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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공영방송 거대 NHK 붕괴

반양장
타하라 시게유키 지음 | 송일준 옮김 | 차송 | 2006년 11월 0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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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6913682(8986913682)
쪽수 272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hichousha ga Ugoita Kyodai NHK ga Nakunaru / 田原茂行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오랫동안 방송 현장에 몸담아온 저자가 일본의 공영방송 NHK의 위기를 여러 상황을 대비하여 실감나게 다룬 책이다.
일본처럼 민영과 공영이 병존하는 방송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우리나라도 결코 남의 일이 될 수 없는 공영방송의 위기.
우리 방송의 현주소와 미래의 모습에 관심 있는 방송인은 물론 시청자의 입장인 일반 독자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클 것이다.

목차

한국어판 발간에 부쳐
서 장, 시청자가 움직였다
제1장, NHK는 왜 성역의 괴물이 되었는가
제2장, 방송제도는 왜 허점투성이인가?
제3장, NHK는 왜 돈이 많을까
제4장, NHK는 왜 권력이 되었는가
제5장, 젊은 시청자는 왜 NHK를 떠났을까
제6장, 시청자의 차례! NHK 개혁안
저자 후기
역자 후기

책 속으로

2004년 7월 29일 호 은 NHK 프로듀서에 의한 프로그램 제작비 착복사건을 보도했다. 나는 그 반년 전에 내가 참가하고 있던 인터넷 게시판 'TV 신문고' 주재자가 보내온 다섯 개 항목의 NHK 개혁안을 받았다. 이 개혁안은 'TV 신문고'의 종료에 즈음하여 주재자가 정리한 것이었다.

이대로 가면 NHK는 거대한 괴물로 객사하고 말 것이다. 젊은 세대는 이미 NHK를 거의 보지 않는다. 2011년 7월에 1억 대의 아날로그 TV가 사라짐과 동시에 결정적인 NHK 이탈이 생길 것이다. 모든 시민이 미래의 과제를 자유롭게 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채널 여덟 개, 직원 만 2천 명, 자회사 34개, 1년 예산 5조원
세계 최대 규모의 공영방송 일본의 NHK가 위험하다.

1년 5조원의 예산 거의 대부분을 뒷받침하는 수신료는 NHK의 생명줄.
그런데 연이어 터져나온 직원들의 부정과 정치권의 압력에 굴복한 프로그램 왜곡으로 시청자들의 불만이 폭발, 30%가 넘는 시청자들이 수신료 납부를 거부함으로써 생존기반 자체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이 낸 수신료를 NHK 직원들이 부정한 방법으로 빼돌리고 NHK 주파수가 주인인 국민이 아니라 권력에 맞춰져 있었다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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