**0 | 2006-07-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녹색 시민 구보씨는 나처럼커피를 즐기고 패스트푸드로 점심을 때운다.아침에는 신문을 읽기도 하고 하루종일 컴퓨터를 이용하며필요 이상의 신발도 가지고 있다.'일상용품의 비밀스러운 삶'이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용품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졌는지를 알려준다.그것은 충격적인 이면이자, 우리가 범죄자가 되는 과정이다.우리는 커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수많은 산림을 파괴하고노동을 착취하며 엄청난 에너지를 사용하고많은 양의 물도 소비한다.쇠고기 패티 하나 때문에 하천을 오염시키고감자 튀김을 냉동... 더보기
  • 녹색시민 구보씨 js**007 | 2004-1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는 특정한 콜라 깡통을 골라 그 제조자와 배급업자, 공급자와 계약자에게 그것의 원산지를 묻는 방식을 취하지 않았다. 그 대신에 우리는 음료와 알루미늄 산업의 일반적인 경향을 다룬 여러 가지 보고서들을 읽고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들었다.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는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묘사한게 아니라 여러 면모들을 합쳐서 그려낸 것이다. 이 책은 어떤 가상 국가의 산업 평균 수준, 생산 경향, 그리고 그를 둘러싼 각 국가들 사이의 협업관계에 대한 폭넓은 연구에 기초하고 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들이 제시하려는 목표는 이 책의 주... 더보기
  • 인간은 자연에 해가 될 수 밖에 없는 존재인 것일까? 하루하루의 아무렇지 않은 삶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환경 오염에 일조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모든 것이 인간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 사회에서 인간 아닌 다른 것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까에 대해 묻게 된다. 그나마 지금이라도 환경에 대한 고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다행이라고 할까.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라고 하지만, 왠지 모르게 환경에 대한 고려는 늦었다고 밖에는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우리의 녹색시민 구보씨는 하루하루가 너무도 괴로울 것 같...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