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이벤트 소득공제

시녀 이야기

환상문학전집 4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 김선형 옮김 | 황금가지 | 2002년 07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7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원작의 감동, 번역의 새로움을 한번에.
    2018.02.01 ~ 299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2735523(8982735526)
쪽수 522쪽
크기 155 * 233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Handmaid's tale / Atwood, Margare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가부장적 권력의 어두운 그림자!
「환상문학전집」은 인간의 상상력이 닿을 수 있는 가장 깊숙한 곳에서 나온 여러 작품들을 차례로 소개한다. 이 전집은 기존의 문학 작품들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그동안 문학의 주변부에서 소외받아 온 19, 20세기의 환상 소설, 고딕 소설, 공포 소설들뿐만 아니라 현대의 판타지, SF 문학 작품들까지 아우른다. 이 전집을 통해 문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으며, 동시에 처음으로 한국에 소개되는 세계의 걸작들을 읽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제 4권 『시녀 이야기』는 발표 당시 여성을 오직 자궁이라는 생식 기관을 가진 도구로만 본다는 설정 때문에 큰 충격을 불러일으켰던 작품이다. 출간한 지 20년이 되어가는 오늘날에는 성과 가부장적 권력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친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으로 인해 시대를 뛰어넘는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1장 밤
2장 쇼핑
3장 밤
4장 대기실
5장 낮잠
6장 집안 식구들
7장 밤
8장 생일
9장 밤
10장 영혼의 두루마리
11장 밤
12장 이세벨의 집
13장 밤
14장 구제
15장 밤

시녀 이야기의 역사적 주해

책 속으로

부인이라고 부르지 마. 그녀는 짜증스럽게 말했다. 자네는 '하녀'가 아니잖아.
그럼 뭐라고 부를까요, 라고 묻지는 않았다. 내 입에서 자기 이름이 불리는 일이 아예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읽을수 있었기에. 나는 실망했다. 그때만 해도 나는 그녀를 큰 언니처럼, 나를 보호해 주고 이해해 줄 엄마처럼 따뜻한 존재로 만들어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전 임지에 있던 '아내'는 대부분의 시간을 침실에 처박혀 지냈다. 이번 '아내'는 다르길 바랐다. 다른 장소, 다른 시간, 다른 인생이었다면, 서로 좋아할 만한 여자로 여기고 싶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발표 당시 이 소설은 여성을 오직 자궁이라는 생식 기관을 가진 도구로만 본다는 설정 때문에 큰 충격을 불러일으켰으며, 출간한 지 20년이 되어가는 오늘날에 와선는 성과 가부장적 권력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친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으로 인해 시대를 뛰어넘는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오늘날 환상 소설은 그동안 주류 문화에 가려지고 침묵당해 온 것들을 다시 드러내 보여주고 잃어버린 목소리를 되찾아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그것은 기존의 통념과 사회 질서를 초월하는 또 다른 세계와 또 다른 리얼리티를 탐색하고 제시해 준다.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 su**ire | 2020-03-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출간한 지 20년이 되어가는 오늘날에 와선는 성과 가부장적 권력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친 작가의 예리한 통찰력으로 인해 시대를 뛰어넘는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오늘날 환상 소설은 그동안 주류 문화에 가려지고 침묵당해 온 것들을 다시 드러내 보여주고 잃어버린 목소리를 되찾아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그것은 기존의 통념과 사회 질서를 초월하는 또 다른 세계와 또 다른 리얼리티를 탐색하고 제시해 준다. ― 환상문학전집을 기획하며 , 서울대 영문과 김성곤 교수 〈환상〉은 〈현실〉과 더불어 문학, 아니 삶의 중요한... 더보기
  •     SF 페미니즘 문학 걸작으로 손꼽히는 마거릿 애트우드 작가의 <시녀 이야기>. 2017년 4월 Hulu 에서 The Handsmaid's Tale (핸드메이즈 테일)미드 방영 예정작이어서 재조명 받고 있는 소설입니다. 85년 작품이고 SF 소설이라해서 엄청 먼 미래나 다른 세상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작가의 시대를 그려낸 20세기 후반이었어요. 그래서 사실 더 충격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장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을 바탕으로 세상이 이렇게 뒤집힐 수 있다는 것이 무척 두려웠습니다. ... 더보기
  • 시녀 이야기, 마가렛 애트우드(Atwood, Margaret)     그냥, 정말 꿈에 깃든 궁궐 이야기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시녀 이야기를 집어 들었다. 그런데 책등에 조그만한 글씨로 ’환상문학전집’ 뭔가 있었다.     내용은 눈물이 날 만큼 암울했다. 이게 실제있었던 일인지 싶을정도로 현실과 같았다.     내용은, 미국(아마 그런 것 같다.)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던 한 여인이 정권이 바뀌자 ’시녀’가 되어버린 내용이다.   ... 더보기
  • 마거릿 애트우드의 '시녀 이야기'를 하루만에 다 읽는 동안 내내 마음이 불편해왔다. 어느 날 갑자기 암울한 현실이 되어버린 전제국가 '길리아드'의 세계를, 역시 어느 날 갑자기 남편과 딸을 빼앗긴 채 '시녀'가 되어버린 그녀(오브프레드로 불리우는)는 그저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녀가 들려주는 비참한 현실을 차마 인정하고 싶지 않아 귀를 막고 싶을 지경이 되어, 생각해보니, 언젠가 우리 '여자'가 겪었을 이야기를 되풀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예로 전락되어버린 여자들은 오로지 수태만을 강요받는빨간 색으로 상징... 더보기
  • 상상하기조차 무서운 책 sp**ea15 | 2005-0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굉장히 독특한 소설. 아니 독특함을 넘어서 섬뜩한 소설. 때는 현재 혹은 가까운 미래 장소는 길리아드 (허나 소설 중에 등장한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등의 지명을 보건데 미국으로 사료됨) "나"는 사령관에게 보내진 아니, 바쳐진 여인이다. 오직 "아이"를 낳기 위해. 화학 물질, 방사선 물질 등으로 인해 불임된 사령관의 아내를 대신해 아이 낳을 기계뿐인 것이다. 소설 내내 그녀는 과거를 회상하고, 현재의 처지를 얘기한다. 아주 띄엄띄엄 우물우물.. 현실+회상+꿈+상상... 소설속에 분명히 밝히고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