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비관하는 힘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를 대비한다

모리 히로시 지음 | 홍성민 옮김 | 더난출판 | 2019년 09월 23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2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059733(8984059730)
쪽수 200쪽
크기 124 * 189 * 15 mm /25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悲觀する力 / 森博嗣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 교양철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목차

들어가는 글_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를 대비한다

1장 | 비관은 최고의 생존 전략
2장 | 사회가 낙관을 조장하는 이유
3장 | 상식을 비관하면 혁신이 된다
4장 | 냉정한 대처가 가져다주는 것들
5장 | 과거를 낙관하고 미래를 비관하다
6장 | 의심과 걱정이 가져다주는 뜻밖의 진실
7장 | 비관하는 연습

나가는 글_ 의자를 사고 소설가가 되었다·194

책 속으로

젊은이는 연장자에게 상의하는 것으로 경험 부족을 보완했는데 현재는 그 상대가 인터넷이 되었다. 예전에는 젊은이들 곁에 노인이 많지 않아 ‘이 사람의 말을 믿어도 될까’ 하는 비관이 자리하고 있었다. 그러나 인터넷은 마치 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시스템으로 인식되고 있다.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사회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인터넷은 모르는 것이 없다. 인터넷을 할 수 있으면 모든 지혜를 모을 수 있다는 낙관이 지배적이다.
-2장 「사회가 낙관을 조장하는 이유」 66~67p

나쁜 낙관이란 처음부터 낙관해서 대처해야 할 대상을 직시하지... 더보기

출판사 서평

“비관이 비판적 사고를 낳는다!”

커다란 날개도, 보호색도, 추운 겨울을 견디기 위한 털도 없는 인간이 이 모든 열세에도 불구하고 번영을 이루고 다른 생명체들의 안녕을 좌지우지할 수 있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 공학박사 겸 소설가 모리 히로시는 신간『비관하는 힘』을 통해 인간의 생존과 번영의 비법을 ‘비관’이라고 주장한다.
자동차에 에어백을 탑재하는 것처럼 공학 설계에서는 ‘기계는 반드시 부서진다’, ‘오작동은 반드시 일어난다’는 페일세이프(fail safe)를 염두에 둔다. 나쁜 상황을 가정하고 대비하는 것이다. 이것이 비...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책은 기대했던 것보다 아쉬움이 많다. 사실 이 책 제목만 봐서는 읽고 싶은 매력이 많았다. 근데 막상 책을 읽으면서 가장 아쉬웠던 문장력이 너무 부족하다. 물론 저자의 실력인지 아니면 번역자의 문제인지 그것도 아니면 출판사에서 감수를 하면서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예를 들면 휴일에 텔레비전에서 소개한 유명장소에 가서 줄을 서서 몇 시간씩 기다리는 행동을 낙관주의라고 했는데,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게... 더보기
  • 비관하는 힘 kk**dol8 | 2019-09-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타고난 공포심을 보완하기 위해 낙관적인 사고법이 생겨난 것이 아닐까 상상한다. (-26-)어쨋거나 인간 사회는 비판으로 생겨난 많은 시스템으로 유지되고 있다.비관해서 다행이다. 비관한 덕분에 살았다고 감사해야 할 정도다. (-38-)나쁜 낙관이란 처음부터 낙관해서 재처해야 할 대상을 직시하지 않는 자세다. 먼저 낙관을 하면 아무 것도 하지 않고 하늘의 뜻을 기다리게 된다. 이래서는 결과가 다가올수록 불안해서 꿈도 위축되고 기대도 할 수 없고 자신감도 생기지 않는다. (-69-)비관하는 방법은 매사를 의심하고 깊이 생각하는 것이 기본... 더보기
  •   낙관주의자들은 확실하지 않은 미래를 대부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라보며, 혹시 계획에 차질이 생기더라도 얼마든지 희망적인 마인드로 사태를 수습해나갈 수 있다. 하지만 실행력이 얼마나 될지는 장담하지 못한다. 낙관의 이면에는 ‘일이 잘못되어 수습할 경우가 극히 드물다’는 전제가 깔려있기 때문이다. 또 낙관은 무모해보이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받고 싶어 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득 담고 있어서 일의 추진력을 도모하는데 효과적이기도 하고 걱정을 줄이기 위한 방편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낙관이라는... 더보기
  • 비관하는 힘 ch**gj002 | 2019-09-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한국사람들은 유난히 큰 싸움이 닥쳤을 때 "파이팅"이라는 말을 쓰곤 한다. 힘을 내서 맞서 싸우고 무찌르자는 뜻으로 팀을 응원할 때 주로 쓰인다. 이 "파이팅"이라는 말에 담긴 뜻은 어떨까? 불가능해보일 정도로 어려운 일을 해내자, 이뤄내자, 이겨내자는 뜻이 담겨 있다. 이 경우 이 말의 뜻은 강한 긍정의 의미다.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일을 빠르게 처리해내자는 의미다. 그렇기 때문에 ... 더보기
  • 비관은 부정이 아니다. op**ark | 2019-09-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한줄평] 무모한 열정으로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삶은 냉혹한 현실이다. [이런 분께 권함] 생각대로 살고 싶은 분, 만약을 대비하고 싶은 분, 비관의 힘을 경험하고 싶은 분, 행복하고 싶은 분, ....... [느낀 점] 책을 읽으면서 '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미리 대비하고 있으면 걱정할 것이 없다는 뜻이다. 비관하는 힘의 핵심은 바로 이것이다. 모든 것이 잘 될 것이라는 낙관에 빠져 있느라, '만약'이 가지고 있는 위험성을 간과하지 말자는 말이다. 생각한 대로 모...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