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위플랄라

해외걸작선 1 | 양장
안니 M. G. 슈미트 지음 | 위정훈 옮김 | 아카보시 료에이 그림 | 파피에 | 2009년 05월 01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14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5901567(8985901567)
쪽수 232쪽
크기 155 * 216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iplala / Annie M. G. Schmid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모두가 힘을 합치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어!

안데르센상 수상작가 안니 슈미트가 들려주는 환상적인 모험담『위플랄라』. '작아진다'는 환상을 바탕으로, 작아진 브롬 가족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 그 속에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따뜻한 가족애와 우정을 담아내었다. 어느 날 찾아온 '위플랄라'라는 꼬마 요술쟁이의 등장으로 평화롭던 브롬 가족은 모험과 고난의 나날을 겪게 된다.

아빠 브롬 선생, 딸 넬라 델라, 아들 요하네스.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가는 브롬 가족의 집에 꼬마 요술쟁이 위플랄라가 나타난다. 요술이 서툴러 무리에서 쫓겨난 위플랄라는 브롬 가족의 집에서 살게 된다. 어느 날 멋진 식당에서 저녁을 먹은 브롬 가족은 돈을 내지 못해 경찰에 끌려갈 처지가 되고, 위플랄라는 요술을 부려 그들을 꼬마 난쟁이로 만든다.

생쥐만큼 작아져 식당에서 탈출한 브롬 가족. 그런데 위플랄라가 브롬 가족을 원래대로 커지게 하는 '어떤 것'의 이름을 잊어버렸다. 이제 작아진 브롬 가족은 거대한 인간을 피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게 되는데…. 아빠는 아이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 아이들은 난쟁이가 된 상황을 유쾌하게 즐긴다. 그리고 위플랄라는 서툴지만 열심히 요술을 부려 브롬 가족을 지켜준다. [양장본]

상세이미지

위플랄라(해외걸작선 1)(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 비오는 날의 이상한 손님
2. 돌이 된 시인
3. 궁전 같은 레스토랑
4. 난쟁이가 된 세 사람
5. 거대한 우리집
6. 인간으로부터 달아나야 해
7. 댐 광장의 큰 궁전
8. 맛있는 음식도 잔뜩, 위험도 잔뜩
9. 병원
10. 로티와 작은 네 사람
11. 친절한 핑크 선생
12. 도둑놈 리퀴스 렐
13. 운하가 있는 집
14. 핑크 선생과 두 부인
15. 유령의 집
16. 빨간 과일을 먹었더니
17. 되살아난 시인
18. 우리집에 돌아와

책 속으로

“우리도 서랍에 숨을 수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멋지겠지? 순경 아저씨가 와도 못 찾구 말야…….”
요하네스가 풀이 죽어서 말했습니다.
“그거 좋은 생각인데요.”
위플랄라가 말했습니다.
“위플랄라, 너, 뭘 하려는 거냐.” 브롬 선생의 얼굴이 엄격해졌습니다. “이상한 짓은…….” 하고 말을 하다가 말고 선생은 입을 다물고 말았습니다. 몸이 아주 이상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현기증이 나고 어지럽고, 주변의 모든 것들이 쑥쑥 커지고 있었습니다. 의자가 점점 커졌습니다. 그들이 앉아 있던 책상은 마을 광장만큼 커졌고,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안데르센상 수상작가가 들려주는 신나는 모험담!

『위플랄라』는 네덜란드의 국보급 동화작가이자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을 수상(1988년)한 작가 안니 슈미트가 쓴 신나는 모험 소설이다.
어린 시절의 가장 큰 판타지로 사람들은 대개 무엇을 꼽을까? 아마도 난쟁이가 되어 어디에든 숨을 수 있게 되는 것과 하늘을 훨훨 날아보는 것 아닐까? 『위플랄라』는 이런 커다란 판타지 두 가지를 한꺼번에 충족시켜주는 멋진 이야기다. 어느 날 찾아온 ‘위플랄라’라는 이름의 꼬마 요술쟁이. 요술을 부릴 줄은 알지만 그것이 서툰 위플랄라의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사람이 줄어든 이야기...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그림책은 <닐스의 모험> 이다. 힘 없고 약한 동물들을 괴롭히던 닐스가 한 요정의 장난으로 작아지고 난 후 여러 경험을 거쳐 동물들도 소중한 목숨을 가진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 어릴 적 많이 읽고 많이 들었던 동화책 제목이다.  자기 자신이 동물처럼, 혹은 동물보다 더욱 작아지면서 겪게 되는 깨달음은, 바로 자신도 그렇게 자신보다 큰 존재에게 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위플랄라>>는 그런 "닐스"의 소재... 더보기
  • 꼬마 위플랄라 oa**472 | 2011-02-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제 기억으로는 제가 중학생이었을 때 였던 것 같은데요,  큰아버지께 '위플랄라'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많이 낡은 책이었는데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이제는 학부형이 되었고, 친정집에서도 위플랄라 책을 찾을 수 없습니다.  딸아이가 잠 자기전 이야기 해 달라고 조르면 위플랄라 이야기를 해주었지요.  이렇게 다시 위플랄라를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당장 산 것은 말 할 것도 없지요.  책 속의 삽화도 예전 그림 그대로 군요.&n... 더보기
  • 어릴적 가장 좋아했던 장르의 책 중에 하나가 바로 요정들이 나오는 책이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작품은, 어릴적 읽었던 계*사의 소년소녀세계명작 중에서 ’즐거운 무우민네 가족’이라는 책으로, 지금까지도 나의 기억에 생생히 남은 책으로 ’무우민’이라는 하마같이 생긴 요정이 나오는 책이다. 이 책은 친정에 아직도 있어서 가끔 친정나들이를 하면 찾아서 읽곤 할 정도로 아직까지도 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다.그리고 최근에 만난, 기억에 남을 요정을 하나 만났으니, 바로 이 ’위플랄라’이다. 이름도 참 특이하고 즐거워보이는 위플랄... 더보기
  • 위플랄라 ee**ii | 2009-08-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꼬마 요술쟁이 위플랄라  위플랄라와 함께 생각지도 못한 모험을 하게 된다 요술이 서툰 위플랄라  생쥐보다 작아진 브롬가족은 모두가 힘을 합쳐야만 한다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깨우쳐 주는 이야기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겨준다 어린시절 만화의 요술쟁이를 보고 나도 뭔가 능력을 지닌 요술쟁이라면 하고 상상해본적이 있다 커가면서 그런 마음은 사라지고 어느새 상상할수 있는 힘마져 잃어가는 것 같다 위플랄라를 통해 그때의 그 상상의 세계로  빠져보아도 좋을것 같다 더보기
  • <위플랄라> sm**ek14 | 2009-07-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느 날 갑자기 브롬 선생의 집에 들어온 꼬마 요술쟁이 위플랄라!'   처음 받았을 때 <여주인공들>을 한참 읽고 있어서 책을 받아든 순간 얇다고 느끼고 진짜로 이 책에 빠져들면서 이틀 만에 읽게된 책이다.>< <책 속으로..> 어느 날 브롬 가족이 꼬마 요술쟁이 위플라라처럼 작아지느 일이 발생한다. 그 이유는.. 브롬 가족과 위플랄라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돈을 못 내는 일이 일어나서 위플랄라가 도망가자고 작게 만들어버린 것! 위플랄라와 브롬 식구들은(몸이 작아져서)...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