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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o Happy I Was Born 세트 영어로 읽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 1 | 전2권
박완서 지음 | 전승희 옮김 | 한성옥 그림 | 데이비드 윌리엄 홍 감수 | 어린이작가정신 | 2014년 01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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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887621(8972887625)
쪽수 160쪽
크기 152 * 220 * 15 mm /34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영어로 의미를 되새기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문학 작품을 엄선하여 영어로 소개하는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 제1권 『I Am So Happy I Was Born 세트』 (전2권). 아이들에게 영어 학습의 장을 마련해 주고, 세계적으로 우리 문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다양한 문화와 소통하는 어린이를 위한 문학 시리즈이다. 어휘 워크북을 함께 제공하여 보다 체계적인 독서를 도와준다.

제1권은 섬세한 문장으로 성장기부터 노년 세대의 정서를 아우른 우리 시대 대표 소설가 박완서의 마지막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의 영어 번역본이다. 필리핀계 외국인 새엄마와 이복동생들로 구성된 아버지의 새로운 가족을 만나러 미국으로 간 초등학교 5학년생 김복동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생명의 고귀함을 일깨워준다.
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
(mm/g)
책소개
/목차
2 I Am So Happy I Was Born [Vocabulary Workbook] 박완서 20140101 55 153 * 220 mm 보러가기
1 I Am So Happy I Was Born 박완서 20140101 160 153 * 220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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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I Am So Happy I Was Born 세트(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 1)(전2권)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1. I am Bokdeng-i
2. Friends
3. Homework
4. Accident
5. Our Friendship
6. Another Family
7. Dennis
8. American School
9. New School
10. New Experience
11. Father’s Room
12. Family I Need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 서문 중에서

영어로 읽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이 책을 쓰신 지는 5년이 넘었고 출간 당시에도 읽어 보았지만, 이번에 다시 보면서 저는 새삼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손주들이 태어날 때마다 동화를 써 주셨는데 그것은 아이들이 성장한 후에도 할머니에게 특별한 사랑을 받았다는 징표와 같았습니다. 아직도 이 동화가 감동을 주는 것은 단지 제 핏줄에 대한 사랑에 그치지 않고 모든 아이들, 나아가서는 세상의 모든 생명들을 마음에 품고자 하는 사랑으로 쓴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세대를 아우르며 널리 사랑받은 우리 시대 대표 소설가 박완서 선생님의 마지막 장편동화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의 영어 번역본입니다. 경제 위기로 가정이 해체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생명의 고귀함을 주제로 사회의 기둥이 될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영어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원이자 비교문학 박사인 전승희 번역가가 원작의 기품을 살리며, 수준 높은 어휘와 고급스러운 표현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심도 깊게 번역하였으며,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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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처음에 제가 한글로 읽어 봤다면 더 좋았겠다...라고 생각을 한 책입니다. 저두 한국에서 자라서 한국에서 영어를 배웠고, 영어로 된 이런 원서를 읽은 적이 거의 없으며, 또 이 책은 복동이라고 하는 주인공의 감성이 묻어 있는 부분이 영어로 표현 된 책이라 저에게는 읽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이렇게 좋은 책이 영어본도 있고 한글본도 있으니, 곧 한글 본을 꼭 사서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이야기이고, 다른 것이 있다면 복동이는 한국에서 다문화가 아닌 미국에서 다문화 가정으로... 더보기
  • ​박완서 선생님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참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동화로 다시 만나게 되어 기뻤다. 하지만 100% 영어로 쓰여진 책이기에 도저히 해석 불가능하여 결국 한글판도 구입하게 되었다. ^^;;  중1학년인 울 아이의 영어 수준도 솔직히 이 책을 읽고 해석하기엔 무리라서 한글판 구입은 잘했다 싶다. 바램이 있다면 얼릉 영어로 이 책을 읽고 해석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란다.  영어책은 워크북이 따로 있는데 이 책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읽는데 도움을 준다.  중... 더보기
  • 어릴 적부터 제가 정이 갔던 한국의 작가들은 여성 작가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박경리 님, 박완서 님, 신경숙 님 등 사실적이면서도 섬세하고 예민하게 현실을 포착하는 작가들의 표현력이 우선 눈길을 사로잡았던 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특히 박완서 님의 글은 소박하면서도 놀랍도록 솔직한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누추해보이는 현실에 대해서도 애정을 잊지 않고 있다는 점이 있어서 어릴 적에 읽기에도 참 좋았던 것 같고요. 물론 조금은 시대의 흐름이 느껴져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같은 호소력을 가질 수 있을지 걱정되는 면도 있... 더보기
  • I am so happy I was born ha**w337 | 2014-02-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영어로 읽는 우리 어린이 문학 시리즈의 첫번째 책이다.박완서 작가가 쓴 동화를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 전승희 연구원이 영어로 번역한 책이다.한글 제목은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인데, 한글로 된 책을 읽어보지는 않았다.   이 책은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권은 동화 본 내용이 담겨진 책이고, 나머지 한 권은 Vocabulary workbook으로 영어 단어 해설과 학습을 위한 문제가 담겨진 책이다.  주인공이자 화자는 김복동이라는 초등학생이다.이모와 함께... 더보기
  • I Am So Happy I Was Born lo**10527 | 2014-02-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박완서님의 작품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가슴 뭉클하면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로 복동이가 자신의 환경을 극복하고 긍정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어요. 엄마는 복동이를 낳다 죽고 아빠는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되자 이모랑 할머니와 함께 살게된 복동이는 아빠가 계신 미국으로 가게 되지만 낯선 환경과 사람들에게 적응해 나가는게 쉽지 않은데 이복동생과의 불편한 관계 하지만 서로를 인정해주고 변화된 모습을 느낄 수 가 있어요. 복동이는 미국생활도 잘 적응하면서 아빠의 어깨를 주물러 드리며 마음속 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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