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 단군 신화에서 한국 전쟁까지 한국 역사 일주!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문화역사 6
박영수 지음 | 이리 그림 | 영교출판 | 2006년 07월 2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9,000원
    판매가 : 8,100 [10%↓ 9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4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2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893789(8983893788)
쪽수 222쪽
크기 188 * 25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는 단군 이야기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는 물론 고려, 조선, 일제 강점기까지의 우리 역사를 다른 시각에서 살펴봅니다. 단순히 시간의 흐름인 연대기순으로 나열하지 않고 크게 네 가지 사건과 의미로 짚어봅니다. 어린이는 건국과 창업, 역사의 흐름을 바꾼 사건, 개혁과 혁명, 반란과 전쟁 등의 주제를 통해 한국사의 이면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습니다.

목차

제1장- 나라를 세운 사람들과 국호 이야기
1.2일째_ 단군 신화에 나오는 곰과 범은 무엇을 상징할까
3일째_ 마한, 진한, 변한의 유래
4.5일째_ 수로왕이 세운 가야(가락국) 이야기
6.7일째_ 주몽이 세운 나라 '고구려'는 무슨 뜻일까
8일째_ 온조는 왜 국호를 '십제'라고 했다가 '백제'로 바꿨을까
9일째_ 중국 산둥 반도와 요서 지역을 장악했던 비류 백제
10.11일째_ 서라벌과 신라의 뜻은 뭘까
12.13일째_ 대조영은 왜 국호를 '발해'라고 했나
14.15일째_ 후고구려를 세운 궁예는 정말 폭군이었을까
16.17일째_ 왕건은 왜 '고려'라는 국호를 택했을까
18.19일째_ 이성계는 왜 '조선'이라는 국호를 택했을까
20.21일째_ 고종은 왜 나라 이름을 '대한 제국'으로 바꿨을까
22일째_ 조선의 국왕 이름은 왜 '조'와 '종'으로 구분될까
23일째_ 대한 민국 임시 정부는 왜 중국 상해에 세워졌을까

제2장- 호기심으로 바라본 한국 역사
24.25일째_ 토기에 왜 빗살무늬를 그렸을까
26일째_ 왜 바위에 동물 그림을 새겼을까
27.28일째_ 낙랑 공주와 호동 왕자 이야기는 사실일까 설화일까
29.30일째_ 온달은 정말 바보였을까
31.32일째_ 고구려인은 왜 무덤에 벽화를 그렸나
33.34일째_ 고구려, 백제, 신라 사이에 통역이 필요했을까
35.36일째_ 신라에서 화랑이 소년의 우두머리로 대접받은 까닭
37.38일째_ 왜 신라에만 여왕이 있었을까
39.40일째_ 백제 의자왕은 정말 궁녀 3천 명을 거느렸을까
41일째_ 고려인은 왜 차마시기를 좋아했을까
42.43일째_ 고려는 왜 평민에게 성씨를 쓰게 했을까
44일째_ 국왕은 왜 왕비 외에도 여러 아내를 두었을까
45일째_ 팔도의 이름은 어떻게 지어졌을까
46일째_ 언제부터 왜 남녀를 차별했을까
47일째_ 조선 시대에 왜 산수화가 큰 인기를 얻었을까
48일째_ 조선 시대 사람들도 수학여행을 했을까
49일째_ 동전을 왜 '엽전'이라 말할까
50일째_ 김홍도와 신윤복은 왜 무시당하면 풍속화를 그렸을까
51.52일째_ 민요 아리랑은 왜 지역마다 조금씩 다를까

제3장- 역사의 흐름을 바꾼 사건들
53.54일째_ 고구려 장수왕은 왜 수도를 평양으로 옮겼을까
55.56일째_ 이차돈의 목에서 솟구친 흰 피는 무엇을 상징할까
57일째_ 바다를 장악한 장보고는 왜 암살당했을까
58.59일째_ 과거 제도 시행이 가져온 행운과 불행은 뭘까
60일째_ 언제부터 따뜻한 솜이불을 덮고 잤을까
61.62일째_ 세종 대왕은 왜 한글을 만들었을까
63.64일째_ 조선 시대에 쓰인 <동의보감>은 왜 지금까지 높이 평가받을까
65일째_ 안용복은 어떻게 사람이 살지 않는 독도를 지켰을까
66.67일째_ 18세기에 왜 족보를 사고 팔았을까
68.69일째_ 한반도 모양은 토끼일까, 범일까
70.71일째_ 흥선 대원군은 왜 서양 문명을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72.73일째_ 보수적인조선인들이 크리스트 교를 빠르게 받아들인 까닭
74.75일째_ 일본이 1876년 강화도에서 군함으로 시비를 건 이유
76.77일째_ 일본은 왜 명성 황후를 시해했을까
78.79일째_ 구한 말에 집집마다 가장의 초상 사진을 걸어 놓게 된 까닭
80.81일째_ '을사조약'이 아니라 '을사늑약'이라 해야 하는 까닭
82.83일째_ 광복 후에도 친일파들이 득세한 이유는 뭘까

제4장- 개혁과 혁명, 그리고 반란과 전쟁
84.85일째_ 건무의 패강 대첩과 을지문덕의 살수 대첩
86.87일째_ 왕의 신임을 받던 묘청은 왜 반란을 일으켰을까
88일째_ 신돈은 정말 음탕한 승려였을까
89.90일째_ 이방원은 왜 왕자의 난을 일으켜 형제들을 몰아 냈을까
91일째_ 사육신은 왜 죽음을 택했을까
92.93일째_ 피를 부른 4대 사회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94일째_ 붕당 정치가 옳을까 당쟁이 옳을까
95일째_ 임진왜란을 왜 '도자기 전쟁'이라고 할까
96일째_ 정조는 왜 수원에 화성을 건설했을까
97일째_ 조선 후기 농민들은 왜 동학에 적극 동참했을까
98일째_ 갑신정변은 왜 삼일천하로 끝났을까
99일째_ 3.1만세 운동은 왜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받을까
100일째_ 일제는 왜 한국인에게 창씨개명을 강요했을까
101일째_ 한국 전쟁은 왜 종전이 아니라 휴전으로 중단됐을까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아이들이 역사책을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책의 내용이 길고 어렵고 지루해서 잘 읽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학습적인 면을 떠나서 우리의 역사를 꼭 알아야 할 중요한 학문이기에 읽히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선택하는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이번에 만난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책은 새로운 역사책이였다 기존의 역사책에서 반영 되는 시대 순이나 연대순이 아닌 4가지 테마를 선정해서 다루고 있다 ‘제1장 나라... 더보기
  • 아이들에게 한국사란 어떤걸까? 내가 한창 학창시절에 한국사하면 외워야할게 많고, 머리가 복잡하고, 보기싫은책..   하지만 한국사도 재미있게 동화차럼~ 소설책처럼 읽을수 있는 책이 나왔네요. 바로 "지도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 " 1일부터 101일까지 총 101편으로 만들어진 한국 역사를 이야기 합니다..   책 내용이 딱딱하거나 시대 흐름에 맞춰진게 아니라 한 단락 단락 이야기마다 중점적으로 나오는거에 중점을 맞춰서 이야기형식으로 풀어서 재미있게 볼수있는 책입니다. 작은 단원... 더보기
  •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일주 中 이방원은 왜 왕자의 난을 일으켜 형제들을 몰아냈을까 를 읽고 아이가 쓴 독서록 이성계가 조선을 세운 뒤 궁궐에는 세력다툼이 일어났다. 태조 이성계는 8왕자를 두었는데 서로 왕이 되고 싶어 싸움을 벌였다. 게다가 왕자들 모두 사병을 거느리고 있음으로 서로를 얕볼 수 없었다. 태조는 막내 방석을 책봉했으나 형들은 울분을 터뜨렸고 방원은 방석, 방번을 살해했다. 이런 무자비한 놈 같으니라고! 자기 형제를 죽이다니! 그래도 방원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 더보기
  • 재미있는 일주 se**802 | 2008-05-24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나를 닮아서 역사에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우리 딸아이...책을 읽으면서 역사책을 이렇게 재미있게도 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딸에게 권했다. "정말?" 하는 호기심에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는 아이는 나보다 더 재미있게 읽기시작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책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역사 이야기를 이렇게 술술 읽어보기는 정말 처음인 듯 싶다. 책에 대한 평가해야 한다면, "재미있다. 그래서 또 읽게 된다" 라고 표현하면 될 거 같다. 역사를 배울때는 연대순으로 쭉~ 나열하여 시대의 흐름을 파악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 더보기
  •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사 일주]   사람이 흔히 관심의 차이에 따라 크게 원하는 것을 쉽게 쥘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것은 비단 먹고 싶은 것 혹은 입고 싶은 것이 아니라도 내가 읽고픈 분야의 책을 좀 더 욕심을 내어 더 많은   역사 지식을 습득하기 위함도 있을 것이며 두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역사를 근접 시켜줄냥 그러했던 것 같다. 헌데 '지도 없이 떠나는 ~시리즈' 이 책 꽤 마음에 든다.구성이 아주  치밀하게 엮여 있는 것도 이유이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