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술단지와 잔을 끌어 당기며(이문열 중단편전집 6)

양장
이문열 지음 | 아침나라 | 2001년 10월 1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술단지와 잔을 끌어 당기며(이문열 중단편전집 6)(양장본 HardCover)
  • 정가 : 9,000원
    판매가 : 8,100 [10%↓ 9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4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8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8959978(8988959973)
쪽수 376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작가 이문열이 <아우와의 만남> 이후 7년만에 펴낸 중단편작품집. 지난 3개월 동안의 심경을 드러낸 표제작 <술단지와 잔을 끌어 당기며>를 비롯해 친일문제를 다룬 <그 여름의 자화상>, 우리의 민담을 골격으로 한 우화구도소설 <하늘 길> 이밖에 <달아난 악령>,<김씨의 개인전> 등 시대성 짙은 여섯편의 작품이 담겨있다.

출판사 서평

출간 의의
이문열이 오랜 침묵 끝에 선보이는 이번 소설집은 매우 의의가 깊다고 할 것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눈이 얼마나 날카로워지고, 더욱 깊어졌는가를 알 수 있다. 이 소설집에는 최근에 일어났던 일련의 굵직한 사건들과 논쟁이 문학적 수사로 녹아있다. 우리는 이번 작품집을 통해 이문열의 작가적 소명의식이 얼마나 투철한가를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994년 《아우와의 만남》 이후 7년만에 내놓은 작품집 《술단지와 잔을 끌어당기며》에 대한 작가의 감회는 매우 남다른 것 같다. 문학의...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그 이상 어떤 이데올로기의 분식으로든 인간의 희생이 책임지는이 없이 용인되어서는 안된다. 역사발전에 기여했다는 위로도 그들 비극적으로 소모된 이들의 것은 못된다.   ‘달아난 악령’은 예전의 고은을 모델로 했던 '악령'이라는 단편의 연장인듯 싶다. 정말 악귀같은 무리들에 시달리고 책이 불태워지기까지 한 터이니 인간적으로 안쓰럽기는 한데, 모처럼의 중단편집을 작가라는 사람이 자기 넋두리로 채우는 것은 더욱 안쓰럽고 아쉽다. 다만 '비극적 소모'라는 개념은, 창작된 말인지 한때 혓바닥으로만 운동하던 이들... 더보기
  • 12월19일 오후6시에 부산의 대형서점 독서토론회에서는 이문열의 '술단지와 잔을 끌어당기며' 이라는 신작로 열렸다.그런데 쓰러지는 12월이라 날씨가 너무 추운데다가 마치 그날은 부산의 서점들이 동맹휴업을 하는 날이었다. 이 추운 겨울날에 우리의 영혼을 살찌웠던 국민작가 이문열을 만날 수 있다는 것과 그의 책이 독극물로 매도되는 비틀린 현실을 직접 만날 수 있다는데 약간의 떨림이 있기도 했다. 해마다 이맘때면 삶을 비관하는 사람들의 죽음을 많이 접하 되고 또 믿고 싶지 않은 사건들이 보도 되어 서민들은 사기...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