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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의 씨앗 달라이 라마의 첫 번째 동화

양장
달라이 라마 지음 | 문태준 옮김 | 바오 루 그림 | 불광출판사 | 2021년 05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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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4799113(8974799111)
쪽수 32쪽
크기 238 * 238 * 11 mm /36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Seed of Compassion / His Holiness the Dalai L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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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38 * 238 * 11 mm / 362g
제조일자 2021/05/05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불광출판사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02-420-320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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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개구쟁이 소년에게 ‘연민의 씨앗’을 심어주었던 어머니
두 살 때 달라이 라마의 환생으로 인정받았던 소년, 그리고 네 살 때 부모님 곁을 떠나 스님이 되기 위한 교육을 받기 전까지 달라이 라마에게 처음 ‘연민의 씨앗’을 심어준 건 어머니였습니다.
어머니는 비록 글자를 읽지 못했지만 이웃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스스로도 부족했지만 나누었고 베풀었습니다. 모든 사람을 따뜻한 마음으로 대하면 그 사람들이 겪는 고통을 덜어줄 수 있다는 걸 달라이 라마에게 직접 보여주었던 겁니다.
어린 달라이 라마는 스님이 되기 위한 공부를 시작하면서 어머니가 심어주었던 자비와 연민에 대해 눈을 뜨게 됩니다. 감옥에 갇힌 사람들을 풀어주고 자신과 만나는 사람들에게 더욱 친절히 대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연민의 씨앗’은 사랑을 듬뿍 주면 잘 자란다고 확신 합니다.

상세이미지

연민의 씨앗(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지나간 일을 바꿀 수는 없어요. 거기에서는 배울 수만 있어요
하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죠

이 책은 세계적인 영적 스승 달라이 라마가 쓴 첫 번째 동화책이다.
자신의 어렸을 적 이야기를 꺼내놓으며 연민의 마음을 어떻게 가꿔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친절히 설명한다.
‘코끼리, 산토끼, 독수리는 우리보다 더 냄새를 잘 맡고, 더 소리를 잘 듣고, 더 멀리 볼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특별한 건 다른 동물들보다 소리를 잘 듣거나 냄새를 잘 맡아서가 아니다.’
달라이 라마는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게 사람은 자꾸 되풀이해서 익히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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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연민은 불쌍하고 가련하게 여긴다는 뜻으로 흔히 쓰이는데 책에서는 연민이 사랑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개구쟁이 어린시절 한 소년에게는 ‘연민의 씨앗’을 심어준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씨앗을 마음에 품고 물을 주고 보살펴서 친절과 연민, 대승정신의 실천가이며,세계 평화와 환경보호를 위한 커다란 나무를 키워낸 달라이 라마로 자랐습니다.     “지나간 일을 바꿀 수는 없어요. 거기에서는 배울 수만 있어요. 하... 더보기
  • 연민의 씨앗 감상평 ml**hl | 2021-05-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달라이 라마가 직접 쓴 첫번째 동화 "연민의 씨앗" 책 소개에는 동화라고 되어있지만 내가 보기엔 에세이에 가까운 것 같다. 아무튼 어린 학생도 읽을 수 있게 나온 책이라 그런지 슥~ 읽으면 금방 읽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읽을 책은 아닌 것 같다.  단어 하나하나가 그냥 허투로 쓰인 책이 아니다.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어 읽으면 잔잔하지만 진한 감동이 몰려온다. 매 페이지 그림이 참 따듯하고 예뻐서, 그림만 한참 들여다보게 되는 건 덤이다. #불광출판사 #불철주야  #연민의씨... 더보기
  •   불광출판사에서 5월 가정의 달,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불교동화책을 출판하였다. 바로 달라이 라마가 직접 쓴 첫번째 동화 <연민의 씨앗>이라는 어린이동화책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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