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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의 두꺼비(사계절 저학년 문고 4)

러셀 에릭슨 지음 | 사계절 | 2008년 10월 15일 출간 (1쇄 1997년 12월 10일)
화요일의 두꺼비(사계절 저학년 문고 4)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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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4년 04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965559(897196555X)
쪽수 116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 Toad for tuesday / Erickson, Russel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센 올빼미와 명랑하고 다정다감한 두꺼비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따뜻하면서도 긴장감있게 그린 미국 동화. 두꺼비 워턴은 고모댁에 가는길에 올빼미에게 잡히고 올빼미는 다음 주 화요일에 두꺼비를 잡아먹겠다 하고 집으로 데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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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의 두꺼비 ys**5636 | 2011-10-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람은 말 못하는 짐승이나 사물에게도 배울 점이 많다.이를 수용할 줄 아는 담백한 마음과 겸허한 자세가 필요하리라 생각한다.특히나 감수성이 강하지만 사리분별과 도덕,윤리심이 약한 어린이들에겐 글이나 사물,자연,동물들의 행동을 통해 선과 악을 분별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해 나가리라 생각한다.또한 비단 어린이 뿐만이 아닌 어른들도 동화를 통해 다양한 관점과 가치관,도덕심을 기르며 자신을 성찰해 보는 시간을 갖기에도 유용하리라 생각한다.보기에 끔직하게 온몸이 울퉁불퉁하고 눈이 튀어나온 두꺼비와 사나운 부리와 날카로운 발톱을 자랑하는 ... 더보기
  • 화요일의 두꺼비 ta**eong12 | 2010-10-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보면 비록 천적이지만 진심으로 대하면 얼마든지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그만큼 우리들이 사는 이 세상도 적과 친구들 사이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내 적이라해도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면 그 상대도 그 진심으로 인해 마음이 움직일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한겨울 눈이 많이 쌓인 땅 밑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땅 밑에는 두꺼비 형제가 살고 있다. 형 모턴은 요리를 좋아하고, 동생 워턴은 청소를 좋아한다.  형 모턴이 요리한 딱정벌레 과자를 맛있게 먹던 동생 ... 더보기
  • 지금 초등학생 2학년인 우리 아이는 바보 부엉이랑 웃기는 두꺼비라고 하더군요.   왜그러냐고 하니 두꺼비가 겨울에 스키를 타고 다닌다니 웃긴다네요.   하긴 두꺼비가 옷입고 스키를 타는 영상을 만화가 아닌 실제로 합성 해놓으면 웃기죠   부엉이가  잡아 먹지도 않을 거면서 뭐하러 두꺼비를 잡아 놓고 있는지   바보 같다고 하구요.   관심이 있는 내용이 아니면 읽어도 건성으로 읽어서 혼자 읽으라고 하고   나중에 읽어 주니 숨이 차긴 찹니다. &... 더보기
  • 화요일의 두꺼비 PS**200 | 2008-04-29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읽고 20년지기 친구가 생각났다. 나와 성격이 맞지 않았던 까탈스럽고 냉정하고 한마디로 한 성격하는 여자로 생각했었다. 나는 나름대로 둥글다고 생각했으며 지금도 그렇지만, 털털하고 소탈하다고 생각했다.(ㅋㅋ) 외모나 말씨로 판단했으니 겉모습에 치중을 두고 오판을 했던 것이다. 한 번은 함께 등산을 갔었다. 난 빈손이었는데 그 친구가 직접 만든 김밥과 샌드위치를 얻어 먹었다.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나를 위해 만들었다는 그 마음이. 오히려 지금은 내가 부정으로 바라보면, 그 친구가 ... 더보기
  • 천적에서 친구로 kk**24 | 2007-08-27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나는 '화요일의 두꺼비'라는 제목과 앞표지를 보고 깜짝 놀랬다. 제목이 왜 화요일의 두꺼비인지 궁금했고, 앞표지는 올뻬미와 두꺼비가 차를 마시며 웃고 있었다. 올빼미는 두꺼비의 천적인데 같이 살고 있었다. 근데 내용을 읽어 보니 올빼미가 워턴이라는 두꺼비를 자기 생일에 먹으려고 데리고 있는 것이다.   워턴은 아주 착한 두꺼비다. 워턴은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남을 배려할 줄 안다. 이 올빼미는 아주 심술궂고, 이름도 없고, 친구도 없다. 그리고 치사하게 낮에 다닌다. 그것을 알고 보면 아주 겁이 많다. 낮에 다니는 이유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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