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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메리 앤 스타니스제프스키 지음 | 박이소 옮김 | 현실문화연구 | 2006년 03월 10일 출간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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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1년 01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7057972(8987057976)
쪽수 352쪽
크기 213 * 152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elieving is seeing / Staniszewski, Mary An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미술에 대한 오래된 편견과 신화를 뒤집는 <이것은 미술이 아니다> 개정판. 미술에 대한 저자의 해박하고 예리한 지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예술적인 유산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미술 평론서이다. 미술사의 뒤안길을 살펴보며, 풍부한 시각자료와 파노라마를 통해 개개의 작품을 새롭게 평가하고 있다. 미술과 미술이론은 물론, 문화연구와 인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그동안 미심쩍었던 문제들에 대한 시원한 통찰을 제공한다. 이번 개정판에는 컬러 도판을 추가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목차

글을 옮기면서
이 책을 읽는 방법

1. 미술이란 무엇인가
2. 미술과 근대적 주체
3. ‘예술’이라는 용어
4. 미학: 예술의 이론
5. 미술창작이라는 특권
6. 아카데미
7. 박물관
8. 미술사와 모더니즘
9. 아방가르드와 대중문화
10. 오늘날의 미술과 문화

인명 색인
도판 크레디트

책 속으로

이 책은 미술과 미술이 아닌 것, 그리고 그 외의 사물들이 어떻게 의미와 가치를 갖게 되는가에 대한 연구다.
문화에서 가장 강력하고 분명한 ‘진실들 truths’이 제대로 언급되지도 않고, 직접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현대에는 미술이 바로 그런 경우라 하겠다.
우리가 자신과 세계에 대해 아는 모든 것은 역사를 통해 형성되었다. 이러한 특정 시간과 장소를 벗어나 어떤 사물이 자연스럽게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가 무엇을 보고, 느끼고, 만지고, 생각하고, 기억하고, 창조하고, 발명하고, 꿈꾸든지 간에 우리...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모나리자? 미술이 아니다! 아담의 창조? 이 또한 미술이 아니다!
누가 예술을 결정하는가?
미술에 대한 새로운 통찰과 시각

■_당신이 생각하는 그 작품은 미술이 아니다

시스티나 성당에 있는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장-앙투안 와토의 〈키테라섬의 순례〉, 빌렌도르프의 비너스상像과 이집트 기자에 있는 피라미드까지. 사람들 대부분이 훌륭한 미술(예술)작품이라고 생각해 온 것들이다. 그러나 이 모든 작품들이 ‘미술이 아니(었)다!’라고 선언에 가까운 주장을 하는 책이 발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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