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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심벌. 1

댄 브라운 지음 | 안종설 옮김 | 문학수첩 | 2009년 11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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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3923387(8983923385)
쪽수 416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Lost Symbol / Brown, Da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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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프리메이슨의 숨겨진 상징과 비밀을 파헤치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이 6년 만에 펴낸 소설『로스트 심벌』.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도시 곳곳에 숨겨진 비밀 결사조직 '프리메이슨'의 비밀을 파헤치는 12시간의 숨 가쁜 추격전을 그리고 있다. 작가의 분신과도 같은 주인공 로버트 랭던이 이번 작품에도 등장하여, 여러 상징과 단서를 좇아 워싱턴의 곳곳을 누빈다.

하버드대학의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은 피터 솔로몬으로부터 미국 국회의사당에서의 저녁 강연을 요청받는다. 하지만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잔인하게 잘린 피터의 손이 의사당 건물 한복판에서 발견된다. 피터를 납치한 악당 말라크는 랭던에게 그를 구하고 싶으면 오래전 잃어버린 지혜의 비밀 세계로 가는 고대의 비밀 암호를 풀 것을 요구한다.

랭던은 피터를 구하기 위해 말라크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그가 놓아둔 단서를 따라가며 모험을 시작한다. 한편, 노에틱사이언스의 최고 권위자인 캐서린은 오빠 피터의 행방을 찾아 랭던의 모험에 합류한다. 두 사람은 말라크의 치밀한 음모와 계략에 맞서고, 그 속에서 프리메이슨의 세계와 숨겨진 역사가 드러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온갖 상징과 암호에 둘러싸인 랭던과 캐서린은 앰비그램, 알브레히트 뒤러의 마방진, 미국 국새와 피라미드의 비밀 등의 수수께끼를 하나하나 풀어 나간다. 또한 국회의사당의 지하실, 미 의회도서관, 스미소니언박물관, 하우스 오브 템플 등 워싱턴의 곳곳을 누비며 미국의 역사적인 명소들을 재조명한다. 과학과 역사, 예술에 대한 작가의 방대한 지식이 여전히 돋보이며, 작가가 만들어낸 캐릭터 중 가장 극악무도한 악당과 더 치밀해진 구성이 흥미진진함을 더한다.

출판사 서평

《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신작

전 세계 8,000만 부라는 경이적인 판매 기록을 세운 초대형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이 6년 만에 《로스트 심벌》을 들고 돌아왔다.
초판 500만 부를 찍은 《로스트 심벌》의 출간을 앞두고 이미 전 세계 출판 시장은 “출판 역사상 최대의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라며 한껏 들떴고, 세계 최대 인터넷서점 아마존은 내용 유출을 막기 위해 발매 직전 24시간 책을 집중 경호할 정도로 관심은 폭발적이었다. 예상대로 발매 첫 주에 미국과 영국, 캐나다를 중심으로 200만 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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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트 심벌1 km**e | 2017-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로버트 랭던 교수의 고대 미스터리와 관련된 기호 찾기 게임의 연속이다. 다빈치 코드와 뒤이은 천사와 악마에 이은 걸작품이다. 작가는 참 박학다식한 것 같다. 세계 최대 비밀단체인 프리메이슨 조직의 잃어버린 상징을 찾아 떠나는 여행 미합중국 국회의사당에 감춰진 비밀을 찾아가는 그들을 따라가 보자 친구이자 프리메이슨 단원 중 고위등급인 33등급의 피터 솔로몬으로부터 강연초대를 받은 랭던이 마주친 사건. 그러나 초대는 없었다. 누군가 기호학자인 랭던을 이용해 수수께끼 같은 암호를 풀고자 거짓초대한 것이고 피터와 그 여동생 캐더린은... 더보기
  •     비밀만 파헤치다 느슨해진 스릴러 - 로스트 심벌 _ 스토리매니악   댄 브라운'의 소설은 언제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랜 세월 이어져 내려오는 비밀, 숨겨진 비밀 결사 조직, 명작들에 담긴 비밀스런 기호들,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그의 소설은 온통 비밀 천지다. 비밀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힘이 대단해서 그의 소설을 읽을 때는 언제나 그 비밀을 풀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일어난다.   <... 더보기
  • 로스트 심벌 1, 2 to**to4335 | 2013-02-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오래간만에 댄 브라운의 책을 읽었다. 다빈치 코드나 천사와 악마를 비롯한 작품들을 읽었기에 저자의 명성만큼이나 탄탄한 스토리 구성과 재미에 대해서는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작가라고 생각한다. '로스트 심벌'은 읽었다고 생각했지만 읽지 않고 지나쳤던 책이란걸 알고서 찾아서 읽게 된 책이다.   프리메이슨 단체에 대해서는 이미 댄 브라운의 책을 비롯해 여러 책에서 언급이 되어 있기에 어느정도 알고 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을 비롯해서 서너명의 대통령이 이 단체에 회원으로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며 과거로... 더보기
  • 책 제목 : 로스트 심벌 저 자 : 댄 브라운     Apotheosis : 인간이 신이 된다 Noetic Sceince : 인간의 마음이 물질을 변형시킬 수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다른 두 권의 책이 맴돌았다. ‘아포시오시스’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을, 네오틱사이언스는 론다 번의 ‘시크릿’을.   지구상의 가장 오래된 비밀조직인 ‘프리메이슨’의 최고 등급인 33등급인 피터 솔로몬을 친구로부터 하바드대학의 기호학 교수인 로버트 랭던은 갑자기 워싱턴DC의 국회... 더보기
  • 로스트 심벌을 읽고 j1**8 | 2010-11-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댄 브라운의 소설을 처음 접한 것은 다빈치 코드를 통해서이다.  기호학자인 랭던 교수가 여러가지의 복잡한 기호를 해박한 지식으로 풀어가는 이야기를 통해서 잘 알지 못했던 새로운 내용들을 접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로스트 심벌에서도 마친가지로 랭던교수가 프리메이슨에 의해서 봉인된 고대의 지혜를 찾기 위하여 피라미드에 숨겨진 여러 비밀들을 헤쳐나가는 가운데 기존에 알고 있는 상식과는 전혀 다른 내용들이 등장하여 약간은 당혹하였으나, 새로운 시각에서 사물들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이 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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